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여 처음 글을 써보는 평범한 학생 이라고 해여..데헷ㅅ..다른분들이 연애이야기를 쓰길래 읽다보니 부러워서저도 한번 써 보면 어떨까 해서 쓰게됬어여..그냥 바로 시작할까여 예에뭐라고 써야할지 참 ㅁㅎㅎㅎㅎㅎㅎㅎㅎ연애이야기는 우선 커플이 중요하겠져?그렀겠져...음..때는 바햐흐로 1년전이제 막 3월달에 설레는 고등학교 첫 등교 였어요.친구없이 그냥 진로생각을 해서 다른지역 학교로 갔어요.무작정 10키로를 뺏어욬ㅋㅋㅋ그냥 고등학교때는 달라지고 싶어서?첫 등교로 교문을 잘 통과하고강당에 다 모였는데 저는 혼자여서 그냥 구석에서 혼자친구랑 톡이나 하고 막 그랬는데진짜 그때만 생각해도 너무 슬펐어여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등학생 선배들이 막 몇학년 몇반 푯말을 들고 줄 서라고그러길래 저는 2반이여서2반 푯말들고 있는 사람 앞에 줄을서서 폰을 만지고 있었어요.그때 갑자기 동굴목소리가 '다른 지역에서 온 얘지?'이러는데 목소리가 진ㅋ짜 느믄므느므느므 좋아서 위로 올려다보면서'네..'이랬어여..진짜 찐따처럼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올려다 보는순간 눈이 딱!!!!그ㅏ사람은 내남친일 운명이딱!!!!!눈웃음딱!!!!!하하하으항흥하ㅡ아 진심 너무 좋아서 하하하하하핳그래요 내남친의 등장이었어요!내남친의 별명은 키다리에요.키가 186 거든요..^^!저가 지금은 무슨생각 이였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거기서'저기요'-홍혜'응?'-ㅋㄷㄹ'번호쫌ㅇ..ㅎ...'-홍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으야컄캬ㅑㅋ...지금 생각해도 ㅇ왜 갑자기 그랬는지 잘..모르겠어요..키다리는 막 웃으면서 내폰에다가 번호를 저장하고는'반에 가면 바로 연락해'ㅎㅎㅎㅎㅎㅎㅎ네연락해야죻ㅎㅎㅎㅎㅎ반에 딱 와서 누구랑 친구하지..이러면서 어색어색 열매 쳐먹고 있었는데여자얘가 딱 오면서 같이 이야기 하면서 친해졌는데지금은 정말 둘도없는 친구가 됬어요. ㅋㅋㅋㅋㅋ솔직하게 저가 여자얘들이랑도 친하지만 남자얘들이랑은 친화력이 대단해서.........ㅎㅎㅎㅎ그냥 그렀다고요..네..ㅎㅎㅎㅎㅎ그래서 그냥 번호 따서 이러쿵 저러쿵 그러다가 사귀게 됬어요.네끝이에여....은 구라고연락하면서 썸아닌 썸을 타고 있었어요.음..한 6월달에? 학교 축제가 있었는데 그때 오빠가갑자기 무대에 오르더니 '홍혜야!!!!!!!!!!!!사랑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소리지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한테 달려와서폭안겼어요설렛어요.심각하게그래서 그날부터 1일이 됬어요.하하ㅏ핳하하ㅣ..홍혜는 저의 실명이에요.별명으로 할려했는데 별명이 싫어요.홍혜 키는 154에요.더이상 알려 하지마세요.현기증 날려고 하거든요.에피소드1'키다리키다리키다리야'-홍혜'?응?'-ㅋㄷㄹ'내가 막 키다리랑 홍혜이야기 인터넷에 쓰면 어떨꺼같아?'-홍혜'?너한테키스백번천번해줄꺼야'-ㅋㄷㄹ 이거 쓴거 바로 알릴까봐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위에보면 저가 10키로 뺐다고 하는데..사실은 중학교 3학년때 조금 통통하고 소심하고 그래서친구들이 저한테 거리를 두고 반에서 그냥 따돌림 당하고그런게 지금은 별게 아니지만 그때는 정말 힘들었거든요.그래서 딴 지역으로 이사까지 오고..ㅎㅎㅎㅎㅎ근데 오늘 반에서 가장 저를 괴롭히던 여자애를 만났어요.하필 키다리랑 데이트하고 있는데 말이죠..ㅎㅎ..'어..ㅋㅋㅋㅋ 너 홍혜아니야?''응..ㅎ..안녕..ㅎ'-홍혜';남친이야?''응..ㅎㅎㅎ'-홍혜'살빼더니 누구한테 꼬리친거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자리에서 울수도 없고얘가 진짜 사이코에요 정말온갖 잡생각나면서 짜증나했는데갑자기키다리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다리'?;?머하세요''머하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너무 웃겨서 웃고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키다리'우리 홍혜한테 그런말 하면 나빠요'-키다리'ㅋㅋㅋㅋㅋㅋ;지가 선생인줄 알아 끼리끼리 논다 ㅋ;''우리 홍혜보다 몸매도 않좋은게 말이야 키도 커서는 못생긴게'-키다리'나대지말고 그냥 조용히 살아; 어디서 지랄이야 지랄은'-키다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그 뒤로도엄청난 말싸움...저는 그냥 거기서 울어버려서 막 답답하고 기억도 않나고.. 그래서 저렇게 톡이와서 내려가 봐야겠어요..ㅎㅎㅎㅎㅎ답답한 홍혜가 좋다면 듬직한 키다리가 좋다면 다음편을 보고싶다면추천을 215
홍혜와 185cm키다리의 이야기
뭐라고 써야할지 참 ㅁㅎㅎㅎㅎㅎㅎㅎㅎ
연애이야기는 우선 커플이 중요하겠져?
