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많은 분들이 봐주셨는데요...저는 비상금 숨킬수도없어요.. 있는돈 다 털어가구요. 제 지갑에 돈있는꼴못보구 쓰려면 말하고 일정금액썼다가 다시가져갑니다. 그리고 시어머님이 가져가셨다가 이젠 다 돌려주셨구요. 친정도 제편이 아니란걸안후엔 상심이커서 쓴글이였어요... 자작도아닌 진짜구요...아이는 어린이집 정부지원과 보육수당받아서 썼구요. 신생아땐 별로사지도않고 물려입혔네요...귀저기도 천귀저기로 쓰고 시집살이하느라 지치기도했구요... 취업지원센타가서라도 직장알아봐야겠네요...저도 이혼소송걸면 이기는거 아는데 그냥 참고 지켜봤다가 하려구요... 제가 참 무능력해서 저도 답답해요... 저는 거지아내입니다. 저는 23살에 한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21살에 남편만나 3개월만에 동거하고 임신되서 혼인신고했구요. 남편은 27살이였구요.28살에 아이낳고 지금 일년지나 29살이예요.저희엄마(친정)께서 아이가져있을때 남편에게 제 지갑에 돈넣어주지말고 용돈이며 모든돈 주지말래요.그래서 아이키우면서 제돈 썻냐구요??아뇨 한푼도안쓰구요. 아이 좀 커서 7개월??정도쯤부터 일다녔는데요.용돈도 안받고 지갑안들고다녔어요. 지갑들고다니면 뭐해요 돈쓸때도 돈가질여유도없는데요. 제월급 다 시모에게 갔구요. 지금도 남편이 다가지고있어요...남편은 직장번듯하냐구요???아뇨 놀고먹고있어요.저 여태일하다가 지금은 쉬고있구요. 제 개인적인용품인 생×대도 남편보여주고 다떨어졌다해야 사주는거구요.제지갑에 어쩌다 생긴 천원 오천원 동전들 다 가져가구요.전 신용카드며 체크카드도없어요. 신용카드는 만들었다가 남편이 쓰고 돈을안내 신용불량자가 됬네요.심지어 제 지갑에 삼천원있길래 아침에 삼각김밥사먹어야지했다가 지갑열어보고 삼각김밥반납시키고 쓸쓸히 나와서 그날 아침굶고 일했네요.. 열어본 지갑은 텅텅...퇴근후 어쨌냐니깐 새벽에 가져가서 게임방가서 썻데요.지금도 맨날 돈은 안벌어오고 피씨방가서 겜질에 핸폰게임에... 오늘은 데이트하러가려다가 제가 너무한심하고 쪽팔리고 속상해서 혼자왔더니 왜 혼자가냐고 그래서 울면서 너무 쪽팔리고 한심하다고 여자가 돈도 안들고다니고 지갑없이다녀서 얻어먹는거같고 쪽팔리다했더니 욕하면서 누가 여자가 돈들고다니냐면서 저보고 쌍년이라고 철도없다네요.. 저는 이러고 살팔자인가봐요... 중고딩사람들아 나처럼 살기싫으면 피임 꼭해라..,.547
+추가)저는 거지아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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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봐주셨는데요...저는 비상금 숨킬수도없어요..
있는돈 다 털어가구요. 제 지갑에 돈있는꼴못보구 쓰려면 말하고 일정금액썼다가 다시가져갑니다.
그리고 시어머님이 가져가셨다가 이젠 다 돌려주셨구요.
친정도 제편이 아니란걸안후엔 상심이커서 쓴글이였어요...
자작도아닌 진짜구요...아이는 어린이집 정부지원과 보육수당받아서 썼구요. 신생아땐 별로사지도않고 물려입혔네요...귀저기도 천귀저기로 쓰고 시집살이하느라 지치기도했구요...
취업지원센타가서라도 직장알아봐야겠네요...저도 이혼소송걸면 이기는거 아는데 그냥 참고 지켜봤다가 하려구요...
제가 참 무능력해서 저도 답답해요...
저는 거지아내입니다.
저는 23살에 한살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21살에 남편만나 3개월만에 동거하고 임신되서
혼인신고했구요.
남편은 27살이였구요.28살에 아이낳고 지금 일년지나 29살이예요.저희엄마(친정)께서 아이가져있을때 남편에게 제 지갑에 돈넣어주지말고 용돈이며 모든돈 주지말래요.그래서 아이키우면서 제돈 썻냐구요??아뇨 한푼도안쓰구요.
아이 좀 커서 7개월??정도쯤부터 일다녔는데요.용돈도 안받고 지갑안들고다녔어요. 지갑들고다니면 뭐해요 돈쓸때도 돈가질여유도없는데요.
제월급 다 시모에게 갔구요. 지금도 남편이 다가지고있어요...남편은 직장번듯하냐구요???아뇨 놀고먹고있어요.저 여태일하다가 지금은 쉬고있구요.
제 개인적인용품인 생×대도 남편보여주고 다떨어졌다해야 사주는거구요.제지갑에 어쩌다 생긴 천원 오천원 동전들 다 가져가구요.전 신용카드며 체크카드도없어요.
신용카드는 만들었다가 남편이 쓰고 돈을안내 신용불량자가 됬네요.심지어 제 지갑에 삼천원있길래 아침에 삼각김밥사먹어야지했다가 지갑열어보고 삼각김밥반납시키고 쓸쓸히 나와서 그날 아침굶고 일했네요..
열어본 지갑은 텅텅...퇴근후 어쨌냐니깐 새벽에 가져가서 게임방가서 썻데요.지금도 맨날 돈은 안벌어오고 피씨방가서 겜질에 핸폰게임에...
오늘은 데이트하러가려다가 제가 너무한심하고 쪽팔리고 속상해서 혼자왔더니 왜 혼자가냐고 그래서 울면서 너무 쪽팔리고 한심하다고 여자가 돈도 안들고다니고 지갑없이다녀서 얻어먹는거같고 쪽팔리다했더니 욕하면서 누가 여자가 돈들고다니냐면서 저보고 쌍년이라고 철도없다네요..
저는 이러고 살팔자인가봐요...
중고딩사람들아 나처럼 살기싫으면 피임 꼭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