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1살 여대생입니다.. 여고를 나오고 주변에 남자도 별로 없는 전 남자를 대하는법을 잘몰라 과 동기 선배들한테친절하게 대하면 많이들 그냥 친구사이가아닌 썸타는 듯한 대화로 이끌어나가고 그래서 소심한 탓에 그럼 바로 부담을 느끼 고 더 이상 예전처럼 친하게 지낼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동아리를 들어갔는데 나이대가 다양해서 직업을 가진 삼십대도 꽤있는데 저는 거기서 저보다 두살 많은 오빠에 대해 호감을 품고있는데 어느 날 34살인 분이 갠톡을 보내셔서 그냥 전 편하게 동아리 멤버고 성격도 활달하셔서 부담 없이 대화를 이어나갔는데 그이후로 이틀에 한번꼴로 갠톡이 오며 둘이 같이 영화를 보쟈 같이 스키장을 가쟈 는 둥 해서 한번은 같이 밥먹쟈 그래서 저는 다른 동아리 조원들도같이 가는줄 알고 승낙했는데 알고보니 둘이만 먹자는거였는데 그때와서 취소하기도그래서 같이 갔는데 딱봐도 자꾸 스킨십을 하려고 하고 이상형에 대해 묻고해서 절 이성으로 보나 이런생각이들었습니다.. 근데 뭐 대놓고 표현하는건 아니고 또 계속볼 동아리원이기에 조금 부담스러워도 톡을 끊을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제가 21살이고 그 분은 34살인데진짜 저를 여자로볼수가있는지 의문이가고 나이차이가 13인데ㄷㄷ 저를 진짜 이성으로 본다면 더 깊어지기전에 좋아하는오빠가 있다고해야하나.. 근데 또 그오빠랑 이분이랑 저랑 같은 동아리니까 괜히 섣불리 말하면 얼굴보기 불편해질까 싶어 걱정도되고..어떡하나요 ..13
21살 여대생고민입니당ㅠ
여고를 나오고 주변에 남자도 별로 없는 전
남자를 대하는법을 잘몰라 과 동기 선배들한테친절하게
대하면 많이들 그냥 친구사이가아닌 썸타는 듯한 대화로
이끌어나가고 그래서 소심한 탓에 그럼 바로 부담을 느끼
고 더 이상 예전처럼 친하게 지낼수가 없었습니다..
그러던 와중 동아리를 들어갔는데 나이대가 다양해서
직업을 가진 삼십대도 꽤있는데 저는 거기서 저보다
두살 많은 오빠에 대해 호감을 품고있는데 어느 날
34살인 분이 갠톡을 보내셔서 그냥 전 편하게 동아리
멤버고 성격도 활달하셔서 부담 없이 대화를 이어나갔는데
그이후로 이틀에 한번꼴로 갠톡이 오며 둘이 같이 영화를
보쟈 같이 스키장을 가쟈 는 둥 해서 한번은 같이 밥먹쟈
그래서 저는 다른 동아리 조원들도같이 가는줄 알고
승낙했는데 알고보니 둘이만 먹자는거였는데 그때와서
취소하기도그래서 같이 갔는데 딱봐도 자꾸 스킨십을
하려고 하고 이상형에 대해 묻고해서 절 이성으로 보나
이런생각이들었습니다.. 근데 뭐 대놓고 표현하는건 아니고
또 계속볼 동아리원이기에 조금 부담스러워도 톡을
끊을수가 없더라구요.. 근데 제가 21살이고 그 분은
34살인데진짜 저를 여자로볼수가있는지 의문이가고
나이차이가 13인데ㄷㄷ 저를 진짜 이성으로 본다면
더 깊어지기전에 좋아하는오빠가 있다고해야하나..
근데 또 그오빠랑 이분이랑 저랑 같은 동아리니까
괜히 섣불리 말하면 얼굴보기 불편해질까 싶어
걱정도되고..어떡하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