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게되는 학생입니다. 어..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제가 어릴 때 이야기부터 적어볼게요. 저가 다섯살쯤 여섯살쯤 부터 엄마한테 엄청 많이 맞았어요.. 제가 여섯살때 동네 마트에서 사탕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하나 훔친적잇는데... 그날 완전 손으로 머리 몸 전부 다 맞고 몽둥이로 온몸을때리고.. 그리고 나서 손들고 벌을 서고 있는데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은거예요 근데 엄마가 안보내줘서 그 자리에서 싸버리고.. 그 이후로도 엄마는 저에게 같이 죽자.. 니 같은 딸 필요없다. 같이 죽어버리자 우리둘이 . 너같은건 죽어야된다 등 엄청난말을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하셨어요.. 저는 진짜 그 말들을 듣고 충격받아서 진짜 실신할듯 운 날도 많았어요.. 저가 외동이라서 이런 이야기를 다른사람한테 할 방법도 없었구요.. 그리고 강아지 사료통을 저한테 통째로 부어버리질 않나.. 자기 기분나쁜일있으면 저한테 신경질을 내고 막 심하게 때렸어요. 이런 날이 몇 년이 흐르고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아버지가 바람피신걸 들켰어요. 제가 엄청나게 믿엇던 분도 아버지구요 제가 엄마한테 그렇게 맞을때마다.. 저 보호해주신 분도 아버지였는데 그런 아버지가 바람을 피셨다는게 진짜 너무 충격이었어요 그 이후로 엄마는 의심이 엄청 심해지셨어요.. 아빠가 전화 한번 안받으면 그 주위사람들에게 다 전화도 하고 전화 10통이상은 기본이고 집착이 엄청 심해지셧어요 저한테도 마찬가지구요 저는 남자친구랑 사귈때마다 그러세요.. 전화 한번안받으면 친구들 5명한테 연락하는건 기본이구요.. 그리고 나서 어제 엄마는 자고 계셨고 집전화에 전화가 온거예요 .. 받아보니 경찰이 아버지 술취하셔서 혼자 집못가셔서 택시 태워서 보냇다고... 그래서 제가 알겟다고 제가 마중을 나간다고 해서 나갔는데 너무 상태가 안좋고 정신도 못차리시는 상태셨구요,, 그래서 엠뷸런스를 불러서 겨우겨우 집에 왔어요.. 다음날 아빠한테 말을 들어보니 엄마가 그날에 전화로 40분동안 저한테 하신말처럼 죽어버리라고 필요없다고 이렇게 욕을 40분동안 하신거같아요 저는 이미 초등학교때 다 들엇던 말들인데,,,ㅎㅎ 그래서 아빠가 그렇게 되셔서 집에 온거였어요 아빠가 그렇게 술 많이 마시고 들어오신적 전 처음이예ㅒ요.. 저희엄마 너무 심한거같아요 때리는것도 엄청 많이때리고 저한테 칼도던진적있고 폭언에다가 예전의 상처가 너무 많아요... 엄마가 저한테 손이라도 스치면 엄청 소름끼쳐요 진짜 싫어요 어쩌죠../ 엄마아빠랑 같이 살기 싫어요,, 매일 밤마다 엄마아빠랑 여자니 뭐니 엄마가 의심병돋아서 제가 그 싸우는 소리를 혼자 다듣고있어야되고.. 화풀이는 저한테.. 항상 .. 너무힘들어요 이거 경찰에다가 신고해도될까요? 너무 답답해요 매일 저를 구속하는거같구요 집에 들어오기두 싫어요 매일 엄마아빠가 싸우니까요 아무리 잠시잘해줘도 엄마에 대한 예전기억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 엄마때문에 자살시도도 많이 해봤구요.. 따로 사는게 오히려 나은것같은데 그건 절때 안되구요,.. 경찰에다가 신고하면될까요..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같이 살기 싫어요 그냥 저는 저 혼자서 자유롭게 이런일없이 살고싶어요 진짜 조언부탁해요,,,, 1
매일 엄마아빠가 싸우셔서 죽고싶어요
안녕하세요 저는 올해 고등학교 1학년에 들어가게되는 학생입니다.
