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 천기저귀가 좋긴한데...이거 리필해주는 사이트도 있긴 하더군요. 그런데 가격이...
10.턱받이... 가제손수건
턱받이는 지금 그다지... 가제 손수건으로 사용하거던요.
그런데 분유 얼룩은 지워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요, 가제 손수건도 메이커 사면 비싸니까 일반것으로 사면 좋을 듯 싶어요. 메이커...이쁘긴 하지만요.
많이 있으면 좋아요... 수유시에 손수건 목에 둘러주면 먹는거 주는지 아는지 기분좋은 표정을 짓는데 넘 이뻐요.
11.손싸개.발싸개...
요즈음은 배냇저고리에 손싸개 역활을 할 수 있게 접어서 나오고 있고요,
내복 입혀질때면 아기가 손가락을 폈다.구부렸다하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기에 손싸개 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 내복이 길기에 별도로 손싸개나 발싸개를 구입하는 친구들은 없더라고요.
그런데 아가 손톱이 있기에 준비를 하시던지 아니면 주의깊게 아가를 살펴주셔야 겠지요.
12.모자...
선물 받았는데요...무지 작게 봤는데 씌워보니 모자가 무지 크더라고요.
외출하지 않는다면...또한 신생아에게는 그다지.......
13.속싸개.겉싸개
저는 이쁘라고 머리부분에 토끼귀가 있는 속싸개로 분홍.파랑을 샀습니다만, 사용하다 보니까요...
젤로 좋은게 그냥 순면으로 아무것도 없는 속싸개가 최고더라고요.(그거 분유회사에서 받은 것임)
겉싸개는 좋은 것으로 사도 무방... 이불로 사용해도 좋고, 예방접종시 말고는 그다지 외출할 기회가 없지만서도 젤로 사용이 많은 것인 것 같습니다.
14.베개..
좁쌀베개는 밤에 머리열을 식혀준다는 말이 있더라고요...(신생아 머리에서 땀 무지남)
민감한 아기는 그 소리조차 싫어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더군요.
전 좁쌀베개는 따로 구입을 했고, 짱구베개는 이불살때 같이 껴주던지...흔들침대 구입시에 껴서 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신생아때는 바로 필요없고요, 수건 또는 천기저귀를 말아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5.우유병+젖꼭지...
아~~제가 이것때문 고생이었습니다.
무조건 매장에서 권하는 것으로 샀습니다.
실버항균이 어쩌구 저쩌고...엄마 젖꼭지와 흡사하다..어쩌고저쩌고...
그런데 공기도 많이 들어가고...모르겠어요...보이는 것만 믿고 싶으니 거기가 거기인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공기를 들이마시면 아기가 기침도 하기도 하고...
그래서 인터넷 뒤져서 배앓이나 중이염 방지한다는 그런 젖병으로 바꿨습니다.
지금껏 사용하던 젖병은 일단 6개월이후부터 다시 사용할까 생각중이고요,
새로 구입한 젖병에는 기포가 안생기니까 그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더라고요.
아이들이 공기를 들어마시면 안좋다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인터넷을 많이 뒤져보심이 좋을 듯...
갯수는 일단 소자는 2개정도로 구입하세요. 금방 120 넘게 되거던요.
작은건 나중에 보리차 담는 병으로 사용해도 될 듯.
15.유축기...
유축기는 함몰유두를 가지신 분이나 아가가 젓 빨기를 거부하거나...
젖이 너무 많다거나...그러신 분들이 사용을 하시는데요.
너무 가격이 비싸면 대여도 가능하니까 구입하셔도 되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렴한거 구입했는데 처음에는 젖꼭지가 넘 아펐는데 사용하다보니 괜찮더라고요.
저는 녀석이 너무 안빨아서 유축기로 짜서 주고 있습니다. 초유가 중요하다고 하여서...
요즈음 돼지족도 먹는 중...(시어머니 권유). 그래서 그런가 젖이 약간 도는 것도 같고...
안빨아도 억지로 빨려보세요. 전 처음 태어났을때 아가가 안빨기에 거부하나보다 했는데...
노력이 부족했었나봐요. 오히려 요즈음이 더 잘빨아요.
16.소독기세트...
젖병소독기세트는 일반냄비(?)형도 있고 전기로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듣자하니 전기소독은 편하긴하다네요.
