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엄마친구가 겪은 섬에팔려간 성매매 이야기

글쓴이임2014.12.13
조회26,036

안녕하세요. 눈팅만 해오다 처음으로 글을 남겨보네요 .

 

내가 어릴적, 항상 친구들과 놀고싶어하고 밤만되면 텅빈집이싫어

친구네가서 자고 늦게들어오고 일상이되자 큰이모가 놀러온날, 엄마와 이모는

세상이 험한세상이라며 한이야기를 들려주셨음,

 

물론 그이야기는 실화임 . 지금부터 시작하겠음.

 

엄마가 막 고득항생 들어선 학생일때 엄마의언니(큰이모) 와 할머니 이렇게 셋이 빌라단지 에서

살고있었음. 우리할머니는 넉살 좋은성격에 옆집아줌마 와 매우 친하고 가깝게지냄

더군다나 옆집에도  엄마또래 여자애와 그의언니가  살았음

엄마와큰이모는 옆집 자녀들과 친하게지냄.

 

어느날 사건이 발생했음.

옆집 아주머니께서 우리막내딸이 사라졌다고 애타게 찾으심.

옆집언니마저 동생찾겠다며 나갔다가 사라짐.

 

어떻게됬을까?.. 인신매매?.. 그런게 전혀아님

 

정말무서운건 내주위사람이였음.

 

그때 당시 그옆집 막내딸이 이쁘장한 외모에 남자가 항상 따르다고함

남자친구를 사겼는데 남자친구의 폭력적인면을 알고 사귀기힘들어해

헤어지자고 통보함. 막내딸은 남자친구가 무서워 남자친구를 피해다님.

(알고보니 남자친구가 되게 양아치 였다고함 )

여자친구에게 화가난 남자친구는 협박을해서 여자친구(막내딸) 을 불러냄

알고보니 여자친구 승용차에 태워버리고

남자친구는 목돈받고 사라지고 여자친구는 그대로 어딘가 끌려가 사라진거야.

그의언니는  동생 남자친구가 평상시 수상적이게 여겨 동생 남자친구를 계속 의심하고

아무에게 연락없이 혼자 찾아가게됨 , 알고보니 남자친구동생이

동생 있는곳을 안다며 꾀를부린거였음. 갔다가  똑같이 봉변을 당함

그렇게 실종신고하고 별짓다했는데 두딸은 돌아올수 없을것만 같았어

 

이일은 이렇게 밝혀져갔지

 

그리고 한 3년이지나 우리엄마가 성인이되었을때  무렵

 

그의언니가 집으로 돌아온거야 그것도 엉망진창이된 상태로.

알고보니 섬에 끌려가 성매매강요당하고 겨우탈출해서 도망나온거라고 하더라구.

몇번이고 탈출했는데 다 한통속이라서 다시끌려가고를 반복하다가 겨우도망나온거라 하더래.

그이후 정신적인 충격이너무커서 미친여자처럼 생활하게되었다고해 마지막은 정신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더라고.

 

근데 막내딸은 끝끝내 돌아오지 않는 듯 했어

 

그리고 우리엄마네집은  이사를갔고 그후 몇년뒤에

 

또 소식이왔어  막내딸을 찾았다고

 

막내딸도 도망에 성공을했지만 정말 처참한 모습이였나봐

 

온몸의상처에 병원을갔는데 

밑에가 다찢어지고 허문게 너무심해 수술을 들어갔다고 하더래.

 

얘기들어보니  그섬에 낮엔 일시키고 오후가되면

배타고 육지로와서   한건물이 있으면 그건물에들여보내

입구부터 옥상까지 아에 닫아버리고

창문도 안보이게해버리고 남자들이 지키고 서있고

강제로 방에 묶어놓고

성매매 시키는곳이 였나봐 말안들으면 때리고

그렇게 강제성매매를 몇년동안 당햇으니 밑에가 다허물고찢어져버려 수술도 해야됬더래.

 

결국 그렇게 수술하고 잘사는듯 싶더만 스스로 죽음을택했대

 

이야기 를 듣고 너무 무서웠어.

 

그래서우리엄마가 남자친구는 또라이끼 있는 사람 절대 만나지말라더라.

 

아맞다. 그거 경찰조사 들어가서   남자친구 범행 들어나 징역살이가 됬고,

 

그리고 성매매강요 (납치) 조직단체 잡으려고했는데 이미 도망가버린 상태라고 워낙

치밀해서 현장에서  잡지않는한 어떻게 잡을수가 없다고 하더라.

 

그래. 그사람들은 이여성의 얼굴도 나이도 이름도 알아.

근데 경찰에 잡히지 않았지. 맨날 불안해하고 두려움에 그렇게살다 시달려 선택한것같아.

 

이일을 알게된건 결코 소문이아니고

우리가족 과 그가족이 친하게지내고 안부묻고

우리할머니와 그쪽 아줌마와 친해 얘기를 털어놔 듣게된 얘기엿다고해.

 

조심해.

 

참고로 댓글보고 추가글올려요 자작아니구요

 

저희할머니와 엄마와 큰이모가 사셧던 곳이 전라도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