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랑은 지금 250일째인 여자에요 너무 고민고민하고 한두달동안 혼자 끙끙앓고 많은 스트레스를 받아서 한번 글을 써봐요
한번 읽어주시고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많이 서툴러도 읽어주세요ㅠㅠ
남자친구랑 100일때까지는 정말 사이 좋고 싸우지도 않고 뭘해도 좋고 그랬어요 남자친구도 친구들이랑 형들이랑 놀때 카톡도 빠르고 전화도 자주하고 제가 연락을 잘안하는 습관이였는데 연락잘해달라는 남자친구를 위해 고쳐보고 남자친구 카톡 프로필이랑 대화명도 항상 제사진이 이쁜글을 써놓았어요 주위에 제칭찬도 항상하구
150일때부터 저는 서운한걸 말하고 있고 혼자 힘들어하다가 200일부턴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기도하고 카톡답은 느리고 전화도 어느순간부터 제가 하고있고 연락을 해달라는 저로 바뀌어있더군요 조금있다가 연락하겠다가 많아지고 밧테리가 없었다 늘 기다리고있는 제가되어있었어요 그때 솔직히 이야기를 해보니 이젠 친구들 형들과 놀고 좀 자유롭고 싶다네요..그런말 들으니까 정말 무너졌습니다
그래도 헤어지긴싫어서 다 이해하도록하고 그냥 나혼지 힘들어야지 내가 이해하면될거야 였습니다
서운한걸말하고 조금 노력해달라고 이야기를하면 자기도 그게 잘안된다는식..
솔직히 이렇게 된것도 그냥 이제 다 제탓인것같습니다
한 50일부터 세네달은 정말 100일동안 세네번떨어져있을정도로 그렇게 계속 붙어만있고 붙어있게한것도 다 제잘못인거같구요 편해지다 보니 맞춰주려다보니 피시방도 같이 항상 다녀주고 챙겨주고 하다보니 옷차림도 편하게 만나지고 같은 동네이다 보고 저도 편해저서 저를 꾸미는데는 처음보단 덜해졌었죠 다 제잘못인것같아요 그냥 자기관리안하는 나때문에 질렸을까싶고 이것저것 다 받아주고 같이 해주니까 재미도없고 항상 같이 있다보니까 이젠 그만있고싶은건가도 싶고 정말 전에는 아 정말 날 이렇게 사랑해주는사람은 애밖에없는것같아 잘해야지 했는데 이젠 날 정말 사랑하나 좋아하는건가 많은 생각이 들어요 이젠 남자친구가 있는데 있는건가 싶을정도로 외롭습니다
그냥 전처럼 사이 좋던 저희가 많이 그리운데 방법이없는걸까요
노력도 같이해야하는건데 혼자하려니 많이 힘들어요 전에는 새벽에 들어갈땐 이제 집간다 집도착했다 잔다는등 제가 묻지않아도 잘이야기해줬다면 이제 그러지도않습니다 곳집갈게가 끝이고요 제가 카톡을 안읽은상태에서도 항상 그렇게 카톡을 해놓았던 남자친구인데 이젠 물어보면 그냥 카톡 안읽엇길래 안했다라는 말을합니다 질린걸일수도있고 권태기일수도있고 부정은 안합니다 그냥 조언좀 부탁드려요 정말 영원할것만같았는데 많이 슬프네요
전같지 않은 남자친구때문에 힘들어요
한번 읽어주시고 조언 꼭 부탁드립니다
처음 써보는거라 많이 서툴러도 읽어주세요ㅠㅠ
남자친구랑 100일때까지는 정말 사이 좋고 싸우지도 않고 뭘해도 좋고 그랬어요 남자친구도 친구들이랑 형들이랑 놀때 카톡도 빠르고 전화도 자주하고 제가 연락을 잘안하는 습관이였는데 연락잘해달라는 남자친구를 위해 고쳐보고 남자친구 카톡 프로필이랑 대화명도 항상 제사진이 이쁜글을 써놓았어요 주위에 제칭찬도 항상하구
150일때부터 저는 서운한걸 말하고 있고 혼자 힘들어하다가 200일부턴 헤어졌다가 다시 만나기도하고 카톡답은 느리고 전화도 어느순간부터 제가 하고있고 연락을 해달라는 저로 바뀌어있더군요 조금있다가 연락하겠다가 많아지고 밧테리가 없었다 늘 기다리고있는 제가되어있었어요 그때 솔직히 이야기를 해보니 이젠 친구들 형들과 놀고 좀 자유롭고 싶다네요..그런말 들으니까 정말 무너졌습니다
그래도 헤어지긴싫어서 다 이해하도록하고 그냥 나혼지 힘들어야지 내가 이해하면될거야 였습니다
서운한걸말하고 조금 노력해달라고 이야기를하면 자기도 그게 잘안된다는식..
솔직히 이렇게 된것도 그냥 이제 다 제탓인것같습니다
한 50일부터 세네달은 정말 100일동안 세네번떨어져있을정도로 그렇게 계속 붙어만있고 붙어있게한것도 다 제잘못인거같구요 편해지다 보니 맞춰주려다보니 피시방도 같이 항상 다녀주고 챙겨주고 하다보니 옷차림도 편하게 만나지고 같은 동네이다 보고 저도 편해저서 저를 꾸미는데는 처음보단 덜해졌었죠 다 제잘못인것같아요 그냥 자기관리안하는 나때문에 질렸을까싶고 이것저것 다 받아주고 같이 해주니까 재미도없고 항상 같이 있다보니까 이젠 그만있고싶은건가도 싶고 정말 전에는 아 정말 날 이렇게 사랑해주는사람은 애밖에없는것같아 잘해야지 했는데 이젠 날 정말 사랑하나 좋아하는건가 많은 생각이 들어요 이젠 남자친구가 있는데 있는건가 싶을정도로 외롭습니다
그냥 전처럼 사이 좋던 저희가 많이 그리운데 방법이없는걸까요
노력도 같이해야하는건데 혼자하려니 많이 힘들어요 전에는 새벽에 들어갈땐 이제 집간다 집도착했다 잔다는등 제가 묻지않아도 잘이야기해줬다면 이제 그러지도않습니다 곳집갈게가 끝이고요 제가 카톡을 안읽은상태에서도 항상 그렇게 카톡을 해놓았던 남자친구인데 이젠 물어보면 그냥 카톡 안읽엇길래 안했다라는 말을합니다 질린걸일수도있고 권태기일수도있고 부정은 안합니다 그냥 조언좀 부탁드려요 정말 영원할것만같았는데 많이 슬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