저는 사용은 못해봤고요, 요즈음 일반냄비형에 젖병을 껴두어서 소독을 할 수 있도록 되어 편리하더라고요.
그런데 대.소 같이 소독하려면 약간의 문제점도 없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제 친구는 큰냄비를 소독냄비로 해서 펄펄 끓여서 사용하는게 최고라고 그렇게 사용하더라고요.
젖병은 3분정도... 꼭지는 30초정도로 소독을 하는데...요즈음은 세정제도 잘나왔다고는 하지만 괜실 쫌...그래서 세정제도 쓰고 소독도 하는 편입니다.
17.욕조+목욕그네
요즈음 욕조는 목욕그네가 7없이 사용하도록 나온 것도 있습니다.
목욕그네없이 판이 있어서 아가를 눕히거나 앉혀놓을 수 있도록...
그리고 뒤집으면 즉석 빨래판이기도 하더군요.
후배말에 의하면 생활용품 파는 곳에가도 저렴한 욕조인데 좋은것 많더라고 하데요.
인터넷에서도 그렇고요...
18.스펀지타월
때수건은 안되는거 당연 아시죠?
처음에는 손으로 살짝살짝 해주니까 필요없지만, 조금씩 신생아 티 벗겨내려면 필요할 듯...아주 부드럽더군요.
19.목욕타월
이건 정말 비싼걸루 샀는데요...
사용하다보니 그냥 일반 좋은 타월 사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기전용이라고는 했지만 가격만 비쌌지 일반 타월과 별 차이가 없고요... 타월 좋은걸루 2~3장 대자로 구입하면 차후에 아가 덮어주기도 하고 깔아주기도 하고 유용할 듯 싶어요.
20.아기비누+로션+파우더+오일+바스...등등
비누랑 파우더만 두고 구입한거 모두 반품하고 다른 걸루 샀어요.
처음에는 비누를 잘 쓰지 않고 머리 감을때만 써주거던요.
우리 아가는 신생아 여드름이 있어서 아무것이나 사용할 수 없더라고요.
여드름이 아토피로 갈 수 도 있다고 하고요...
아가의 피부를 지금 판단할 수 없으니 바로 구입 안하셔도 될 듯 싶고요,
차후 아가 낳고 보름 지나서 구입하셔도 될 듯 싶어요.
전...지금 비누는 사용하고 있고요, 파우더는 예전과 달리 가루가 아닌 로션 타입(가루가 날려서 안좋다고 하더라고요)으로 나오는 것 사용하는데요... 단점이 잘 펴발라주지 않으면 몽골몽골 찌꺼기가 남거나 면제품의 찌꺼기들이 그부분에 붙어서 지져분하기도 하답니다.
누구의 말로는 압축 파우더도 좋다고 하던데...
지금은 파우더와 기저귀발진크림을 발라주고 있습니다. 기저귀발진크림은 예방차원에서고요.
여드름때문 일단 마이마이의 로션을 한번 사용해보려고 주문한 상태입니다.
21.면봉
면봉 사용은 귀. 코 청소시에 사용되는데요...함부러 하면 안되는 것 아시져?
참고로 코 막힐때 사용하려고 코크린이란 것 구입했는데 이것도 지금은 아기가 넘 어려서 사용이 안되고요, 소아과 갔더니 '뻥커"인가... 엄마가 빨아서 빼줄수 있도록 만든 플라스틱 있다기에 약국가서 5,000원주고 구입했는데 효과 만점입니다.(아가가 잠시 고통이라서 그렇지만)
22.흔들침대+아기띠+아기침대+서랍장...
이런건 알아서 하시리라 봐요.
아기띠는 아기가 목을 가눠야 사용이 가능하고요...
전 흔들침대 어제 구입해서 어제.오늘 눕혔는데...저야 편하지만 ...엄마 편하자고 기계에 맡기니 맘이 좀 그렇네요. 그래도 편한걸 어쩌라고.......
23.양말+신발
신발이 걸어다니지도 않은데 뭐가 필요하리요...
그런데 양말은요...보온성 유지로 1~2개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외출시에 바지는 입혀야고 거기에 양말을 신겨주면 좋을 듯...무지 귀여워요.
