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조금 안 되게 만나면서 두 번의 갈등이 있었고 한 번의 이별 후 다시 만나 싸운적도 없이 잘 지냈었어요
근데 얼마 전 남자친구네 집에 좋지 못한 일들이 연달아 생겼고 저한테는 티를 잘 안내기에 그정도로 심각하다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그냥저냥 위로만 해주는 날들이 지나고 얼마전 계속 머리가 복잡하다 그러고 눈도 안 마주치고 말도 잘 안 하더라구요
톡으로 무슨일 있냐고 물었더니 전화가 왔어요
미안하대요
자기 요즘 힘들다고
이 상황에 널 챙겨줄 수가 없다고
나중에는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연애할 때가 아닌거 같대요
저는 이친구한테 많은거 바란적도 없었고 그대로도 괜찮았어요
그리고 애인사이라는게 기쁜걸 함께 하면서 힘들때는 서로 의지하고 도와주는 그런거 아닌가요?
저한테는 제대로 얘기한 적도 없으면서 헤어지재요
다른 친구한테 들었는데, 얘기하면 제가 많이 걱정할까봐 얘기 안 했대요
얘 바보 같지 않아요?
전화로 계속 울면서 미안하다고 고마웠대요..
이러니까 애인 힘든것도 몰라주고 의지도 못되는 무능한 여자가 된거같고 그래요
나한테 말했으면 진짜 잘 해줬을텐데ㅎ
저 아직 이친구 많이 좋아해요
혼자만 힘들어 하는거 보면 많이 안타까워요
같이 힘들어해주고 안아주고싶어요
상황이 어쩔수 없이 얼굴을 매일 봐야하거든요
옆에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아무것도 못해주며 서있기 싫어요
이친구 생각이 빨리 바뀌어서 다시 저한테 왔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저쪽이 헤어지자고 한 마당에 제가 다시 만나달라 할수도 없고ㅎㅎ
그냥.. 기다려야겠죠?
힘든걸 혼자 안고가려는 사람
근데 얼마 전 남자친구네 집에 좋지 못한 일들이 연달아 생겼고 저한테는 티를 잘 안내기에 그정도로 심각하다고는 생각을 못했어요
그냥저냥 위로만 해주는 날들이 지나고 얼마전 계속 머리가 복잡하다 그러고 눈도 안 마주치고 말도 잘 안 하더라구요
톡으로 무슨일 있냐고 물었더니 전화가 왔어요
미안하대요
자기 요즘 힘들다고
이 상황에 널 챙겨줄 수가 없다고
나중에는 생각이 어떻게 바뀔지 모르겠지만 지금은 연애할 때가 아닌거 같대요
저는 이친구한테 많은거 바란적도 없었고 그대로도 괜찮았어요
그리고 애인사이라는게 기쁜걸 함께 하면서 힘들때는 서로 의지하고 도와주는 그런거 아닌가요?
저한테는 제대로 얘기한 적도 없으면서 헤어지재요
다른 친구한테 들었는데, 얘기하면 제가 많이 걱정할까봐 얘기 안 했대요
얘 바보 같지 않아요?
전화로 계속 울면서 미안하다고 고마웠대요..
이러니까 애인 힘든것도 몰라주고 의지도 못되는 무능한 여자가 된거같고 그래요
나한테 말했으면 진짜 잘 해줬을텐데ㅎ
저 아직 이친구 많이 좋아해요
혼자만 힘들어 하는거 보면 많이 안타까워요
같이 힘들어해주고 안아주고싶어요
상황이 어쩔수 없이 얼굴을 매일 봐야하거든요
옆에 아무것도 아닌 존재로 아무것도 못해주며 서있기 싫어요
이친구 생각이 빨리 바뀌어서 다시 저한테 왔으면 좋겠어요
제가 이기적인걸까요
저쪽이 헤어지자고 한 마당에 제가 다시 만나달라 할수도 없고ㅎㅎ
그냥.. 기다려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