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5살 여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친구가 저희집에서 물건을 훔친거같아요
아니 훔쳤어요
이런경우는 처음이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라도 글을 써보네요 욕은 삼가주세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네요 모바일이라서 오타나 맞춤법은 그냥 지적하지마시고 봐주세요 ( 음슴체입니다
음 이건 몇일전에 있던 일임
사건은 시험이 끝난 그날 우리집에서 시작됨
우리집은 몇일전에 우리동네에서 아니 우리 지역에서
제일 큰 아파트로 이사를 감
근데 시험이 끝나고 애들이 우리집에 놀러 오겠다고함
난 당연히 오케이를 외쳤고 애들이 우리집에 옴
집이 넓은만큼 내방도 예전에 비해 매우 커졌음
그래서 가구들도 다 새로 삼 그리고 또 시험을 정말 너무 잘봐서 엄마가 사고싶은거 50만원 이하로 사라고 하심 뭘 되게 많이 샀음
화장품이나 옷이나 악세사리 등등 그동안 사고 싶었던거 다사고도 남아서 참고서도 삼 . 근데 애들이 집에 와서 자꾸 예쁘다고 자기 주면 안되냐고 막 하는거임 ㅋㅋㅋ;; 솔직히 내껀데
누가 주고싶겠음? 그래서 난 미안해서
“ 그건 엄마가 몇일전에 사주신거라 안되겠어 그리고 나도 한번도 안써서..”
이렇게 말함 그랬더니 다른거가지고와서“ 그럼 이건 너 자주쓰던거니까 세것이 아니라 흔거네? ”
막이러는거임;;; 근데 그게 우리 언니랑 오빠가 돈모아서
생일때사준 헤드셋임 솔직히 그건 매우 고가였음
언니랑 오빠랑 사줘서 소중하기도하고 솔직히 자주쓰는 물건은
내가 아끼는거란말임 ㅠㅠㅠㅠ 근데 아까도 거절해서 미안했음
그래서 내가 먹을걸 쏘겠다고함 그때 엄마가 50만원이하로 사라 그랬을때 남은돈이 꽤 있었음 그래서
나가려고 교복에서 사복으로 갈아입음 근데 여기서 문제가 됨
우리집 옷방은 복도 제일 끝쪽 화장실과 아빠 서제 사이에 위치함 그래서 안쪽으로 들어가야했음 그래서 나는 아무생각없이 옷을 갈아입고 감 근데 내지갑에 있던 돈이 없어짐 그것도 2만원이 사라짐 애들보고 못봤냐해도 아무도 못봤다하고
그랬음 그리고 나가려고 팔찌를 하려고 팔찌보관함을 열었는데 팔찌보관함에들어있던 팔찌 1개가 사라짐
근데 한 친구가 그걸 하고있는거임
짜증나서 따짐 .
왜 니가 그거 하고잇냐고 그랬더니
돌아오는 어이없는 대답은
내껀데? 막이럼.. 내가 어이없어서 막말하려다 참음
왜냐하면 그친구는 학교에서 발이 넓기도하고 애들을 주도한다고해야하나? 암튼덤비기가 두려웠음
그래서 내가 그러려니하고 2만원과 팔찌는 또 받고 사면 되니까 큰 대수가 아니었음 근데 내방옆에 언니방임 나가면서
친구한명이 언니방을 한번 보고싶다함
다른애들은 먼저 내려간 상태였고 나랑 친구 한명 이랑 또 한ㅁ명이 있었음 한명은 좀 별로인 친구랑 한명은 나랑 4살때부터 친한친구임 별로안친한애가 보고싶다 그래서 친한친구랑 남았음 내방이 아니니까 들어가진말고 그냥 앞에서 보기만하라고 함
근데 언니방문바로앞에 책장이 있음 언니가 지갑 맨날 거기에 놓음ㅁ 근데 갑자기 안친한친구가 화장실좀 쓴다면서 복도 끝 화장실로 달려감 왜저러지 싶었음
그리고 그친구가 계속 안나와서 우리 재촉을하는ㄷ데 계속
바스락 거리는거임
결국 나왔음 . 내가 쏘기로 한 음식을먹고
헤어짐 . 저녁에 언니가 집에 옴 근데 나한테 지갑이 없어졌다함 이게 뭔일인가싶었음 집안 구석 구석 찾아봤는데 없었음 그래서 잃어버렸나 하고 그냥 잊고있다가 다음날 엄마가 언니한테 칠칠치못하게 흘리지말라고 하믄서 화장실 옷장 이랑 수건장롱 사이에 있었다고 함 근데 돈이 없었음 하나도.
카드는 안쪽에있어서 그냥 있던거같고..누가 빼간거같았음
근데 그 안친한친구가 의심되기 시작함
그날 그친구밖에 의심할대가 없으니까 말임
내꺼면 상관없는데 언니꺼라서 더 빡치는거임
미안해서 일단 언니 한테 미안함이 몰려옴 그래도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음
근데 이걸 어떻게 확실하게 해결할 방법은 없는거임???
