탑과 라떼의 어정쩡한 동침

냥사모2014.12.14
조회66,604

예전보다 많이 가까워진 낮잠거리









둘이 정신없이 자길래
잠결에 스리슬쩍 둘이 껴안고 잘까싶어
슬쩍 라떼를 끌어다 탑이 옆에 두었지요,






눈치못채고 계속 자는가 했는데..







탑이는 요런 표정.






하...부담스러 못자겠다..







난 아빠랑 잘때가 제일 조아~





얘는 아직 좀 부담스럽달까?






좀 가까워도 이정도 트윈베드는 되어야..







쳇, 오빠야 너무하다|( ̄3 ̄)|




탑아, 너무 그렇게 냉정떨지말고
지난번처럼 귀여운 핑크뱃살 함 더 보여주면 안될까?
.
.
.
.
.


뱃살 그런거 없어요~! 흐~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