남친이랑 전 동갑인데요 저도 남친 정말 좋아하고 남친도 절 좋아해주고 아껴준다는 걸 절 대하는 태도 뿐만 아니라 일상 곳곳에서 느꼈기 때문에 200일 때 절 안고싶다고 말해준 남자친구에게 승낙을 해주고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는 중입니다만 제게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피부병을 앓았는데 살이 겹치는 부분 부끄럽게도 사타구니와 성기의 피부가 죽은 피부처럼 검습니다
저는 일단 한번도 관계를 가져본 적은 없구요.어릴 때 엄마께서도 저보고 '나중에 네 남편이 이거 보고 뭐라고 그러면 어떡하나' 하시면서 걱정하셨거든요.그 때는 솔직히 남자 안만나면 되는거지 이랬지만 이렇게 되니 진짜 미칠 것같습니다.
남자친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 남자와 관계를 가졌다는 걸 후회하지 않을 거라서 다정하게 물어봐주는 남친의 말에 승낙을 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인터넷에서 보니까 남자들이 사타구니 검은 여자 정말 싫어한다고하던데 사실 제가 봐도 너무 싫고 끔찍하거든요.
남자친구가 제가 그런걸 보면 실망할 것같고 충격받을 것같고 속으로는 더럽다고 생각까봐 너무 걱정입니다.이제와서 거절을 해야하나싶고요
또 이 컴플렉스 때문에 앞으로 계속 관계를 갖는게 두려워질 것같아서 너무 걱정이네요ㅠㅠㅠㅠ 제가 너무 신경쓰여서 횡설수설 썼지만 조언 부탁드려요ㅠ
몸 컴플렉스 때문에 남친과의 관계가 두려워요
남친이랑 전 동갑인데요 저도 남친 정말 좋아하고 남친도 절 좋아해주고 아껴준다는 걸 절 대하는 태도 뿐만 아니라 일상 곳곳에서 느꼈기 때문에 200일 때 절 안고싶다고 말해준 남자친구에게 승낙을 해주고 몸과 마음의 준비를 하고있는 중입니다만 제게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어릴 때 피부병을 앓았는데 살이 겹치는 부분 부끄럽게도 사타구니와 성기의 피부가 죽은 피부처럼 검습니다
저는 일단 한번도 관계를 가져본 적은 없구요.어릴 때 엄마께서도 저보고 '나중에 네 남편이 이거 보고 뭐라고 그러면 어떡하나' 하시면서 걱정하셨거든요.그 때는 솔직히 남자 안만나면 되는거지 이랬지만 이렇게 되니 진짜 미칠 것같습니다.
남자친구를 사랑하기 때문에 그리고 이 남자와 관계를 가졌다는 걸 후회하지 않을 거라서 다정하게 물어봐주는 남친의 말에 승낙을 했지만 시간이 지날 수록 너무 신경이 쓰입니다.인터넷에서 보니까 남자들이 사타구니 검은 여자 정말 싫어한다고하던데 사실 제가 봐도 너무 싫고 끔찍하거든요.
남자친구가 제가 그런걸 보면 실망할 것같고 충격받을 것같고 속으로는 더럽다고 생각까봐 너무 걱정입니다.이제와서 거절을 해야하나싶고요
또 이 컴플렉스 때문에 앞으로 계속 관계를 갖는게 두려워질 것같아서 너무 걱정이네요ㅠㅠㅠㅠ 제가 너무 신경쓰여서 횡설수설 썼지만 조언 부탁드려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