다른친구들은 안그럴거임 백퍼 걔네는 나랑 정말 ㅂㅇ친구임
그 안친한친구가 너무 의심되는데 그친구가 아닌지 맞는지 확인하는 법좀 알려주ㅓ요 ㅠㅠ
친구가 물건을 훔친거같아요 (약스압
안녕하세요 15살 여학생입니다
다름이아니라 친구가 저희집에서 물건을 훔친거같아요
아니 훔쳤어요
이런경우는 처음이어서 어떻게 대처해야할지 모르겠어서
여기에라도 글을 써보네요 욕은 삼가주세요
지금 너무 혼란스럽네요 모바일이라서 오타나 맞춤법은 그냥 지적하지마시고 봐주세요 ( 음슴체입니다
음 이건 몇일전에 있던 일임
사건은 시험이 끝난 그날 우리집에서 시작됨
우리집은 몇일전에 우리동네에서 아니 우리 지역에서
제일 큰 아파트로 이사를 감
근데 시험이 끝나고 애들이 우리집에 놀러 오겠다고함
난 당연히 오케이를 외쳤고 애들이 우리집에 옴
집이 넓은만큼 내방도 예전에 비해 매우 커졌음
그래서 가구들도 다 새로 삼 그리고 또 시험을 정말 너무 잘봐서 엄마가 사고싶은거 50만원 이하로 사라고 하심 뭘 되게 많이 샀음
화장품이나 옷이나 악세사리 등등 그동안 사고 싶었던거 다사고도 남아서 참고서도 삼 . 근데 애들이 집에 와서 자꾸 예쁘다고 자기 주면 안되냐고 막 하는거임 ㅋㅋㅋ;; 솔직히 내껀데
누가 주고싶겠음? 그래서 난 미안해서
“ 그건 엄마가 몇일전에 사주신거라 안되겠어 그리고 나도 한번도 안써서..”
이렇게 말함 그랬더니 다른거가지고와서“ 그럼 이건 너 자주쓰던거니까 세것이 아니라 흔거네? ”
막이러는거임;;; 근데 그게 우리 언니랑 오빠가 돈모아서
생일때사준 헤드셋임 솔직히 그건 매우 고가였음
언니랑 오빠랑 사줘서 소중하기도하고 솔직히 자주쓰는 물건은
내가 아끼는거란말임 ㅠㅠㅠㅠ 근데 아까도 거절해서 미안했음
그래서 내가 먹을걸 쏘겠다고함 그때 엄마가 50만원이하로 사라 그랬을때 남은돈이 꽤 있었음 그래서
나가려고 교복에서 사복으로 갈아입음 근데 여기서 문제가 됨
우리집 옷방은 복도 제일 끝쪽 화장실과 아빠 서제 사이에 위치함 그래서 안쪽으로 들어가야했음 그래서 나는 아무생각없이 옷을 갈아입고 감 근데 내지갑에 있던 돈이 없어짐 그것도 2만원이 사라짐 애들보고 못봤냐해도 아무도 못봤다하고
그랬음 그리고 나가려고 팔찌를 하려고 팔찌보관함을 열었는데 팔찌보관함에들어있던 팔찌 1개가 사라짐
근데 한 친구가 그걸 하고있는거임
짜증나서 따짐 .
왜 니가 그거 하고잇냐고 그랬더니
돌아오는 어이없는 대답은
내껀데? 막이럼.. 내가 어이없어서 막말하려다 참음
왜냐하면 그친구는 학교에서 발이 넓기도하고 애들을 주도한다고해야하나? 암튼덤비기가 두려웠음
그래서 내가 그러려니하고 2만원과 팔찌는 또 받고 사면 되니까 큰 대수가 아니었음 근데 내방옆에 언니방임 나가면서
친구한명이 언니방을 한번 보고싶다함
다른애들은 먼저 내려간 상태였고 나랑 친구 한명 이랑 또 한ㅁ명이 있었음 한명은 좀 별로인 친구랑 한명은 나랑 4살때부터 친한친구임 별로안친한애가 보고싶다 그래서 친한친구랑 남았음 내방이 아니니까 들어가진말고 그냥 앞에서 보기만하라고 함
근데 언니방문바로앞에 책장이 있음 언니가 지갑 맨날 거기에 놓음ㅁ 근데 갑자기 안친한친구가 화장실좀 쓴다면서 복도 끝 화장실로 달려감 왜저러지 싶었음
그리고 그친구가 계속 안나와서 우리 재촉을하는ㄷ데 계속
바스락 거리는거임
결국 나왔음 . 내가 쏘기로 한 음식을먹고
헤어짐 . 저녁에 언니가 집에 옴 근데 나한테 지갑이 없어졌다함 이게 뭔일인가싶었음 집안 구석 구석 찾아봤는데 없었음 그래서 잃어버렸나 하고 그냥 잊고있다가 다음날 엄마가 언니한테 칠칠치못하게 흘리지말라고 하믄서 화장실 옷장 이랑 수건장롱 사이에 있었다고 함 근데 돈이 없었음 하나도.
카드는 안쪽에있어서 그냥 있던거같고..누가 빼간거같았음
근데 그 안친한친구가 의심되기 시작함
그날 그친구밖에 의심할대가 없으니까 말임
내꺼면 상관없는데 언니꺼라서 더 빡치는거임
미안해서 일단 언니 한테 미안함이 몰려옴 그래도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아무한테도 말하지 않음
근데 이걸 어떻게 확실하게 해결할 방법은 없는거임???
다른친구들은 안그럴거임 백퍼 걔네는 나랑 정말 ㅂㅇ친구임
그 안친한친구가 너무 의심되는데 그친구가 아닌지 맞는지 확인하는 법좀 알려주ㅓ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