24.손톱가위
절대 깨어있을때 사용하면 안될듯...아가 움직이면 가위에 아야~~합니다.
너무 바짝 짜르면 알콜로 소독해주란 말도 있고요,
신생아 손톱은 물렁하기에 목욕시에 어마 입으로 물어서 잘라주라는 말도 있는데...
잘때 손톱전용가위로 살짝 처리하심이..............주의주의!!
25.기타... 선물권유
내복<-------선물 무쟈게 많이 들어옵니다. 살꺼면 신생아용 75호는 선물이 많이 들어오니까 다음해에 입을 수 있는 사이즈로 사던지 선물 들어온거 바꾸시면 될 듯.
모빌<------- 가까운 사람이 뭐 사줄까 하면...모빌(흑백.칼라) 사달라고 하세요.
참고로 아기침대 사용하시려면 모빌대도 구입해야는데요, 모빌대가 낮으므로 요즈음
모빌이 길게 나오는지라 구분 잘해서 구입하세요.
(흑백 모빌은 신생아의 눈 촛점에 좋다고 하데요. 사용시가 짧습니다)
체온계<-----필요하지요... 요즈음 워낙 잘나와서요...쎄일기간이면 꼭 선물로 사달라하세요.
출산용품 구입시 도움이 될런지...(긁적긁적)
남덜은 돈 쓰는 재미도 있다고 하던데...그건 다~ 있는 사람들 이야기 같습니다.
전 돈을 펑펑쓰고 있는데도 하나도 재미없습니다. 물론 아깝다고 생각하면 안되겠지요.
우리 아가를 위하여 쓰는 것이니까요.
그래도 조금만 더 신중했다면... 이렇게 펑펑쓰는게 헛돈이 아닐 것을...
왜이리 모르는 것이 많은지 모르겠습니다.
임신해서 촐산용품을 구입할때 첫아기니까 백화점 가서는 같은 것이라면 조금 비싸면 값어치하겠지 하고는 비싼걸로 샀더니만 지금에 와서보니 필요없는 것이 너무도 많습니다.
출산용품 구입하는 분들께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글 올려봅니다.(도움이 되시려나~~
)
1.출산용품 구입시 꼭 백화점& 알려진 메이커만 고집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일반 매장에서 구입할때 사은품도 더 많고 저렴할 수 있거던요.
물론, 알려진 메이커가 아닌 매장에서도 질적으로 좋은 용품 구입이 가능합니다.
매장가서 보시고 인터넷 사이트 이용하셔도 되고요...
2.남편하고 가지마세요. 같이 가더라도 남편에게 선택권을 주지마세요.
남편하고 가면요...가격 1~2천원 차이나면 좋은걸루 사라고 하거던요... 그렇게 하다보면 난중에 전체금액에서 많이 차이가 납니다. 물론 1~2천원 차이나는 건 문제가 아니지만 좋은거 좋은거~~그렇게 따지면 난중에 그 만만치 않거던요.
3.매장에서 권하는 것을 다 준비하면 곤란하니까 목록을 미리 적어가세요.
매장에서 권하는 것에 귀를 솔깃하면 모두 맞는 말인거 같아서 구입하고 싶어지거던요.
물론, 몰랐던 부분을 말하는 것도 있지만 불필요한 물건도 많습니다.
일단 목록을 적어가시고요...
4.이불은 글쎄~~~
친구가 말하기를 이불은 그냥 이불집 가서 까는 요만 좋은걸루 작은것으로 구입하라고 하더라고요.
아님 솜 좋은 것으로 해서 만들어 주던지 하라고요... 그 말을 등지고...
전 20만원주고 구입을 했는데요... 이불은 아직 쓰지도 못하고 있어요. 신생아에게는 너무 크고 무겁고요...(정말 5살때까지 아이가 쓴다는 말이 맞는 듯)
요는 아가 침대에 깔아주고 사용은 했는데 아기가 아기 침대를 싫어하는지 거기서만 자면 칭얼거려서 지금은 안방 (조금 두꺼운 바닥대쿠션)에 재우기에 요도 사용을 안하고 있습니다.
바닥에 수건 큰걸루 깔고 아가는 속싸개 및 대수건으로 덮어 주고 추우면 겉싸개로 덮어주고 있습니다.
5.방수요...
