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스북에서 가끔 너가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글을 올렸을 때 특히 더욱 그리워지고 보고싶어져..
만날 사람은 만나게 되고 연락 닿을 사람은 닿게 되있다고 하더니만...우리는 인연이 아닌가봐
우린 가까이 살지만 헤어진 후로 한 번도 마주치지 못했다는게 참.. 너무 보고싶다.
넌 이제 내 생각도 안나겠지 난 전처럼 널 못보고 연락 안하면 죽을 것 같은 느낌은 아닌데 그래도 아직도 많이 사무치게 그립다. 내가 너보다 더 많이 좋아했잖아.. 이런부분이 우리가 헤어진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 가끔 생각해보면 내가 널 너무 가둬두고 구속받는단 느낌을 준건 아닌가해서..미안해지고 그립고 그러네
우리 헤어진지 2년 다되가나...? 우리의 상황이 마치 넌 꽁꽁 묶인 끈에서 풀려나와 자유롭게 사는것같고 나는 아직도 그 자리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제자리만 맴도는 그런 기분이랄까...
나 원래 한 번 누굴 사귀면 몇 년동안 잊지 못하는 성격인가봐..아니면 내가 더 많이 좋아해서 그런걸까?
나는 잠들기 전에든 꿈속에서든 어딜가든 니가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생각이 나.
우리가 갔던 장소들, 너랑 사귈때 들었던 노래들, 니가해준말들.. 특히 사귈때 들었던 노래를 다시 들으면 그 때가 너무 그리워져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허전한 느낌이 들어..난 도대체 언제쯤 잊을 수 있을까. 이런 내가 너무 밉고 싫고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 대체 니가 뭐라고...잘난 것도 없는데 하......너랑 사귀었던 기억이 너무 좋게 남아서, 한 번도 싸운적 없이 지내서 다음 번 누군가와 연애를 할 땐..그땐 그런 사랑 다신 못해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너가 나에게 준 기억들이 손가락 3개 안에 꼽을정도로 내 인생에 너무나도 행복한 기억만 줘서 더더욱 그립고 아련하다.
우리 나중엔 모임같은데서 꼭 만날 수 있겠지?이젠 나를 잊은듯한 너에게 연락을 할 수도 없고...
미안해 아직도 널 잊지 못해서..내 생각 안나고 다 지운 네게 연락하면 귀찮아하고 싫어할까봐 용기도 안난다이젠
그냥..그냥 다 필요없고 한 번만 이라도 니 얼굴 보고싶다. 한 번만 이라도 마주치고 싶다. 연락하고 싶다...
아직도 생각나 잊을수가 없다..
안녕.. 잘지내니..?
페이스북에서 가끔 너가 페이지에 좋아요를 누르거나, 글을 올렸을 때 특히 더욱 그리워지고 보고싶어져..
만날 사람은 만나게 되고 연락 닿을 사람은 닿게 되있다고 하더니만...우리는 인연이 아닌가봐
우린 가까이 살지만 헤어진 후로 한 번도 마주치지 못했다는게 참.. 너무 보고싶다.
넌 이제 내 생각도 안나겠지 난 전처럼 널 못보고 연락 안하면 죽을 것 같은 느낌은 아닌데 그래도 아직도 많이 사무치게 그립다. 내가 너보다 더 많이 좋아했잖아.. 이런부분이 우리가 헤어진 이유 중 하나가 아닐까 싶어 가끔 생각해보면 내가 널 너무 가둬두고 구속받는단 느낌을 준건 아닌가해서..미안해지고 그립고 그러네
우리 헤어진지 2년 다되가나...? 우리의 상황이 마치 넌 꽁꽁 묶인 끈에서 풀려나와 자유롭게 사는것같고 나는 아직도 그 자리에서 한발짝도 움직이지 못하고 제자리만 맴도는 그런 기분이랄까...
나 원래 한 번 누굴 사귀면 몇 년동안 잊지 못하는 성격인가봐..아니면 내가 더 많이 좋아해서 그런걸까?
나는 잠들기 전에든 꿈속에서든 어딜가든 니가 하루에 수십번 수백번 생각이 나.
우리가 갔던 장소들, 너랑 사귈때 들었던 노래들, 니가해준말들.. 특히 사귈때 들었던 노래를 다시 들으면 그 때가 너무 그리워져서 마음이 너무 아프고 허전한 느낌이 들어..난 도대체 언제쯤 잊을 수 있을까. 이런 내가 너무 밉고 싫고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 대체 니가 뭐라고...잘난 것도 없는데 하......너랑 사귀었던 기억이 너무 좋게 남아서, 한 번도 싸운적 없이 지내서 다음 번 누군가와 연애를 할 땐..그땐 그런 사랑 다신 못해볼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너가 나에게 준 기억들이 손가락 3개 안에 꼽을정도로 내 인생에 너무나도 행복한 기억만 줘서 더더욱 그립고 아련하다.
우리 나중엔 모임같은데서 꼭 만날 수 있겠지?이젠 나를 잊은듯한 너에게 연락을 할 수도 없고...
미안해 아직도 널 잊지 못해서..내 생각 안나고 다 지운 네게 연락하면 귀찮아하고 싫어할까봐 용기도 안난다이젠
그냥..그냥 다 필요없고 한 번만 이라도 니 얼굴 보고싶다. 한 번만 이라도 마주치고 싶다. 연락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