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억울하고 화가납니다 한 사람 때문에 저희 가정이 무너졌습니다

네이트판의힘2014.12.16
조회49,371
안녕하세요 저는 톡을 즐겨보는 19살 고3학생입니다 매번 보기만 하다 제가 판을 쓰게 될 줄 몰랐습니다. 글 솜씨는 없지만 저의 부모님을 바보로 만들어버리고 집의 형편과 분위기를 어렵게 만든 사람때문에 너무 화가나고 억울해 하소연하고 조언을 얻고자이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이 글을 꼭 그분과 그가족들이 봤으면 좋겠습니다

글이 좀 길어도 양해 바랍니다

저희 아버지는 조적공으로 일하고 계셔 날일로 일을 하시거나 공사를 맡아 일꾼들을 데리고 일을 하십니다.
그러다 어느분의 제의로 1월에 공사를 맡아 달라는 부탁을 받게되었습니다 하지만 공사는 딜레이 되어 3월 말에 공사를 시작하게되었고 그 3월 전까지 공사를 시작하자 말자 흐지부지하는 그쪽들을 태도로 저희 아버지는 2달간 날일로 몇번 나가셔 저희는 2달동안 정말 정말 태어나서 어려운 달을 보냈습니다 그후 3월 말부터 4월중순 까지 공사를 하여 그 공사를 마무리 하였습니다

제가 부모님께 설명을 들은 대로 적는 것이지만 건축자재 비며 인건비 이런거 세세하게 따지는 것은 너무 어려워 그냥 받을 돈으로 통합드리겠습니다

지금 까지 말한것은 공사가 끊난 날 부터 지금까지도 이어지는 그분과의 일들의 시작점이었습니다 그후에는

공사가 끝났음 에도 불구하고 돈을 주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는 5월달 동안 계속 그 일터를 찾아가 돈을 받기 위해 나가셨습니다 물론 돈을 안줘서 간 적도 있지만 돈을 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오라해놓고 돈을 주지 않는 경우가 허다하였습니다. 그렇게 그 분이 돈을 주지 않으며 시간을 끄는 동안 저희 아버지는 1년간 어렵게 그 많은 유혹을 이겨내며 끊었던 술을 다시 드시게 되셨습니다 그러다 5월 13일에는 아버지가 공사현장에서 죽겠다는 말을 하시며 매우 큰 상처를 입으신적이 있으셨습니다 그때 저희 아버지는 병원에가 치료를 받으셨고 그 다음날 14일 일과 관련된 다른분이 돈의 일부를 보냐주셨고 그 돈은 아버지가 데려가신 일꾼들께 인건비로 모두 주었습니다 아버지는 지금 우리형편이 어렵지만 아버지가 데려가 같이 일을 해주신 다른 분들을 먼저 챙기셨습니다