이건 불필요하다 생각했는데 1개정도 있으면 좋을 듯.
가끔 기저귀를 통과해서 대량 소변이 나와서 바닥을 적시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이건 정말 비싼거 필요없어요...가격싼걸루...
6.배냇저고리...
울 아가는 지금 태어난지 45일째...태어날때 3,8kg로 태어나서 지금은 배냇저고리를 입지 못해요.
품은 넉넉한데 팔이 길어져서 배냇저고리 소매를 뚫고 나갑니다.
웬만한 내복도 손가락이 쑥~빠져나가거던요.
배냇저고리는 정말 1달정도면 충분한 것 같으니까요...2벌정도 준비하시면 되는데...전 1벌 준비하고 산후조리원에 있을때 분유회사에서 1벌주더라고요...그리고 친구아기가 쓰던 저고리 3벌 깨끗하게 삶아서 주었는데 모두 입혀보지도 못했어요.
7.배냇가운...<---이건 그다지............
8.우주복...
겨울철에나 필요할 듯 싶은데요... 전 필요성 없다고 생각했는데 시누이가 비싼걸루 한벌 사왔는데 사이즈가 75인지라...이번에 입히지 못하면 돌아오는 겨울에는 불필요할 듯.
값만 비싸고 외출할 기회가 없는지라...몇번이나 입을지 모르겠습니다.
신생아는 속.겉싸개로 꽁꽁 싸메고 댕기면 됩니다.
9.기저귀커버...
요즈음은 워낙 기저귀가 잘나와있어서요... 팬티형이 아니라도 일자형에 찍찍밴드가 붙어있더라고요.
워낙 자주 갈아야니까 좋은 일자형이 아닌 이상은 기저귀커버가 필요없고요...
천기저귀를 쓰는 분은 필요하겠지요.
제가 사는 집은 워낙 작고 빨래를 건조하기 어려워서 천기저귀를 사용하지 못합니다.
특히 겨울철에는 바짝 말리기 어렵거던요...한두장도 아니고요.
그래도 천기저귀가 좋긴한데...이거 리필해주는 사이트도 있긴 하더군요. 그런데 가격이...
10.턱받이... 가제손수건
턱받이는 지금 그다지... 가제 손수건으로 사용하거던요.
그런데 분유 얼룩은 지워지지 않더라고요. 그래서요, 가제 손수건도 메이커 사면 비싸니까 일반것으로 사면 좋을 듯 싶어요. 메이커...이쁘긴 하지만요.
많이 있으면 좋아요... 수유시에 손수건 목에 둘러주면 먹는거 주는지 아는지 기분좋은 표정을 짓는데 넘 이뻐요.
11.손싸개.발싸개...
요즈음은 배냇저고리에 손싸개 역활을 할 수 있게 접어서 나오고 있고요,
내복 입혀질때면 아기가 손가락을 폈다.구부렸다하는 운동을 할 수 있도록 해야기에 손싸개 하는 것은 좋지 않다는 말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대부분 내복이 길기에 별도로 손싸개나 발싸개를 구입하는 친구들은 없더라고요.
그런데 아가 손톱이 있기에 준비를 하시던지 아니면 주의깊게 아가를 살펴주셔야 겠지요.
12.모자...
선물 받았는데요...무지 작게 봤는데 씌워보니 모자가 무지 크더라고요.
외출하지 않는다면...또한 신생아에게는 그다지.......
13.속싸개.겉싸개
저는 이쁘라고 머리부분에 토끼귀가 있는 속싸개로 분홍.파랑을 샀습니다만, 사용하다 보니까요...
젤로 좋은게 그냥 순면으로 아무것도 없는 속싸개가 최고더라고요.(그거 분유회사에서 받은 것임)
겉싸개는 좋은 것으로 사도 무방... 이불로 사용해도 좋고, 예방접종시 말고는 그다지 외출할 기회가 없지만서도 젤로 사용이 많은 것인 것 같습니다.
14.베개..
좁쌀베개는 밤에 머리열을 식혀준다는 말이 있더라고요...(신생아 머리에서 땀 무지남)
민감한 아기는 그 소리조차 싫어해서 잠을 이루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더군요.
