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 30 대 후반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것만 겨우 연봉 3천 넘고 아직 미혼에 제대로 한것 도 없는 것 같고 넉넉하지 못한 집안에 흔히 말하는 이도경에 말 처럼 루져로 태어나 20대에 게임에 빠져 헤메다가 20대 후반에 그나마 정신 차려 자격증 공부에 매진하여 이제 조금 나아 질려 하니 벌써 30대 후반 이제 세상이 조금 잘 보여 공부도 하고 연애도 해볼라니 뭐라 마땅히 보여 줄것도 없고 남들 다 가는 대학교도 못가 이제라도 갈려니 현실에 부딫히고 하고 싶은 다 할라니 사는게 그저 그래서 못하고 아직도 열심히 공부도 더 하고 싶고 결혼도 해야 하는데 못하고 그 이유 찾아보니 너무 많아 고칠수도 없네.
친구들 지인들에게 소개 부탁 해도 소식은 없고 형수는 내년에도 안되면 조선족 아가씨 소개 받아 결혼 하라고 하네 티브에서 나오는 조선족 여자들의 위장 결혼 보면 겁도 나고 친구 놈 와이프도 도망 가고 그래도 밥 굶지 않는 기술직업에 나도 나름 장점이 많은 남자인데 재미 없는 말투와 외모 스킬이 부족해서 더 보여 주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또 한명을 보내 버리고 그러다 보니 더 자신도 없어 지고 점점 작아 지는 내 모습 혼자 앉아 소주 먹는게 일상이 되어 가고
남들은 혼자도 잘 놀던데 그것마저도 못하고 어떨때는 혼자 앉아 난 뭐하는 놈인가 싶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에 잡념만 늘어 간다
인터넷에 떠도는 많은 글들 남의 인생사를 보면 난 그나마 나쁜건 아니구나 하고 생각도 하다가
또 혼자 앉아 소주 한잔 기울이면 팽이 처럼 다시 잡념만 가지고 혼자 슬퍼 하고 인생의 성공과
독백
나이 30 대 후반 나름 열심히 산다고 살았것만 겨우 연봉 3천 넘고 아직 미혼에 제대로 한것 도 없는 것 같고 넉넉하지 못한 집안에 흔히 말하는 이도경에 말 처럼 루져로 태어나 20대에 게임에 빠져 헤메다가 20대 후반에 그나마 정신 차려 자격증 공부에 매진하여 이제 조금 나아 질려 하니 벌써 30대 후반 이제 세상이 조금 잘 보여 공부도 하고 연애도 해볼라니 뭐라 마땅히 보여 줄것도 없고 남들 다 가는 대학교도 못가 이제라도 갈려니 현실에 부딫히고 하고 싶은 다 할라니 사는게 그저 그래서 못하고 아직도 열심히 공부도 더 하고 싶고 결혼도 해야 하는데 못하고 그 이유 찾아보니 너무 많아 고칠수도 없네.
친구들 지인들에게 소개 부탁 해도 소식은 없고 형수는 내년에도 안되면 조선족 아가씨 소개 받아 결혼 하라고 하네 티브에서 나오는 조선족 여자들의 위장 결혼 보면 겁도 나고 친구 놈 와이프도 도망 가고 그래도 밥 굶지 않는 기술직업에 나도 나름 장점이 많은 남자인데 재미 없는 말투와 외모 스킬이 부족해서 더 보여 주지도 못하고 그냥 그렇게 또 한명을 보내 버리고 그러다 보니 더 자신도 없어 지고 점점 작아 지는 내 모습 혼자 앉아 소주 먹는게 일상이 되어 가고
남들은 혼자도 잘 놀던데 그것마저도 못하고 어떨때는 혼자 앉아 난 뭐하는 놈인가 싶기도 하고
이런 저런 생각에 잡념만 늘어 간다
인터넷에 떠도는 많은 글들 남의 인생사를 보면 난 그나마 나쁜건 아니구나 하고 생각도 하다가
또 혼자 앉아 소주 한잔 기울이면 팽이 처럼 다시 잡념만 가지고 혼자 슬퍼 하고 인생의 성공과
결혼 기타 사람이 살면서 해야 하는 기본이란게 이제는 세상이 그리 쉽게 허락하지도 않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