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9년차구요 나이 32 여자입니다.아직 아이는없습니다. 바로본론요. 저희남편은 술주사가 싸움이에요.결혼생활하면서 합의금만 몇천나간거같구요.. 다신안그러겟다해서 매번 용서해줫구요..허구헛날 사람패고 눈돌면 장인장모도 안보입니다. 싸우면 칼.소주병 찾으면서 싸우구요. 몇년은 사랑하기때문에 용서해주고 살앗던거같네요.. 사이가좀 소홀해지면서 제가 직장사람들하고 한잔씩하고 밖으로좀 나돌고 귀가도좀 늦고 몇번그랫어요. 어느날인가는 두들겨패더라구요.남들하고 싸우는거마냥 밟고 물건던지고.. 정말못살겟다싶더라구요. 그후로 어쩌야되나 각방쓰고지냇는데 이혼하자 제가말햇구요. 남편은 그러자햇다가 용서해달라햇다가 그러라햇다가 이랫다저랫답니다. 결국 생각할시간도갖고 도저히같이잇기 힘들어서 제가나와 별거한지 1년좀넘엇구요.. 그동안 한달1번꼴 만나면서 계속 용서해달라며 예전엔 행복하지안았냐 자기불쌍하지도않냐 잘 다시생각해봐달라며 질질 끌고온게 1년입니다. 참 안쓰럽고 불쌍하고 딱한건잇지만 평생같이살자니 자신없고 두렵고 무섭네요. 결판짖자 가끔만나면 그래이혼하자 하고 돌아오면또 용서해죠..기회를좀달라고 매번반복이네요.제가냉정하지못한부분도잇고 제가 다 뒤치닥거리하며 살아서 어린애처럼 혼자두기 안쓰럽고 그냥딱한마음뿐이네요.. 어떻게해야되나요..용서를해준다고 그버릇이 고쳐질까요.. 저희집에서는 다 이혼하라는 쪽이네요.. 조언좀부탁드려요16
이혼 도와주세요
바로본론요.
저희남편은 술주사가 싸움이에요.결혼생활하면서 합의금만 몇천나간거같구요..
다신안그러겟다해서 매번 용서해줫구요..허구헛날 사람패고 눈돌면 장인장모도 안보입니다.
싸우면 칼.소주병 찾으면서 싸우구요. 몇년은 사랑하기때문에 용서해주고 살앗던거같네요..
사이가좀 소홀해지면서 제가 직장사람들하고 한잔씩하고
밖으로좀 나돌고 귀가도좀 늦고 몇번그랫어요.
어느날인가는 두들겨패더라구요.남들하고 싸우는거마냥 밟고 물건던지고..
정말못살겟다싶더라구요. 그후로 어쩌야되나 각방쓰고지냇는데 이혼하자 제가말햇구요.
남편은 그러자햇다가 용서해달라햇다가 그러라햇다가 이랫다저랫답니다.
결국 생각할시간도갖고 도저히같이잇기 힘들어서 제가나와 별거한지 1년좀넘엇구요..
그동안 한달1번꼴 만나면서 계속 용서해달라며 예전엔 행복하지안았냐 자기불쌍하지도않냐
잘 다시생각해봐달라며 질질 끌고온게 1년입니다. 참 안쓰럽고 불쌍하고 딱한건잇지만
평생같이살자니 자신없고 두렵고 무섭네요.
결판짖자 가끔만나면 그래이혼하자 하고 돌아오면또 용서해죠..기회를좀달라고
매번반복이네요.제가냉정하지못한부분도잇고 제가 다 뒤치닥거리하며 살아서
어린애처럼 혼자두기 안쓰럽고 그냥딱한마음뿐이네요..
어떻게해야되나요..용서를해준다고 그버릇이 고쳐질까요..
저희집에서는 다 이혼하라는 쪽이네요.. 조언좀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