전 좁쌀베개는 따로 구입을 했고, 짱구베개는 이불살때 같이 껴주던지...흔들침대 구입시에 껴서 오는 경우도 있더라고요.
그런데 신생아때는 바로 필요없고요, 수건 또는 천기저귀를 말아서 사용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15.우유병+젖꼭지...
아~~제가 이것때문 고생이었습니다.
무조건 매장에서 권하는 것으로 샀습니다.
실버항균이 어쩌구 저쩌고...엄마 젖꼭지와 흡사하다..어쩌고저쩌고...
그런데 공기도 많이 들어가고...모르겠어요...보이는 것만 믿고 싶으니 거기가 거기인것 같더라고요.
그런데 공기를 들이마시면 아기가 기침도 하기도 하고...
그래서 인터넷 뒤져서 배앓이나 중이염 방지한다는 그런 젖병으로 바꿨습니다.
지금껏 사용하던 젖병은 일단 6개월이후부터 다시 사용할까 생각중이고요,
새로 구입한 젖병에는 기포가 안생기니까 그것만으로도 안심이 되더라고요.
아이들이 공기를 들어마시면 안좋다잖아요...
이런 부분에 대해서는 인터넷을 많이 뒤져보심이 좋을 듯...
갯수는 일단 소자는 2개정도로 구입하세요. 금방 120 넘게 되거던요.
작은건 나중에 보리차 담는 병으로 사용해도 될 듯.
15.유축기...
유축기는 함몰유두를 가지신 분이나 아가가 젓 빨기를 거부하거나...
젖이 너무 많다거나...그러신 분들이 사용을 하시는데요.
너무 가격이 비싸면 대여도 가능하니까 구입하셔도 되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저렴한거 구입했는데 처음에는 젖꼭지가 넘 아펐는데 사용하다보니 괜찮더라고요.
저는 녀석이 너무 안빨아서 유축기로 짜서 주고 있습니다. 초유가 중요하다고 하여서...
요즈음 돼지족도 먹는 중...(시어머니 권유). 그래서 그런가 젖이 약간 도는 것도 같고...
안빨아도 억지로 빨려보세요. 전 처음 태어났을때 아가가 안빨기에 거부하나보다 했는데...
노력이 부족했었나봐요. 오히려 요즈음이 더 잘빨아요.
16.소독기세트...
젖병소독기세트는 일반냄비(?)형도 있고 전기로 하는 것도 있더라고요.
듣자하니 전기소독은 편하긴하다네요.
저는 사용은 못해봤고요, 요즈음 일반냄비형에 젖병을 껴두어서 소독을 할 수 있도록 되어 편리하더라고요.
그런데 대.소 같이 소독하려면 약간의 문제점도 없지는 않은 것 같더라고요.
제 친구는 큰냄비를 소독냄비로 해서 펄펄 끓여서 사용하는게 최고라고 그렇게 사용하더라고요.
젖병은 3분정도... 꼭지는 30초정도로 소독을 하는데...요즈음은 세정제도 잘나왔다고는 하지만 괜실 쫌...그래서 세정제도 쓰고 소독도 하는 편입니다.
17.욕조+목욕그네
요즈음 욕조는 목욕그네가 7없이 사용하도록 나온 것도 있습니다.
목욕그네없이 판이 있어서 아가를 눕히거나 앉혀놓을 수 있도록...
그리고 뒤집으면 즉석 빨래판이기도 하더군요.
후배말에 의하면 생활용품 파는 곳에가도 저렴한 욕조인데 좋은것 많더라고 하데요.
인터넷에서도 그렇고요...
18.스펀지타월
때수건은 안되는거 당연 아시죠?
처음에는 손으로 살짝살짝 해주니까 필요없지만, 조금씩 신생아 티 벗겨내려면 필요할 듯...아주 부드럽더군요.
19.목욕타월
이건 정말 비싼걸루 샀는데요...
사용하다보니 그냥 일반 좋은 타월 사서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요.
아기전용이라고는 했지만 가격만 비쌌지 일반 타월과 별 차이가 없고요... 타월 좋은걸루 2~3장 대자로 구입하면 차후에 아가 덮어주기도 하고 깔아주기도 하고 유용할 듯 싶어요.
20.아기비누+로션+파우더+오일+바스...등등
비누랑 파우더만 두고 구입한거 모두 반품하고 다른 걸루 샀어요.
