엇...다날라갔네요..잘못누르는바람에....당황스럽네요... .
읽어주셔서감사하단말쓰다가 망했네요..
허..,그래서 2탄으로돌아왔어요.
하고싶은이야기가많았었는데 그냥 가긴아쉬울거같아서요.
그냥 주절주절적어봤어요.
2탄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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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도귀찮으실까봐..
2탄복붙합니당.
으악 감사하다는 글 추가하다가 뭘 누른건지 싹다 날라가버렸네요ㅠㅠ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말을 곰같은여자라고 했지만 남자들을 어떻게 대해야될지 잘 모르는, 적극적이지 못한 많은 여자분들을 포함한다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하고싶은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아쉬운마음에 다시 글을 쓰게되었어요.
서로를 이해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해서요...그냥 아쉬운마음에??헤헤 그냥 이번에도 그냥 봐주세요. 그냥..
아 저는 연애경험이 많지 않은 20대 여자로 지금도 짝사랑인듯 썸인듯 지내고있답니다.ㅎㅎ
1탄이 싹다 날라가버린 관계로 1탄에 조금더 덧붙여서 써볼까해요.
1. 짝사랑에 빠지게 되는 순간
흰색 도화지 한장의 끝부분이 핑크색 잉크에 닿기 시작하면서 순식간에 물들어버림.
그냥 아무감정도 없던 사람인데, 맨날 봐오던 사람인데도 어느순간부터 계속 그사람만 보이고 찾게되고 신경쓰이게 됨.
주위의 구체적 사례를 들어보자면,
내가 앉아있는데 갑자기 뒤를돌아보며 웃어줄때,
옆에서있다가 우연히 눈이 마주쳤는데 웃어줄때,
"쟤한테 저런모습도 있었나"하는 생각이 들때,
나도 언제했는지 모르는 말을 기억하고 챙겨줄때 등
의외로 굉장히 사소하고 일상적인 행동으로부터 핑크색 잉크는 엎질러지게 됨.
남녀모두 상대방의 웃는 모습에 마음이 설레였던 적이 많았다고 함. 오늘부터 거울보고 미소연습 시작!
3. 틱틱거린다.
2번과 연결해서 남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고 괜히 내마음 들킬까봐 일부러 더 틱틱거림.
관심없는척, 귀찮은척, 괜히심술부림.
관심없는 사람에게는 틱틱거리지도 않음.
티격태격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림. 이상황에서 또 고민이 하나생김. 이렇게 편한 친구로 남게되어버리면 어떻하지하고..
주변에 유독 자신에게 틱틱거리는 여자가 있다면, 그녀의 입꼬리를 살펴보길바람.
당신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입꼬리는 숨길수 없음.
틱틱거리면서 마지막에 환하게 웃는다거나 피식거린다거나.
물론 누구에게나 틱틱거리면서 친해지는 여자들도 많음. 그냥 한번 관찰해보길 바람.
저여자가 나한테 관심이 있긴있구나 하는 '촉'이라는게 발동될거임.
4. 그사람의 사소한 하나하나가 마음에 쌓인다.
굳이 기억하지 않으려해도 그냥 어느순간부터 그사람의 사소한 말, 행동, 표정, 입고 온 옷, 취향 모든것들이 마음속에 쌓임. 그리고 문득문득 떠오르고 생각남.
나한테 하는 말이 아닌데도 그 시끄러운 와중 그 사람 목소리만은 들림.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그 사람은 보임.
마치 초능력자가 된 기분임.
길을 지나가다도 그아이와 같은 신발을 보면 '저거 그애가 신고있던 신발이네..'
우연히 편의점 갔다가 좋아하지도 않는 초콜릿도 삼. 그애가 좋아한다고 했던게 생각나서.
안먹던 코코아도 마시게됨. 그 사람이 밥먹고나면 코코아한잔을 하길래..
5. 나름대로 좋아하는 티를 낸다고했는데 상대방은 눈치를 못챔.
며칠동안 고민하고 망설이다가 누른 선톡,
괜히 샀나 하고 줄까말까 망설이다가 자연스러운척 옆의 친구것도 챙겨준 초콜릿...
혹시나 부담스러워 할까봐 찌질해보일까봐 얼마나 고민하는지 머리털이 다 뽑힐지경임.
작은행동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지말라는 말도 있지만
그 작은 행동 하나를 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하고 몇번이나 망설이는지 알아줬음좋겠음.
남들이 보면 "그게 무슨 티낸거냐"
내입장에선 "혹시 들킨건 아닐까, 부담스러워하면 어떻하지" 하고 이불 백만번 뻥뻥참.
사소한 호의가 여러번이 되면 조금은 눈여겨 봐주길 바람.
