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으로부터 약 5시간후면 전 이별을 하네요.. 기분이 참 거시기합니다.. 화나고 황당하고 어이엄고.. 제 맘을 주체를 하지못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남친하고 200일이 조금 넘었어요.. 동기구요..(잔나비띠죠) 전 평소에 남친이 저한테 거의 다 맞추어주는 편이라서 편하고 동기인데도 불구하고 참 오빠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토욜일이엇습니다.. 제가 술이 좀 취햇죠.. 사실 저 못된거 압니다.. 이기적인 것도 압니다.. 그런 절 남친이 군말안하고 잘 받아주어 고마웠습니다. 친구들과 술약속있다고 남친한테 데려다돌라고 부탁을 해드랬습니다. 남친이 차가 있거든요. 남친은 알겠다고 햇죠.. 약일주일전에 글케 약속했죠.. 그런데 3일전부터 토욜날은 만나지말고 일욜날 보는게 어떻겟냐... 제가 10시에 시내로 와돌라고 햇는데.. 금욜날은 또 저나해서 좀 일찍나와서 영화보러가자.. 당일날은 영화는 필요엄고 집에 일찍가야한다고 9시에 나오라더군요.. 친구랑 약 1년만에 보는거였는데 제가 부탁까지 햇는데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화가나서 데리러온 남친한테 화를 내었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막 화나서 이때까지 서운했던거 다 이야기하니까 자기도 이야기하더군요... 그렇게 집에 오는길에 싸우다 제가 커플링을 돌려주었죠.. 술취했는데도.. 집에 가려고 차에 내리는순간 제가 커플링을 뺀건 잘못했다는걸 느끼겠더군요.. 그래서 저나를 계속햇는데 저나를 안받더라구요. 그담날 그러니까 어제군요.. 폰이 꺼져있대요. 밤 10시에 통화가 되엇습니다.. 하는말이.. 이젠 자유롭고 싶다.. 옛날에 너 만나기전에는 돈도 잘쓰고 얘들한테도 베풀고 살았는데 요즘에는 쪼들린다.. (데이트할때 남친이 거의 80%내요.. 학생이지만 첨에 사귈때 제가 돈쓰는거 시러햇죠. 저는 회사원이구요.. 근데 이제하는말이 그렇더군요.그렇다고 제가 돈 아예 안쓰는건 아니고요.. 영화비는 무조건제가 내고 저는 선물을 자주하는편이었죠) 구속이 싫다 머 일케 말하더군요.. 저는 그동안 절 배려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참고 잇엇던거래요 저한테 제 어떤부분이 맘에 안든다고 말해주었으면 고치려고 노력이라도 햇을텐데 이제껏 한마디도 안하다가 제가 싫답니다.. 이젠 자기가 날 조아하는지 안조아하는지도 모르겟다고.. 어떻게 금욜까지 저나잘하고 햇던사람이 일케 변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오늘 회사 끝나는 7시에 오라고 좀 보자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싫다고 하더군요.. 제가 안오면 끝나는 걸로 알겠다고 그랬는데도..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문자로 제가 니맘대로 하라고 너 안와도 이젠 저나안하고 기다리지도 않을텐니까 맘대로 하라고... 그랬죠.. 아마도 안오겟죠.. 제가 미쳤지.. 전 남친한테 준다고 카시트랑 핸들커버랑 삿는데 참 이게 또 오늘 회사로 배송되엇네요 받을사람도 엄는데... 이걸보고 있으니 더 우울하네요.. 어떻게 서로 고칠노력도 안하고 이렇게 일방적인 통보를 할수 있는지... 아.. 맞다 한 한달간 시간을 갖자란 말은 하더군요.. 자기가 자유롭고 싶다, 쪼들린다.. 이젠 조아하는지 잘모르겠으니.. 니가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보고 싶다 이러더군요.. 이게 더 화가나더군요.. 제가 그동안 남친이 친구들 만나는거 시러한거 압니다.. 그거 저랑 약속깨면서 만나려한적이 몇번있어서 싫어햇던겁니다.. 제가 그동안 돈 별로 안쓴거 압니다.. 초반에 저 돈쓰면 그렇게 싫어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전 십자수, 키홀더, 옷, 가방같은 선물로 대신하려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저한테 어떤말도 엄이, 그런걸 고치자는 말도 엄이.. 혼자 말다하고 시간갖자고 하더니 싫음 헤어지잡니다.. 오늘 7시에 안나옵답니다. 참 답답합니다
몇 시간후면 전 이별합니다..
지금으로부터 약 5시간후면 전 이별을 하네요..
