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12.14 일요일 북포항 롯데시네마 야간 7시 10분에 님아,그 강을 건너지마요 보았던 I열 7,8,9,10.11 앉아 있던 무개념 가족들아 보아라 영화가 시작하기전에 너희 가족이 들어왔을때 많이 불안했었어.... 엄마랑 아빠랑 남자애 2명이랑 여자애 1명으로 들어오는 너희 가족을 보는데 엄청 불안하더라... 초등학교 2~3학년 밑으로 보이는 애들 데리고 우리 뒷자리에 앉을때 한편으로는 가족끼리 영화를 보러 오기에 훈훈하기도 했다... 영화가 시작하기전에 무지하게 떠들어도 이해했었다... 영화가 시작하고 10분뒤에 너희 딸내미가 내 여자친구 의자를 발로 툭툭 차도 이해했었다... -> 애들이 그럴수도 있으니깐... 차지 말라고 말하는 부모를 보며 아 개념은 있구나 라고 순간 생각했다. 영화가 시작하고 30분 동안 너희 아이들이 이것저것 먹기위해서 서로 소리내며 팝콘 달라고 콜라달라고 이야기 해도 이해했었다... 남편이랑 작자가 애들 남긴 음식 다 먹을려고 영화 끝날때까지 쩝쩝 거리면서 먹고 있어도 이해했다... 영화 시작 1시간 내내 너희 애들이 떠들어도 난 이해했었다... 하지만, 결국 내 인내심도 바닥이 나더라~ 너희 둘째인지 첫째인지 모르는 남자애가 10분 간격으로 " 엄마 나 졸려요.." " 집에 언제가요.." "영화 언제 끝나요" 라고 징징 거리면... 개념이 있는 부모라면 애를 데리고 쳐 나가던가~!!!! 주의를 주던가~!!! 내가 왜 영화를 내 돈 주고 보는데 너희 가족때문에 피해를 받아야 되는지 설명 좀 해줄래??? 마지막에 할머니가 우실때, 내가 너한테 한 소리 했지,, 애들좀 조용히 시켜 달라고~~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 다 짜증내고 있던거 몰랐냐???? 완전 벙찐 표정으로 자고 있는 여자애를 쳐 안고 날 쳐다보는 눈빛 내가 하도 어이 없어서 한마디 하자~!! 제발 자식들 교육좀 잘 시켜라~!! 영화관은 너희 집이 아니구... 너희 가족만 있는 곳이 아니자나!! 애들이 인내심이 없으면 영화관에 쳐 데리고 오지마 ~!! 할머니가 우시는 모습에 감동받아 있는데 뒤에서 들리는 "엄마 이거 언제끝나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데 들리는 "엄마 우리 언제가요?" 아 18 진심으로 욕 할려는거 참았다. 먼저 나가서 하도 짜증나서 담배 꼬라물고 있더니 너희 가족이 주차장에서 경차 하나 타고 가더라. 한참을 째려 봤는데... 니가 이해를 했을지는 잘 모르겠어.... 연령 제한 없는 영화라지만..... 뽀로로 같은 애들용 영화는 아니자나.... ㅠㅠ 감동을 받아야 되는 영화에서~~~ 왜 짜증을 내가 느껴야 되니??? 제발.... 좀 제발...... 다시는 영화관에서 만나지 말자....... 1
영화관 무개념 가족 ~ 개념좀 차리세요
2014.12.14 일요일 북포항 롯데시네마 야간 7시 10분에 님아,그 강을 건너지마요 보았던
I열 7,8,9,10.11 앉아 있던 무개념 가족들아 보아라
영화가 시작하기전에 너희 가족이 들어왔을때 많이 불안했었어....
엄마랑 아빠랑 남자애 2명이랑 여자애 1명으로 들어오는 너희 가족을 보는데 엄청 불안하더라...
초등학교 2~3학년 밑으로 보이는 애들 데리고 우리 뒷자리에 앉을때
한편으로는 가족끼리 영화를 보러 오기에 훈훈하기도 했다...
영화가 시작하기전에 무지하게 떠들어도 이해했었다...
영화가 시작하고 10분뒤에 너희 딸내미가 내 여자친구 의자를 발로 툭툭 차도 이해했었다...
-> 애들이 그럴수도 있으니깐... 차지 말라고 말하는 부모를 보며 아 개념은 있구나 라고 순간 생각했다.
영화가 시작하고 30분 동안 너희 아이들이 이것저것 먹기위해서 서로 소리내며 팝콘 달라고 콜라달라고 이야기 해도 이해했었다...
남편이랑 작자가 애들 남긴 음식 다 먹을려고 영화 끝날때까지 쩝쩝 거리면서 먹고 있어도 이해했다...
영화 시작 1시간 내내 너희 애들이 떠들어도 난 이해했었다...
하지만, 결국 내 인내심도 바닥이 나더라~
너희 둘째인지 첫째인지 모르는 남자애가 10분 간격으로 " 엄마 나 졸려요.." " 집에 언제가요.."
"영화 언제 끝나요" 라고 징징 거리면...
개념이 있는 부모라면 애를 데리고 쳐 나가던가~!!!! 주의를 주던가~!!!
내가 왜 영화를 내 돈 주고 보는데 너희 가족때문에 피해를 받아야 되는지 설명 좀 해줄래???
마지막에 할머니가 우실때, 내가 너한테 한 소리 했지,, 애들좀 조용히 시켜 달라고~~
그 주위에 있는 사람들 다 짜증내고 있던거 몰랐냐???? 완전 벙찐 표정으로 자고 있는 여자애를 쳐 안고 날 쳐다보는 눈빛 내가 하도 어이 없어서 한마디 하자~!!
제발 자식들 교육좀 잘 시켜라~!! 영화관은 너희 집이 아니구... 너희 가족만 있는 곳이 아니자나!!
애들이 인내심이 없으면 영화관에 쳐 데리고 오지마 ~!!
할머니가 우시는 모습에 감동받아 있는데 뒤에서 들리는 "엄마 이거 언제끝나요???"
할아버지가 돌아가시는데 들리는 "엄마 우리 언제가요?"
아 18 진심으로 욕 할려는거 참았다.
먼저 나가서 하도 짜증나서 담배 꼬라물고 있더니 너희 가족이 주차장에서 경차 하나 타고 가더라.
한참을 째려 봤는데... 니가 이해를 했을지는 잘 모르겠어....
연령 제한 없는 영화라지만..... 뽀로로 같은 애들용 영화는 아니자나.... ㅠㅠ
감동을 받아야 되는 영화에서~~~ 왜 짜증을 내가 느껴야 되니???
제발.... 좀 제발...... 다시는 영화관에서 만나지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