여자들도 관심이 없으면 사소하게 챙겨주지 않음.
6. 사랑은 타이밍이다.
보통 곰같은 여자들은 연애, 사랑에대해 눈치가 느린편인 경우가 많음. 그래서 타이밍을 많이 놓치고 후회하고 이불찬적이 한두번이 아닐거임. 남자들의 호감표현을 해와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도 많음.
나의 경우에는 짝사랑했던 오빠가 뜬금없이 밥먹자고 전화왔는데, 정말 기쁘고 행복했지만
도저히 같이 마주보고 밥을 삼킬 자신이 없었음.
그래서 빙구호구멍충이같이 밥먹었다면서 거절했던 적이 3번이나됨.....미친짓임진짜.
그땐 저오빠가 왜 나한테 밥먹자고 하지?하면서 고민했는데 둘이서 밥먹자는게 나름 둘이서 보고싶다는 뜻이라면서...
여자들에겐 '촉'이라는게 있지 않음? 자신의 촉을 믿길바람.
남자가 한발짝 다가오면 머뭇거리면서라도 한발짝 아니 반발짝이라도 다가가길 바람.
뒤로 물러서면 설수록 남자들에겐 다가갈 거리가 더 늘어나게 된거임. 쓸데없는짓 하지말길바람. 좋아하는건 숨기는게 아니라 표현하는 것이 첫걸음임.
그 남자도 엄청난 망설임과 고민을 하며 한발짝 다가온거임.
괜히 쑥스러워 피하다가 잘못디딘 발이 그사람의 도화지를 찢어버릴수도 있음.
7.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저도 아직 곰이 여우털을 묻히고 있는 중?이랄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을 할수가 없음.
다만 그냥 여우같은 친구들이 했던 말들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들 몇가지를 말해드릴거임.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조금이라도 표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하하
번호를 아는상태라면 진짜 큰맘먹고 선톡한번 날려주시길..대신 대화가 너무 끊기지 않게 질문에 대답하면서 질문까지 함께 날려주는 센스가 필요함.
'너오늘 좀 멋있다?' '니가 이렇게 키가 컸었나?달라보이네' '손진짜 크다 우와' 그냥 사소한 것으로 칭찬해주길 바람. 우리도 뜬금없는 "오늘 예쁘네"한마디에 설레는것처럼 남정네들도 마음속에 소년이 살고 있음. 칭찬은 고래도 남정네마음도 춤추게함 룰루.
섣불리 밀당하려 하지말길. 꼬박꼬박 답장하고 묻는말에 잘 대답해주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상태는 유지될 수 있음.
제일 중요한건 그사람 눈을 보면서 밝게 웃어주는거라고 생각함. 웃는얼굴에 침 못밷는다는 말처럼 당신이 웃어보이면 상대방도 웃어줄거임.
제발 마음 급하게 먹지말고 천천히 다가가길 바람. 릴랙스.
몇번의 짝사랑을 해오고, 주변의 곰같은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오면서 안타까웠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누구나 어떤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자신이 한없이 찌질해보이고 작아보이기 마련임.
그냥 눈딱감고 용기한번 내보길 바람.
이불좀 차면어떰? 계속 혼자 끙끙대다가 또 놓쳐버릴거임?
나또한 눈딱감고 용기내서 번호받을거임.
마음속에 씨앗하나 심겨졌으면 키워보고싶고 무슨꽃이필지 궁금하지않음?
물잘주고 햇빛잘주면 꽃도잘자라듯
사람마음도 노력없이 얻긴힘들다고생각함.
씨앗에 물줄생각은안하고 꽃피라고 기도만하면 꽃이핌?
기도하는 내맘만 애타고 답답함. 나만힘듬. 그러다가 씨앗은 말라버리고맘.
사랑은 타이밍이니까 그 타이밍을 잘 잡을수 있길 바람..
서로의 도화지에 같은색 잉크가 물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만........굿럭 나도 굿럭
곰같은 여자들의 흔한 짝사랑증상(2탄복붙)
읽어주셔서감사하단말쓰다가 망했네요..
허..,그래서 2탄으로돌아왔어요.
하고싶은이야기가많았었는데 그냥 가긴아쉬울거같아서요.
그냥 주절주절적어봤어요.
2탄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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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릭도귀찮으실까봐..
2탄복붙합니당.
으악 감사하다는 글 추가하다가 뭘 누른건지 싹다 날라가버렸네요ㅠㅠ
많은분들이 봐주시고 공감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어요!!
말을 곰같은여자라고 했지만 남자들을 어떻게 대해야될지 잘 모르는, 적극적이지 못한 많은 여자분들을 포함한다고 보시면 될거같아요!
