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보다 많이 가까워진 낮잠거리 둘이 정신없이 자길래 잠결에 스리슬쩍 둘이 껴안고 잘까싶어 슬쩍 라떼를 끌어다 탑이 옆에 두었지요, 눈치못채고 계속 자는가 했는데.. 탑이는 요런 표정. 하...부담스러 못자겠다.. 난 아빠랑 잘때가 제일 조아~ 얘는 아직 좀 부담스럽달까? 좀 가까워도 이정도 트윈베드는 되어야.. 쳇, 오빠야 너무하다|( ̄3 ̄)| 탑아, 너무 그렇게 냉정떨지말고 지난번처럼 귀여운 핑크뱃살 함 더 보여주면 안될까? . . . . . 뱃살 그런거 없어요~! 흐~읍! 196
탑과 라떼의 어정쩡한 동침
예전보다 많이 가까워진 낮잠거리
둘이 정신없이 자길래
잠결에 스리슬쩍 둘이 껴안고 잘까싶어
슬쩍 라떼를 끌어다 탑이 옆에 두었지요,
눈치못채고 계속 자는가 했는데..
탑이는 요런 표정.
하...부담스러 못자겠다..
난 아빠랑 잘때가 제일 조아~
얘는 아직 좀 부담스럽달까?
좀 가까워도 이정도 트윈베드는 되어야..
쳇, 오빠야 너무하다|( ̄3 ̄)|
탑아, 너무 그렇게 냉정떨지말고
지난번처럼 귀여운 핑크뱃살 함 더 보여주면 안될까?
.
.
.
.
.
뱃살 그런거 없어요~! 흐~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