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 라떼의 어정쩡한 동침

냥사모2014.12.14
조회66,599

예전보다 많이 가까워진 낮잠거리









둘이 정신없이 자길래
잠결에 스리슬쩍 둘이 껴안고 잘까싶어
슬쩍 라떼를 끌어다 탑이 옆에 두었지요,






눈치못채고 계속 자는가 했는데..







탑이는 요런 표정.






하...부담스러 못자겠다..







난 아빠랑 잘때가 제일 조아~





얘는 아직 좀 부담스럽달까?






좀 가까워도 이정도 트윈베드는 되어야..







쳇, 오빠야 너무하다|( ̄3 ̄)|




탑아, 너무 그렇게 냉정떨지말고
지난번처럼 귀여운 핑크뱃살 함 더 보여주면 안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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뱃살 그런거 없어요~! 흐~읍!






댓글 20

부에이뷔오래 전

Best??????????배드랑 표정이 똑같....>.<

ㅋㅋㅋㅋ오래 전

우리집두고양이는 ...이러고 자는데 ...

오래 전

탑과 라떼 커피를 생각하며 들어와서보니 왠 귀여쁜 갈색 커피색 고양이가 ㅋㅋ

김이나오래 전

라떼 이쁜데 라떼 사진 많이 올려 주세요

호하호하오래 전

넘 귀여워요

쑤훕오래 전

고양이들 너무이뻐요

솔직한세상오래 전

숨셔~ 숨셔~ 숨~~~ --------- http://pann.nate.com/talk/325148832

ㅇㅅㅇ오래 전

아웅 귀여워 솜뭉치ㅜㅜ 부러워요

찹쌀떡오래 전

핑크핑크한 뱃살봐♡♡♡

굼이언니오래 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라떼 크기가 탑오빠보다 크다닛!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워요.시크한 탑이.라떼는 정말 .....미묘네요.하.....예뻐요.

힘냅시다오래 전

ㅎ_ㅎ 저희냥이는 삼색인데 너무귀엽네요 고등어 >< 혹시 사료그릇 어디서 사셨는지 알수있을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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