끌릴 수 밖에 없는 여성들의 특징

세사람2014.1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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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척이 아니라 약간의 내숭을 떠는 것도 괜찮아.

 

과다한 내숭이 아닌 약간의 내숭이라면 알아도 받아주는 게 남자야.

 

무작적 치켜세워주기보다는 가끔가다 우와 하면서 놀라주는 척하고

 

이야기를 잘 들어주다가 질문이나 맞장구같은 것 쳐주면

 

정말 잘 들어주는 느낌이 나.

 

이쁘고 귀엽고 그런 얼굴도 매력있지만

 

성격면에서 매력을 느끼는 남자들도 많아.

 

친구가 되었다고 해서 때리고 싸우는 여자애들은 솔직히

 

이성적으로 잘 느껴지지 않아.

 

같이 먹으러 갔을때뿐만아니라 급식시간에도

 

"이거 무조건 내꺼야."라는 식탐많은 아이보다 말없이 맛있게 먹는애들을 좋아해.

 

느닷없이 정색빠는 것보다 가끔 진지해지는 걸 좋아해.

 

그리고 남자아이가 먼저 다가서기 시작했을때,

 

자기도 한발짝 다가오려고 하는 모습이 보이면 정말 좋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