하고싶은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았는데, 아쉬운마음에 다시 글을 쓰게되었어요.
서로를 이해해볼수 있는 시간이 되었음해서요...그냥 아쉬운마음에??헤헤 그냥 이번에도 그냥 봐주세요. 그냥..
아 저는 연애경험이 많지 않은 20대 여자로 지금도 짝사랑인듯 썸인듯 지내고있답니다.ㅎㅎ
1탄이 싹다 날라가버린 관계로 1탄에 조금더 덧붙여서 써볼까해요.
1. 짝사랑에 빠지게 되는 순간
흰색 도화지 한장의 끝부분이 핑크색 잉크에 닿기 시작하면서 순식간에 물들어버림.
그냥 아무감정도 없던 사람인데, 맨날 봐오던 사람인데도 어느순간부터 계속 그사람만 보이고 찾게되고 신경쓰이게 됨.
주위의 구체적 사례를 들어보자면,
내가 앉아있는데 갑자기 뒤를돌아보며 웃어줄때,
옆에서있다가 우연히 눈이 마주쳤는데 웃어줄때,
"쟤한테 저런모습도 있었나"하는 생각이 들때,
나도 언제했는지 모르는 말을 기억하고 챙겨줄때 등
의외로 굉장히 사소하고 일상적인 행동으로부터 핑크색 잉크는 엎질러지게 됨.
남녀모두 상대방의 웃는 모습에 마음이 설레였던 적이 많았다고 함. 오늘부터 거울보고 미소연습 시작!
2. 남자를 대하는게 서툴다.
저는 여중, 여고, 대학교도 남녀비율이 2:8로 여대에서 공부했던 여자입니다....하하
그래서 '오빠'라는 호칭도 적응하는데 엄청 오래걸렸음.
남자를 어떻게 대해야 하는건지 몰라서 첫사랑에게도 무뚝뚝하게 대하다가 끝났음.
모든게 어색하고 서툴러서 이상황엔 어떻게 받아쳐야할지, 무슨말을 해야할지 머리속이 백지장이되었음.
바보도 그런 바보가 없었음.
괜히 말 받아치다가 실수할까봐, 싫어할까봐, 얼굴 빨개질까봐 별의별 생각들로 무뚝뚝하게 대했음.
괜히 주절주절말하다가 이상한애로볼까봐..말을줄인다는게 표정도 본의아니게 굳고 입도굳고 뇌도굳고...
3. 틱틱거린다.
2번과 연결해서 남자를 어떻게 대해야 할지 모르고 괜히 내마음 들킬까봐 일부러 더 틱틱거림.
관심없는척, 귀찮은척, 괜히심술부림.
관심없는 사람에게는 틱틱거리지도 않음.
티격태격하는게 일상이 되어버림. 이상황에서 또 고민이 하나생김. 이렇게 편한 친구로 남게되어버리면 어떻하지하고..
주변에 유독 자신에게 틱틱거리는 여자가 있다면, 그녀의 입꼬리를 살펴보길바람.
당신에게 조금이라도 관심이 있다면 입꼬리는 숨길수 없음.
틱틱거리면서 마지막에 환하게 웃는다거나 피식거린다거나.
물론 누구에게나 틱틱거리면서 친해지는 여자들도 많음. 그냥 한번 관찰해보길 바람.
저여자가 나한테 관심이 있긴있구나 하는 '촉'이라는게 발동될거임.
4. 그사람의 사소한 하나하나가 마음에 쌓인다.
굳이 기억하지 않으려해도 그냥 어느순간부터 그사람의 사소한 말, 행동, 표정, 입고 온 옷, 취향 모든것들이 마음속에 쌓임. 그리고 문득문득 떠오르고 생각남.
나한테 하는 말이 아닌데도 그 시끄러운 와중 그 사람 목소리만은 들림. 아무리 사람이 많아도 그 사람은 보임.
마치 초능력자가 된 기분임.
길을 지나가다도 그아이와 같은 신발을 보면 '저거 그애가 신고있던 신발이네..'
우연히 편의점 갔다가 좋아하지도 않는 초콜릿도 삼. 그애가 좋아한다고 했던게 생각나서.
안먹던 코코아도 마시게됨. 그 사람이 밥먹고나면 코코아한잔을 하길래..
5. 나름대로 좋아하는 티를 낸다고했는데 상대방은 눈치를 못챔.
며칠동안 고민하고 망설이다가 누른 선톡,
괜히 샀나 하고 줄까말까 망설이다가 자연스러운척 옆의 친구것도 챙겨준 초콜릿...
혹시나 부담스러워 할까봐 찌질해보일까봐 얼마나 고민하는지 머리털이 다 뽑힐지경임.