어..어떻게 시작해야될지 모르겠어요.. 일단 제가 어릴 때 이야기부터 적어볼게요.
저가 다섯살쯤 여섯살쯤 부터 엄마한테 엄청 많이 맞았어요..
제가 여섯살때 동네 마트에서 사탕이 너무 먹고 싶어서 하나 훔친적잇는데...
그날 완전 손으로 머리 몸 전부 다 맞고 몽둥이로 온몸을때리고..
그리고 나서 손들고 벌을 서고 있는데
화장실이 너무 가고싶은거예요 근데 엄마가 안보내줘서 그 자리에서 싸버리고..
그 이후로도 엄마는 저에게 같이 죽자.. 니 같은 딸 필요없다. 같이 죽어버리자 우리둘이 . 너같은건 죽어야된다 등 엄청난말을 제가 초등학교때부터 하셨어요..
저는 진짜 그 말들을 듣고 충격받아서 진짜 실신할듯 운 날도 많았어요..
저가 외동이라서 이런 이야기를 다른사람한테 할 방법도 없었구요..
그리고 강아지 사료통을 저한테 통째로 부어버리질 않나..
자기 기분나쁜일있으면 저한테 신경질을 내고 막 심하게 때렸어요.
이런 날이 몇 년이 흐르고 제가 중학교 2학년때 아버지가 바람피신걸 들켰어요.
제가 엄청나게 믿엇던 분도 아버지구요 제가 엄마한테 그렇게 맞을때마다..
저 보호해주신 분도 아버지였는데 그런 아버지가 바람을 피셨다는게 진짜 너무 충격이었어요
그 이후로 엄마는 의심이 엄청 심해지셨어요..
아빠가 전화 한번 안받으면 그 주위사람들에게 다 전화도 하고 전화 10통이상은 기본이고 집착이 엄청 심해지셧어요
저한테도 마찬가지구요 저는 남자친구랑 사귈때마다 그러세요..
전화 한번안받으면 친구들 5명한테 연락하는건 기본이구요..
그리고 나서 어제 엄마는 자고 계셨고 집전화에 전화가 온거예요 ..
받아보니 경찰이 아버지 술취하셔서 혼자 집못가셔서 택시 태워서 보냇다고...
그래서 제가 알겟다고 제가 마중을 나간다고 해서 나갔는데 너무 상태가 안좋고
정신도 못차리시는 상태셨구요,,
그래서 엠뷸런스를 불러서 겨우겨우 집에 왔어요..
다음날 아빠한테 말을 들어보니 엄마가 그날에 전화로 40분동안
저한테 하신말처럼 죽어버리라고 필요없다고 이렇게 욕을 40분동안 하신거같아요
저는 이미 초등학교때 다 들엇던 말들인데,,,ㅎㅎ 그래서 아빠가 그렇게 되셔서 집에 온거였어요
아빠가 그렇게 술 많이 마시고 들어오신적 전 처음이예ㅒ요..
저희엄마 너무 심한거같아요 때리는것도 엄청 많이때리고
저한테 칼도던진적있고 폭언에다가 예전의 상처가 너무 많아요...
엄마가 저한테 손이라도 스치면 엄청 소름끼쳐요 진짜 싫어요 어쩌죠../
엄마아빠랑 같이 살기 싫어요,, 매일 밤마다 엄마아빠랑 여자니 뭐니 엄마가 의심병돋아서
제가 그 싸우는 소리를 혼자 다듣고있어야되고..
화풀이는 저한테.. 항상 .. 너무힘들어요
이거 경찰에다가 신고해도될까요? 너무 답답해요 매일 저를 구속하는거같구요
집에 들어오기두 싫어요 매일 엄마아빠가 싸우니까요
아무리 잠시잘해줘도 엄마에 대한 예전기억때문에 너무 힘들어요
저 엄마때문에 자살시도도 많이 해봤구요..
따로 사는게 오히려 나은것같은데 그건 절때 안되구요,.. 경찰에다가 신고하면될까요..
너무 힘들어요 ㅠㅠㅠ 같이 살기 싫어요 그냥 저는 저 혼자서 자유롭게 이런일없이
살고싶어요 진짜 조언부탁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