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이 나 진짜 힘들게하거든 뭐 여자문제나 쓰레기같은짓은 아닌데 성격때문에 힘들어. 싸우면 나 상처받을거 알면서도 화를 못참고.. 내가 서운하고 쌓인게 넘 많아 어제는 별거아닌걸로 된통 싸우고 결국 내가 울면서 비참하게 미안하다 하고 그랬는데.. 이게 1년 넘게 사귀면서 한두번이 아니야 이만하면 지칠때도됐고 중간에 지친적도있어 근데 내가 지쳐서 다 귀찮아질때면 얘가 귀신같이 잘해줘서 다시 기대를 하게되지 근데 요즘은 얘가 나를 좋아하긴할까. 좋아하는데 왜 이럴까싶고 지치고그래 근데 이런생각이든다 남친이 오히려 나한테 더 막해주길 상처주길 차라리 바람이나펴서 여자생겼다고 날 차주길 바라고 있는것같아 이러면 난또 금방 풀어지고 다시 기대할테니 차라리 얘가 날 정떨어지게라도 해주면 좋겠어 내가 좋아하니 어중간하게 힘들게하면 내가 맘을 확실히 못잡겠더라구.. 아침부터 울고 눈도붓고 넘 힘들다 구차하고
남친한테 지칠때가 언제야?
남친이 나 진짜 힘들게하거든 뭐 여자문제나
쓰레기같은짓은 아닌데 성격때문에 힘들어.
싸우면 나 상처받을거 알면서도 화를 못참고..
내가 서운하고 쌓인게 넘 많아
어제는 별거아닌걸로 된통 싸우고
결국 내가 울면서 비참하게 미안하다 하고 그랬는데..
이게 1년 넘게 사귀면서 한두번이 아니야
이만하면 지칠때도됐고 중간에 지친적도있어
근데 내가 지쳐서 다 귀찮아질때면
얘가 귀신같이 잘해줘서 다시 기대를 하게되지
근데 요즘은 얘가 나를 좋아하긴할까.
좋아하는데 왜 이럴까싶고
지치고그래
근데 이런생각이든다
남친이 오히려 나한테 더 막해주길 상처주길
차라리 바람이나펴서 여자생겼다고 날 차주길
바라고 있는것같아
이러면 난또 금방 풀어지고 다시 기대할테니
차라리 얘가 날 정떨어지게라도 해주면 좋겠어
내가 좋아하니 어중간하게 힘들게하면
내가 맘을 확실히 못잡겠더라구..
아침부터 울고 눈도붓고 넘 힘들다 구차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