기분이 참 거시기합니다.. 화나고 황당하고 어이엄고.. 제 맘을 주체를 하지못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남친하고 200일이 조금 넘었어요.. 동기구요..(잔나비띠죠)
전 평소에 남친이 저한테 거의 다 맞추어주는 편이라서 편하고 동기인데도 불구하고 참 오빠같다고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중 지난 토욜일이엇습니다.. 제가 술이 좀 취햇죠..
사실 저 못된거 압니다.. 이기적인 것도 압니다.. 그런 절 남친이 군말안하고 잘 받아주어 고마웠습니다.
친구들과 술약속있다고 남친한테 데려다돌라고 부탁을 해드랬습니다. 남친이 차가 있거든요.
남친은 알겠다고 햇죠.. 약일주일전에 글케 약속했죠.. 그런데 3일전부터 토욜날은 만나지말고 일욜날 보는게 어떻겟냐... 제가 10시에 시내로 와돌라고 햇는데.. 금욜날은 또 저나해서 좀 일찍나와서 영화보러가자..
당일날은 영화는 필요엄고 집에 일찍가야한다고 9시에 나오라더군요..
친구랑 약 1년만에 보는거였는데 제가 부탁까지 햇는데 화가 나더군요..
그래서 화가나서 데리러온 남친한테 화를 내었습니다.. 잘 기억은 안나지만...
제가 막 화나서 이때까지 서운했던거 다 이야기하니까 자기도 이야기하더군요...
그렇게 집에 오는길에 싸우다 제가 커플링을 돌려주었죠.. 술취했는데도..
집에 가려고 차에 내리는순간 제가 커플링을 뺀건 잘못했다는걸 느끼겠더군요.. 그래서 저나를 계속햇는데 저나를 안받더라구요.
그담날 그러니까 어제군요.. 폰이 꺼져있대요.
밤 10시에 통화가 되엇습니다.. 하는말이..
이젠 자유롭고 싶다.. 옛날에 너 만나기전에는 돈도 잘쓰고 얘들한테도 베풀고 살았는데 요즘에는 쪼들린다.. (데이트할때 남친이 거의 80%내요.. 학생이지만 첨에 사귈때 제가 돈쓰는거 시러햇죠. 저는 회사원이구요.. 근데 이제하는말이 그렇더군요.그렇다고 제가 돈 아예 안쓰는건 아니고요.. 영화비는 무조건제가 내고 저는 선물을 자주하는편이었죠)
구속이 싫다 머 일케 말하더군요..
저는 그동안 절 배려하는 줄 알았는데 그냥 참고 잇엇던거래요
저한테 제 어떤부분이 맘에 안든다고 말해주었으면 고치려고 노력이라도 햇을텐데 이제껏 한마디도 안하다가 제가 싫답니다..
이젠 자기가 날 조아하는지 안조아하는지도 모르겟다고..
어떻게 금욜까지 저나잘하고 햇던사람이 일케 변하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제가 오늘 회사 끝나는 7시에 오라고 좀 보자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싫다고 하더군요..
제가 안오면 끝나는 걸로 알겠다고 그랬는데도.. 미안하다고 그러더군요..
문자로 제가 니맘대로 하라고 너 안와도 이젠 저나안하고 기다리지도 않을텐니까 맘대로 하라고...
그랬죠.. 아마도 안오겟죠..
제가 미쳤지.. 전 남친한테 준다고 카시트랑 핸들커버랑 삿는데 참 이게 또 오늘 회사로 배송되엇네요
받을사람도 엄는데... 이걸보고 있으니 더 우울하네요..
어떻게 서로 고칠노력도 안하고 이렇게 일방적인 통보를 할수 있는지...
아.. 맞다 한 한달간 시간을 갖자란 말은 하더군요..
자기가 자유롭고 싶다, 쪼들린다.. 이젠 조아하는지 잘모르겠으니.. 니가 나한테 얼마나 소중한지 느껴보고 싶다 이러더군요..
이게 더 화가나더군요..
제가 그동안 남친이 친구들 만나는거 시러한거 압니다.. 그거 저랑 약속깨면서 만나려한적이 몇번있어서 싫어햇던겁니다..
제가 그동안 돈 별로 안쓴거 압니다.. 초반에 저 돈쓰면 그렇게 싫어한 사람입니다..
그래서 전 십자수, 키홀더, 옷, 가방같은 선물로 대신하려했습니다.
근데 어떻게 저한테 어떤말도 엄이, 그런걸 고치자는 말도 엄이.. 혼자 말다하고 시간갖자고 하더니 싫음 헤어지잡니다..
오늘 7시에 안나옵답니다.
참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