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싶다. 처음에는 괜찮아지다, 다시 너무 보고싶어지다, 이런 순환이 반복되면서 어느 순간 무뎌질거라고 생각했는데. 너의 기억이 흐려지면 무뎌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작년크리스마스에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꼭 행복할거라고 다짐했는데. 난 그때와 별반 다를게없다. 물론 그때처럼 계속해서 울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이 보고싶다. 그냥 보고싶다. 다른 것보다. 또 한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널 만나고나면 항상 힘들지만. 그래도 안보고 마음이 무거운 것 보다야 한번 얼굴보고 다시 힘든게 나을것만 같아 그래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없겠지만 그냥 이렇게 살아가고있다. 112
보고싶다,
보고싶다.
처음에는 괜찮아지다, 다시 너무 보고싶어지다, 이런 순환이 반복되면서 어느 순간 무뎌질거라고
생각했는데.
너의 기억이 흐려지면 무뎌질거라고 생각했는데.
작년크리스마스에 내년 크리스마스에는 꼭 행복할거라고 다짐했는데.
난 그때와 별반 다를게없다.
물론 그때처럼 계속해서 울지는 않지만,
그래도 많이 보고싶다.
그냥 보고싶다. 다른 것보다. 또 한번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널 만나고나면 항상 힘들지만.
그래도 안보고 마음이 무거운 것 보다야 한번 얼굴보고 다시 힘든게 나을것만 같아
그래도 내가 할수 있는 일은 없겠지만
그냥 이렇게 살아가고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