처음에는 비누를 잘 쓰지 않고 머리 감을때만 써주거던요.
우리 아가는 신생아 여드름이 있어서 아무것이나 사용할 수 없더라고요.
여드름이 아토피로 갈 수 도 있다고 하고요...
아가의 피부를 지금 판단할 수 없으니 바로 구입 안하셔도 될 듯 싶고요,
차후 아가 낳고 보름 지나서 구입하셔도 될 듯 싶어요.
전...지금 비누는 사용하고 있고요, 파우더는 예전과 달리 가루가 아닌 로션 타입(가루가 날려서 안좋다고 하더라고요)으로 나오는 것 사용하는데요... 단점이 잘 펴발라주지 않으면 몽골몽골 찌꺼기가 남거나 면제품의 찌꺼기들이 그부분에 붙어서 지져분하기도 하답니다.
누구의 말로는 압축 파우더도 좋다고 하던데...
지금은 파우더와 기저귀발진크림을 발라주고 있습니다. 기저귀발진크림은 예방차원에서고요.
여드름때문 일단 마이마이의 로션을 한번 사용해보려고 주문한 상태입니다.
21.면봉
면봉 사용은 귀. 코 청소시에 사용되는데요...함부러 하면 안되는 것 아시져?
참고로 코 막힐때 사용하려고 코크린이란 것 구입했는데 이것도 지금은 아기가 넘 어려서 사용이 안되고요, 소아과 갔더니 '뻥커"인가... 엄마가 빨아서 빼줄수 있도록 만든 플라스틱 있다기에 약국가서 5,000원주고 구입했는데 효과 만점입니다.(아가가 잠시 고통이라서 그렇지만)
22.흔들침대+아기띠+아기침대+서랍장...
이런건 알아서 하시리라 봐요.
아기띠는 아기가 목을 가눠야 사용이 가능하고요...
전 흔들침대 어제 구입해서 어제.오늘 눕혔는데...저야 편하지만 ...엄마 편하자고 기계에 맡기니 맘이 좀 그렇네요. 그래도 편한걸 어쩌라고.......
23.양말+신발
신발이 걸어다니지도 않은데 뭐가 필요하리요...
그런데 양말은요...보온성 유지로 1~2개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외출시에 바지는 입혀야고 거기에 양말을 신겨주면 좋을 듯...무지 귀여워요.
24.손톱가위
절대 깨어있을때 사용하면 안될듯...아가 움직이면 가위에 아야~~합니다.
너무 바짝 짜르면 알콜로 소독해주란 말도 있고요,
신생아 손톱은 물렁하기에 목욕시에 어마 입으로 물어서 잘라주라는 말도 있는데...
잘때 손톱전용가위로 살짝 처리하심이..............주의주의!!
25.기타... 선물권유
내복<-------선물 무쟈게 많이 들어옵니다. 살꺼면 신생아용 75호는 선물이 많이 들어오니까 다음해에 입을 수 있는 사이즈로 사던지 선물 들어온거 바꾸시면 될 듯.
모빌<------- 가까운 사람이 뭐 사줄까 하면...모빌(흑백.칼라) 사달라고 하세요.
참고로 아기침대 사용하시려면 모빌대도 구입해야는데요, 모빌대가 낮으므로 요즈음
모빌이 길게 나오는지라 구분 잘해서 구입하세요.
(흑백 모빌은 신생아의 눈 촛점에 좋다고 하데요. 사용시가 짧습니다)
체온계<-----필요하지요... 요즈음 워낙 잘나와서요...쎄일기간이면 꼭 선물로 사달라하세요.
장난감<-----봉제인형 또는 플라스틱 등등...
필요한거 없냐고 물으면 과감하게 목록을 말씀하세요...^^*
참...글고 기저귀.분유.물티슈... 이런건 엄마가 따로 준비하셔되고요...
주섬주섬 적었는데 도움이 될까요? 흠..... ㅋㅋㅋ 길기만 했지...이거 정리나 된것인지 모르겠네요.
빠진것도 있을 것이고 불필요한 내용도 많겠지만... 여까정 읽어주셔서 감사.
(이거 적느라 무진장 시간 들었음...^^* 감사감사!!)
건강하게 이쁜 아가 낳으세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