그렀겠져...
음..때는 바햐흐로 1년전
이제 막 3월달에 설레는 고등학교 첫 등교 였어요.
친구없이 그냥 진로생각을 해서 다른지역 학교로 갔어요.
무작정 10키로를 뺏어욬ㅋㅋㅋ
그냥 고등학교때는 달라지고 싶어서?
첫 등교로 교문을 잘 통과하고
강당에 다 모였는데 저는 혼자여서 그냥 구석에서 혼자
친구랑 톡이나 하고 막 그랬는데
진짜 그때만 생각해도 너무 슬펐어여어어어ㅠㅠㅠㅠㅠ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등학생 선배들이 막 몇학년 몇반 푯말을 들고 줄 서라고
그러길래 저는 2반이여서
2반 푯말들고 있는 사람 앞에 줄을서서 폰을 만지고 있었어요.
그때 갑자기 동굴목소리가 '다른 지역에서 온 얘지?'
이러는데 목소리가 진ㅋ짜 느믄므느므느므 좋아서 위로 올려다보면서
'네..'
이랬어여..진짜 찐따처럼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올려다 보는순간 눈이 딱!!!!그ㅏ사람은 내남친일 운명이딱!!!!!눈웃음딱!!!!!
하하하으항흥하ㅡ아 진심 너무 좋아서 하하하하하핳
그래요 내남친의 등장이었어요!
내남친의 별명은 키다리에요.
키가 186 거든요..^^!
저가 지금은 무슨생각 이였는지 모르겠지만 갑자기 거기서
'저기요'-홍혜
'응?'-ㅋㄷㄹ
'번호쫌ㅇ..ㅎ...'-홍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으야컄캬ㅑㅋ...지금 생각해도 ㅇ왜 갑자기 그랬는지 잘..모르겠어요..
키다리는 막 웃으면서 내폰에다가 번호를 저장하고는
'반에 가면 바로 연락해'
ㅎㅎㅎㅎㅎㅎㅎ네연락해야죻ㅎㅎㅎㅎㅎ
반에 딱 와서 누구랑 친구하지..이러면서 어색어색 열매 쳐먹고 있었는데
여자얘가 딱 오면서 같이 이야기 하면서 친해졌는데
지금은 정말 둘도없는 친구가 됬어요. ㅋㅋㅋㅋㅋ
솔직하게 저가 여자얘들이랑도 친하지만 남자얘들이랑은 친화력이 대단해서..
.......ㅎㅎㅎㅎ
그냥 그렀다고요..네..ㅎㅎㅎㅎㅎ
그래서 그냥 번호 따서 이러쿵 저러쿵 그러다가 사귀게 됬어요.
네
끝이에여
....
은 구라고
연락하면서 썸아닌 썸을 타고 있었어요.
음..한 6월달에? 학교 축제가 있었는데 그때 오빠가
갑자기 무대에 오르더니
'홍혜야!!!!!!!!!!!!사랑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갑자기 소리지르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한테 달려와서
폭
안겼어요
설렛어요.
심각하게
그래서 그날부터 1일이 됬어요.
하하ㅏ핳하하ㅣ..
홍혜는 저의 실명이에요.
별명으로 할려했는데 별명이 싫어요.
홍혜 키는 154에요.
더이상 알려 하지마세요.
현기증 날려고 하거든요.
에피소드1
'키다리키다리키다리야'-홍혜
'?응?'-ㅋㄷㄹ
'내가 막 키다리랑 홍혜이야기 인터넷에 쓰면 어떨꺼같아?'-홍혜
'?너한테키스백번천번해줄꺼야'-ㅋㄷㄹ
이거 쓴거 바로 알릴까봐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위에보면 저가 10키로 뺐다고 하는데..
사실은 중학교 3학년때 조금 통통하고 소심하고 그래서
친구들이 저한테 거리를 두고 반에서 그냥 따돌림 당하고
그런게 지금은 별게 아니지만 그때는 정말 힘들었거든요.
그래서 딴 지역으로 이사까지 오고..ㅎㅎㅎㅎㅎ
근데 오늘 반에서 가장 저를 괴롭히던 여자애를 만났어요.
하필 키다리랑 데이트하고 있는데 말이죠..ㅎㅎ..
'어..ㅋㅋㅋㅋ 너 홍혜아니야?'
'응..ㅎ..안녕..ㅎ'-홍혜
';남친이야?'
'응..ㅎㅎㅎ'-홍혜
'살빼더니 누구한테 꼬리친거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어이가 없어서 그자리에서 울수도 없고
얘가 진짜 사이코에요 정말
온갖 잡생각나면서 짜증나했는데
갑자기
키다리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다리
'?;?머하세요'
'머하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니가 너무 웃겨서 웃고있잖아요 ㅋㅋㅋㅋㅋㅋㅋ'-키다리
'우리 홍혜한테 그런말 하면 나빠요'-키다리
'ㅋㅋㅋㅋㅋㅋ;지가 선생인줄 알아 끼리끼리 논다 ㅋ;'
'우리 홍혜보다 몸매도 않좋은게 말이야 키도 커서는 못생긴게'-키다리
'나대지말고 그냥 조용히 살아; 어디서 지랄이야 지랄은'-키다리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 뒤로도
엄청난 말싸움...
저는 그냥 거기서 울어버려서 막 답답하고 기억도 않나고..
그래서 저렇게 톡이와서 내려가 봐야겠어요..ㅎㅎㅎㅎㅎ답답한 홍혜가 좋다면 듬직한 키다리가 좋다면 다음편을 보고싶다면
추천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