그후 5월부터 6월 7월 8월 9월 10월 그리고 지금 12월이 될때 까지 저희 아버지는 아버지가 받아야 하는 남은 돈을 다 받지 못하고 계십니다 여기서 화가나는 이유는 저희 아버지가 매일 전화를 수십번해도 전화도 받지 않고 문자를 하면 주겠다는 말만 수십번 수백번하며 날짜를 말하고 지키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머니께서 직접 이씨라는 그분께 카톡을 드리자 자신의 가족들도 가스전기가 끊길 지경이고 대만으로 유학을 간 아들이 학비를 못내 다시 돌아왔다고 하였습니다 그렇게 오래 돈을 받기위해 기다리신 부모님께서는 우리도힘들지만 어려운 형편일때를 잘 알기에 한번더 기다려 주셨습니다 하지만 그 약속을 어겼고 그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아버지는 그 이씨라는 분의 큰딸이 공사해준 건물에 실내캠핑카페를 차렸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돈을 주지도 않았으면서 카페를 차린것에 화가나신 아버지가 그분께 연락을 드리자 저희 아버지께 화초를 사오라고 하였답니다 아니 무슨 경우 인가요 그게 ??? 그리고 또 저희 어머니가 방금 사진을 보내 주시며 알게된 카톡을 보니 다 제게 미안하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말뜻은 고3으로 수시를 써야되는데 저는 항공서비스과를 준비다보니 많은 대학을 써야 했습니다 하지만 그때 돈이 없어 겨우겨우 학교를 추려 쓰게 되었고 워낙 높은 경쟁률에 대학에 올킬을 당해 2차에 올인하자 라는 생각이었지만 마찬가지로 돈이 없어 대학원서를 조금 쓴 것이 어머니 입장에서는 많이 미안했다고 하셨습니다 그런 내용을 보냘 때 그분께서도 어렵다는 말을 반복하시던 분이 네이버 캠핑카페에는 딸과의 약속이라는 글을 쓰며 실내캠핑카페를 소개하고 자신은 딸과의 약속을 지키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저희 아버지가 제게 등록금을 꼭 이번 돈나오면 마련된다는 말만 박복하게 하여 약속을 지킬수도 없게 만드는 그 이씨라는 아저씨께 너무 화가납니다 진짜 하루에 웃는 날이 가득했던 우리집에 이제 그 아저씨의 공사장 이름만 나와도 부모님은 언성이 높아지고 원랴도 좋지 않던 형평이 더 어려워 져 정말 받을 돈 보다 더 큰 피해를 입은 것 같습니다 그리고 방금 저희 아버지께서 약주를 하시고 그 카페로 가 돈을 받으러 왔다고 하고 앉아계셨는데 경찰에 신고하여 방금 경찰서 다녀오셨습니다 만약 우리 아빠가 그 가게에수 행패를 부렸으면 잘못을 한거 겠지만 그렇지 않고 앉아계셨는데도 신고한거에 그분에 딸에게도 화가납니다 너무 핸드폰으로 써서 이해가 힘드실수도 있겠지만 이런 상황에 조언과 법을 잘 아시는 분이 계시면 해결 방법을 알려주시면 좋겠습니다 저와 부모님모두 잘 알지 못해 이렇게 당하고만 있는것 같습니다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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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을 주시지 않는 아저씨와 딸분께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아버지 공사 맡으실때마다 정말 최선을 다해 우리 집 건물이라는 생각으로 공사하십니다 그렇게 열심히 일하신 분을 가지고 그러면 않되는 겁니다 천벌 받을거예요 저희 부모님이 바보같아서 그렇게 행동하시는 건가요 ? 돈을 주겠다고 약속을 날짜까지 잡으시면 최소한 지켜주셔야 되는거 아닙니까 ? 저희 아버지 돈 줄 것은 없고 캠핑 카페 차려주실 것은 있으세요 ? 그 오야동 공사 때문에 저희 가족 참 힘들었습니다 저희 에겐 밝은 모습만 보여주시려던 아버지가 그렇게 힘들어 하시는 모습 처음 봤습니다 그런데 나몰라라하고 카페홍보만 하시고 큰딸과의 약속이라는 글을 올리는 거 정말 화가납니다 딸분도 그러시는거 아닙니다 저희 아버지가 누군지도 알고 돈받으러 온것도 아시면서 그러면 않되죠 그 카페 어딘지 다 알려서 모든 사람이 알게 할거고 저또한 그 옆 학교 다녀 많은 사람들 알고 있는데 그 곳이 어떤 곳인지 다 밝힐겁니다 꼭 이글 보고 연락 주시고 해결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하지만 계속 피허고 돈을 주지 않는다면 저또한 다른 방법 생각해 놨으니 해결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 일부만 보여드리겠습니다 날짜도 뒤죽 박둑이고 핸드폰인점 양해 바랍니다

추천 한번만 꼭 눌러주시고 꼭 톡이 되어 그분이 알고 많은 사람들이 알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쭉뻥이든 이종이든 여러 카페로 퍼지게 해주세요 감사합니다




















톡이되면 그 카페와 사진를 올리겠습니다 그래도 되면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