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진심으로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일부러 그렇게 하지 않아도 정말 저 조금씩 멀어지고 있네요...ㅠㅠ 여자사람입니다 나이는 밝히지 않을게요 4년되가는 남자친구도 있네요 저는 지금까지 그 사람한테 최선을 다했어요 학력 직장같은 건 중요하지 않았고 그냥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다 해줬습니다 제가 더 좋아했었나봐요 남자친구도 처음엔 별로였지만 1,2년 지나고나니 잘해줬고 사이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두 달쯤 전부터 원래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왜 갑자기 잘생겨보이지도 않고 게임에 빠져사는 모습에 점점 정도 떨어지고 장점을 생각해보려고하면 키큰거랑 유머가 있는것.. 이정도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내색은 안 하지만 제가 요즘 까칠하게도 많이 해요 느꼈는지 술마시고 카톡으로 언제라도 헤어지자고 할까봐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내심 너무 찔리고 미안해서 더 잘해주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권태기라면 괜찮지만 계속 이렇게 안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척을 하게 될까봐 미안하고 걱정도 됩니다 길다면 긴 시간 만나온거라 쉽게 헤어질 생각은 하지 않구요 남자친구가 잠깐 헤어졌을 때 너무 힘들어하고 술도 많이먹고 친구들도 안만나고 아예 집밖에 안나오는 폐인이 되버리더라구요 현명한 댓글 부탁드려요ㅠㅠ1
남자친구랑 헤어져야 할까요
일부러 그렇게 하지 않아도 정말 저 조금씩 멀어지고 있네요...ㅠㅠ
여자사람입니다 나이는 밝히지 않을게요
4년되가는 남자친구도 있네요
저는 지금까지 그 사람한테 최선을 다했어요
학력 직장같은 건 중요하지 않았고
그냥 제가 할 수 있는 만큼 다 해줬습니다
제가 더 좋아했었나봐요
남자친구도 처음엔 별로였지만 1,2년 지나고나니 잘해줬고
사이도 아주 좋았습니다
그런데 요즘 두 달쯤 전부터
원래 그런 사람이었을텐데 왜 갑자기 잘생겨보이지도 않고
게임에 빠져사는 모습에 점점 정도 떨어지고
장점을 생각해보려고하면 키큰거랑 유머가 있는것..
이정도밖에 생각이 안나네요
내색은 안 하지만 제가 요즘 까칠하게도 많이 해요
느꼈는지 술마시고 카톡으로
언제라도 헤어지자고 할까봐 무섭다고 하더라구요
내심 너무 찔리고 미안해서 더 잘해주려고 노력해요
그런데 이게 단순히 권태기라면 괜찮지만
계속 이렇게 안좋아하는데 좋아하는 척을 하게 될까봐
미안하고 걱정도 됩니다
길다면 긴 시간 만나온거라 쉽게 헤어질 생각은 하지 않구요
남자친구가 잠깐 헤어졌을 때 너무 힘들어하고
술도 많이먹고 친구들도 안만나고 아예 집밖에 안나오는 폐인이
되버리더라구요
현명한 댓글 부탁드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