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개월전에 엄마랑 한달내내 싸운적이있어요.학업때문에요. 그래서 싸울때 항상 엄마는 진지하게 제가 엄마에게 한 말들을 끄집어내서 말하죠.예를들어 나는 방송작가가 되고싶다. 심리상담가가 되고싶다.라고 말하면 싸울때 너가 그딴식으로 해서 될수있을것같냐 몇등급이나 나오냐 대학은갈꺼냐 라는둥(현재 중3입니다)그래서 그때이후로 전 항상 이말을 속으로 몇번이고 말해요.내 얘기를 하지말고 듣지도말고 마음에 담지도말자.그래서 항상 엄마랑싸우면 대답을 안합니다. 저에대한것을요. 언젠가 또 끄집어낼것이니까요.사건의발달은 항상 제가 잘못을 하죠, 하지만 싸울땐 궂이 무릎을 펴서 앉아 저를 위에서 쳐다보면서 손엔 때릴것들을 들고 위협을하며 말을해요. 그럼 전 아무말도 안합니다. 정말 명치라도 치고 도망치고싶을정도로 절 잡아먹을기세로 노려보며 손찌검을합니다.그럴때마다 드는 생각은 죽고싶다입니다.손목을 그어볼까 식칼로 손목을 잘라볼까 목메어 죽을까 아니면 세제를 마셔서 죽을까라는 생각을해요. 그냥... 정말 언젠가는 제가 죽어버릴것같아요.한번은 세제를 먹어본적도있어요. 한모금 입에 머금고 바로 뱉었지만 입에남아있는것들은 삼켰지요. 그냥... 아... 그냥 어쩌죠? 너무 힘들어요. 엄마랑 항상 이러다보니까 주변사람들한테도 제 속마음을 말을 안해요 무의식적으로 그냥 너무 힘들고 나보다 힘든사람 많겠지만 그냥 몇개월째 계속이러니까 정말 제가 언젠간 죽어버릴것같아요. 그게 무서워요. 정말 충동적으로 심장을 칼로 찌를것같아요. 정말로 그냥 언젠간 죽어버릴것같아서 무서워요. 사람을 죽이고싶다는 생각은 안해요. 그냥 제가 죽어버리고싶어요. 그럼 학비도 동생에게만 쏠리고 조금더 넉넉한 집이 될텐데. 그냥 너무힘들어요. 도와주세요.
저좀 도와주세요. 너무 힘들어요
엄마랑 항상 이러다보니까 주변사람들한테도 제 속마음을 말을 안해요 무의식적으로 그냥 너무 힘들고 나보다 힘든사람 많겠지만 그냥 몇개월째 계속이러니까 정말 제가 언젠간 죽어버릴것같아요. 그게 무서워요. 정말 충동적으로 심장을 칼로 찌를것같아요. 정말로 그냥 언젠간 죽어버릴것같아서 무서워요. 사람을 죽이고싶다는 생각은 안해요. 그냥 제가 죽어버리고싶어요. 그럼 학비도 동생에게만 쏠리고 조금더 넉넉한 집이 될텐데. 그냥 너무힘들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