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앞 잡지상인의 비밀.jpg

엽기누나2014.12.14
조회169,286

댓글 54

오래 전

Best오..이런게잇었다니 몰랐네요... 지금까지 무심코 지나치던 상인분들을 이젠 한번씩 보고 가게될것같네요. 그러다가 빨간조끼 분들을 보게된다면 꼭 사보고싶습니다.

11오래 전

Best저도 몰랐어요.이런 시스템이 있는 줄은 오늘 처음 알았네요. 앞으로 눈여겨 봤다가 보게 된다면 기꺼이 살 겁니다..:)

오래 전

Best그렇군요..다음에 하나사봐야겠네요.

오래 전

예전에는 자주 보았는데 요즘자주 못봐서 아쉽네요

새우눈오래 전

나는 한번도 못봤는데...... 보면 꼭 사야지

오래 전

헐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좋은 취지의 좋은 잡지였네요. 다음에 보이면 한부 사서 봐야겠어요. 홍대입구에는 파는분 없나요??

눈누난나오래 전

빅이슈모르는인간들은 지하철 한번도 안타봤냐?? 아저씨들이 얼마나 열심히 외치시고 계신데

오래 전

노숙자가 자립하기위해 잡지를 판매한다는 얼핏 들어서 알긴했는데 저 분들이 맞는지 몰라서 유심히 보기 좀 그랬었는데(아니면 안사기도 민망하니;) 앞으로는 빨간 쪼끼 꼭 기억하고 구입할께요^^

강병주오래 전

그냥 단순히 지하철에서 뭔가 팔고 있다고만 생각했는데 이런 비하인드가 있었군요. 역시 알고 봐야 하는거네요. 다음부터 지나갈떄 한부씩 사드려야겠네요.

오래 전

신사역 아저씨 ㅋㅋ

연애할라go오래 전

저번주에 처음으로 한권 사서 봤는데..의외로 내용이 재밌고 다른데서 보기 힘든 기사들이라 앞으로도 쭉 보려고 생각 중입니다.

ㅡㅡ오래 전

빅이슈 처음봤을땐 이상한 종교 잡지같은거 나눠주는거라고 생각했었는데 어느날 궁금해져 검색하다 좋은 취지로 만들어진 잡지라는걸 알게됐어요. 실질적으론 한번밖에 사본적 없지만 볼때마다 나처럼 모르는 사람들이 많을텐데..하는 생각에 아쉬운 맘이 많이 들었던지라 참 반가운 글이네요. 날씨가 덥건 춥건 고생속에서도 열심히 하시던데 많은 분들에게 알려지면 좋겠네요. 저도 이 글 보며 다시 한번 떠올리게 됩니다.

언니오래 전

베플보고 놀란건 나뿐인가? 다 아는줄알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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