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바람피는거 같습니다

쬬쬬2014.12.13
조회2,307
6년연애 결혼4년차 2살 아이둔 부부인데요,
1년전에 연락하는여자 의심했었는데 오늘 술마시고 일찍들어와 자는데 헨드폰을 우연히 봤는데 그때 그여자랑 카톡하던걸 안지웠나보네요ㅋㅋ
술집여자인듯하고요,
그여자한테 유부남에 애도 있는거 알지?똑바로 살라고 남편껄로 보내고 싶은데 잘하는걸까요?
아니면 자고있는 남편만 깨워서 잡는게 잘하는걸까요...
둘다 제가 알고있다는걸 밝히는게 잘하는건지 한쪽한테만 밝히는게 잘하는건지 조언좀 부탁드려요.
너무 황당하고 배신감에 웃음이 나네요...ㅋㅋㅋ
일단 캡쳐해서 제꺼에 백업해 놓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