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의연애 그리고..

Y2014.1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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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와 헤어진지도 벌써 6개월이 넘었네..
올 여름 너가 떠난 슬픔에 몸서리치던 그때가
매일을 눈물로 보내야했던 그때가
아직도 너무나 생생해..
벌써 겨울이네 잘지내고 있는것같더라
너에게 용기내어 전활걸고..
나도모르게 눈물이났어 미안해..
너처럼 나도 잘지내야 하는대 왜난 그게안되는걸까..
좋은남자만났다며? .. 나보다 좋은사람이라구..
그래 좋은사람만났다니 다행이야 .. 정말 그사람과는 이별없이 쭉 행복했음 좋겟어..
나아닌 다른사람이 널 바라보고 나아닌 다른사람을 너가바라보고..상상도 해본적없는데..이젠 그저 지켜만봐야하네..참 슬프다
시간이 많이 흘러서 우리가다시만나게 되면.. 아니 그러길바라기도해.. 그렇게된다면 그땐 우리 이별하지말자..
더좋은사람이 되어 기다릴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