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장에서 임신한 소녀.jpg

엽기누나2014.12.15
조회267,894

댓글 37

26남오래 전

Best어머니의 심정은 충분히 이해가 되긴함

오래 전

Best딸년이 죽일년이네. 거짓말을 어떻게 했길래 어머니가 호텔을 고소하게 만들어서 개쪽 당할일을 만들어 ;; 정자는 자궁이 아닌 체외로 나갈 경우 금방 수분이 되면서 죽습니다 수영장에서 뭔 수로 임신을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머니 입장은 이해가 되는데 호텔은 얼마나 어이가 없을거야? 내가 저 어머니라면 딸년 머리부터 박박 깎아버리겠다

ㅇㅇ오래 전

추·반정자는 몸밖에 나가는 순간 죽음

ㅇㅇ오래 전

무슨 말도 안되는 소리야 가능하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더 충격이네 정자라는게 일정한 전해질 농도가 유지되어야 정상적으로 운동할 수가 있는데 물에서는 그 농도를 유지 할 수가 없다. 그럼 수영장 물에서 살았다고 해도 거의 정상적인 움직임이 가능하지 않게 되는데 이 상태에서 수영하고 있는 여자의 질 속으로 들어가 난자까지 도달해 임신이 된다고?? 정상적으로 관계를 가져 임신이 될때도 1억마리 중에 몇백마리만 난자에 도달하는데 무슨 질 안에 들어가기만 하면 임신이 다 되는 줄 아나.. 저게 가능하다면 확인된 케이스가 더 있어야지 이건 일방적인 소녀와 어머니의 주장이고 목욕탕에서 임신됐다는것도 떠도는 얘기지 확실한 이야기도 아님 그냥 성령으로 잉태됐다는 말이 더 믿음이 가겠다

ㅇㅎ오래 전

미친 이제 수영장 못다닐듯ㅠㅠ ㅆㅂ 시험끝나고 애들이랑 워터파크가기로 했건만ㅠ

EXO찬열오래 전

수영장 영업시간 끝날즈음에 염소 졷나 뿌린다. 우리가 흔히 '수영장냄세'라고 부르는게 염소다. . 정자는 질속이 아닌 밖에서 공기중이나 다른 물체액체랑 접속하게 되면 바로죽음. 근데 것도 모잘라서 염소밭인 수영장 물에서 정자가 생존한다? . ㅁㅊ년들 개소리 작작해라. 용암속에서 사람이 헤엄칠 확률과 똑같다.

오래 전

실제 가능한 일이라면 남녀 수영장을 따로 만들어야할 듯 ;;;;;

ㅇㅇ오래 전

개답답 멍청한 년놈들아. 병원에서 정자 뺄 때도 그냥 종이컵만 줌. 인공수정 시킬 때도 말이야. 공기 중에 나오면 헛소리를 누가 했는진 모르겠는데. 여자 몸 속으로 들어오는 통로는 강산성임. 거길 뚫고 들어오는 정자들도 있는데.. 어느 멍청한...... 얼씨구..

ㅇㅇ오래 전

아닌데.. 이런 사건 일어난 적 있었음 이번에 말고도. 수영장에서 퍼진 정자로 인해서 임신한 경우가 혹시 몰라 성관계 검사 했는데 안 한걸로 나왔다고. 설마 한게 아니라 진짜 수영장에 퍼진 정자로 임신한 사건이 있었음.

오래 전

간호대생입니다. 실제 가능한 일입니다. 남자의 정자는 공기중에 노출되면 죽는다 뭐다 말하시는데 정확히는 어디에 노출되어도 정자는 이틀정도 살 수 있습니다. 남자는 자위행위로근 성행위로든 정액을 배출하는데 모든 정자가 다 배출되지못하고 요도안에 소량의 양이 남아있는데 이것이 후에 조금의 흥분감이나 쾌락감을 얻을경우 배출됩니다. 이 배출된 정액이 수영장물에 풀어진경우 그 물은 여자의 질 안으로 충분히 침입가능하며 임신또한 불가능한 일은 아닙니다.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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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없따아오래 전

꼬마인지는 기억안나는데 목욕탕에서 임신된 사례 저도 티비서본적있음.

ㅎㅎ오래 전

하 제기랄.. 난 이걸 그대로 믿었어.. "진짜 정자들이 수영물에 둥둥떠다녀서 임신할수도 있구나" 근데 베플보고 알게됌.. 땡큐 베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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