작은행동하나하나에 의미부여하지말라는 말도 있지만
그 작은 행동 하나를 하기위해 얼마나 많은 고민을하고 몇번이나 망설이는지 알아줬음좋겠음.
남들이 보면 "그게 무슨 티낸거냐"
내입장에선 "혹시 들킨건 아닐까, 부담스러워하면 어떻하지" 하고 이불 백만번 뻥뻥참.
사소한 호의가 여러번이 되면 조금은 눈여겨 봐주길 바람.
여자들도 관심이 없으면 사소하게 챙겨주지 않음.
6. 사랑은 타이밍이다.
보통 곰같은 여자들은 연애, 사랑에대해 눈치가 느린편인 경우가 많음. 그래서 타이밍을 많이 놓치고 후회하고 이불찬적이 한두번이 아닐거임. 남자들의 호감표현을 해와도 전혀 알아차리지 못하는 경우도 많음.
나의 경우에는 짝사랑했던 오빠가 뜬금없이 밥먹자고 전화왔는데, 정말 기쁘고 행복했지만
도저히 같이 마주보고 밥을 삼킬 자신이 없었음.
그래서 빙구호구멍충이같이 밥먹었다면서 거절했던 적이 3번이나됨.....미친짓임진짜.
그땐 저오빠가 왜 나한테 밥먹자고 하지?하면서 고민했는데 둘이서 밥먹자는게 나름 둘이서 보고싶다는 뜻이라면서...
여자들에겐 '촉'이라는게 있지 않음? 자신의 촉을 믿길바람.
남자가 한발짝 다가오면 머뭇거리면서라도 한발짝 아니 반발짝이라도 다가가길 바람.
뒤로 물러서면 설수록 남자들에겐 다가갈 거리가 더 늘어나게 된거임. 쓸데없는짓 하지말길바람. 좋아하는건 숨기는게 아니라 표현하는 것이 첫걸음임.
그 남자도 엄청난 망설임과 고민을 하며 한발짝 다가온거임.
괜히 쑥스러워 피하다가 잘못디딘 발이 그사람의 도화지를 찢어버릴수도 있음.
7. 어떻게 표현해야할까
저도 아직 곰이 여우털을 묻히고 있는 중?이랄까....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 말을 할수가 없음.
다만 그냥 여우같은 친구들이 했던 말들과 지금 내가 하고 있는 행동들 몇가지를 말해드릴거임.
도움이 될지 안될지는 모르겠지만 그냥 조금이라도 표현했으면 하는 마음에서..하하
번호를 아는상태라면 진짜 큰맘먹고 선톡한번 날려주시길..대신 대화가 너무 끊기지 않게 질문에 대답하면서 질문까지 함께 날려주는 센스가 필요함.
'너오늘 좀 멋있다?' '니가 이렇게 키가 컸었나?달라보이네' '손진짜 크다 우와' 그냥 사소한 것으로 칭찬해주길 바람. 우리도 뜬금없는 "오늘 예쁘네"한마디에 설레는것처럼 남정네들도 마음속에 소년이 살고 있음. 칭찬은 고래도 남정네마음도 춤추게함 룰루.
섣불리 밀당하려 하지말길. 꼬박꼬박 답장하고 묻는말에 잘 대답해주는 것만으로도 지금의 상태는 유지될 수 있음.
제일 중요한건 그사람 눈을 보면서 밝게 웃어주는거라고 생각함. 웃는얼굴에 침 못밷는다는 말처럼 당신이 웃어보이면 상대방도 웃어줄거임.
제발 마음 급하게 먹지말고 천천히 다가가길 바람. 릴랙스.
몇번의 짝사랑을 해오고, 주변의 곰같은 친구들의 얘기를 들어오면서 안타까웠던적이 한두번이 아님.
누구나 어떤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자신이 한없이 찌질해보이고 작아보이기 마련임.
그냥 눈딱감고 용기한번 내보길 바람.
이불좀 차면어떰? 계속 혼자 끙끙대다가 또 놓쳐버릴거임?
나또한 눈딱감고 용기내서 번호받을거임.
마음속에 씨앗하나 심겨졌으면 키워보고싶고 무슨꽃이필지 궁금하지않음?
물잘주고 햇빛잘주면 꽃도잘자라듯
사람마음도 노력없이 얻긴힘들다고생각함.
씨앗에 물줄생각은안하고 꽃피라고 기도만하면 꽃이핌?
기도하는 내맘만 애타고 답답함. 나만힘듬. 그러다가 씨앗은 말라버리고맘.
사랑은 타이밍이니까 그 타이밍을 잘 잡을수 있길 바람..
서로의 도화지에 같은색 잉크가 물들어가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만........굿럭 나도 굿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