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를 잊었는가! 아주 단순한 매뉴얼 하나.. "승객을 먼저 대피.."란 걸 이행하지 못해서 엄청난 참사를 불러 일으켰다 세월호 법등이니 그만큼 요란을 떨었으면서도 정작 온 국민들이 까마귀 고기를 삶아 먹은듯 하다 "이 비행기 못 가게 할거야 비행기 돌려!" 세월호에 비한다면 당연히 그 여객기는 뜨지 말아었야 했다 승무원이.. 매뉴얼 하나 숙지 못해서 어떻게 참사에 대처하겠는가! 단순 매뉴얼..이 아니다 승객의 안전을 담보하는 숙지 사항이다 우린 그걸 두고 이렇게 말하는데.. "단순 매뉴얼 하나 숙지 못한다고 회장 딸 땅콩녀가...비행기 회항까지.."
그런데 세월호 참사를 겪었으면서도 우리 여객이나 항공등 승무원들이 얼마나 나아졌을까? 내가 느끼기엔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그저.. 미국이면 미국, 유럽이면 유럽... 갔다가 오면 끝이다 항공기 승무원이면.. 매뉴얼 암기는 필수다 그런데두 암기는 커녕 그것을 제대로 한 것인지 아닌지도 모른다면 그 보다도 더 낭패는 어디 있겠는가!
심지어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른다면 일명 할말조~가 아닌가! "윽박지르는 상황에서 잘 찾지를 못하자.." 그것이 변명이 되겠는가! 사고가 났다고 치자 승객이 물에 빠져 죽는데 어떻게 할지를 몰라.. 매누엘을 찾는데 어디에 있는지조차 몰라.. 나중에 급박한 상황에서 당황해서 그랬다고 변명을 한다면.. 적어도 우린 그런 변명을 늘어놓는 세월호 승무원들에게 무거운 실형을 선고햇었다
난 대한항공을 몇 번 이용해 보았지만 땅콩을 접시에 담아주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 그러니 당근 항공사 지침에 따르는 이들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귀찮고 힘들더라도 그것이 회사 지침이면 이행을 해야 한다
그날.. 단순 대한항공 회장 딸이 1등석에 탄것이 아니라.. 대한항공 써비스 총괄 책임자가 앉아 있는 자리였다 즉 군으로 치면 소속부대 군단장이 내방한 것이란 거다
그런데 매뉴얼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승무원이 땅콩을 봉지째 던져주더란 것이다
맥아더 장군은 "패장은 용서할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하지 않는다" 하였다 그것은 세월호 참사에서 승객 대피란, 아주 기본 사항조차 몰랐던 당시 승무원을 두고 한 말이 아닐까? 아주 기본조차 모르는 승무원 당연히 할 일을 했다 기본조차 모르는 승무원을 데리고 수 천 키로를 항해 한다는것 또한 위험천만 당연 회항이 맞다
그런데 왜 제대로 할려는 이에게 땅콩녀란 별칭을 줘 가며 난리들이란 말인가!
여기서 한가지 더~ 여자가 아닌 남자라도 우린 이렇게 비아냥 거렸을까? 책임자로서 그녀를 본것이 아니라 여자로 그녀를 본 느낌이 아닐까? 여자가 어딜.. 이런 측면에선 오히려 여자가 더 심하다
이 글을 수긍을 하면서도 대다수 사람들은 그럴것이다 "그래도 좀 심했다고..." 만일 미국이라면 그녀를 어떻게 평가햇을까? 그녀는 가장 이상적인 오너라 칭송하진 않았을까..한다 매뉴얼을 숙지 못하는 직원 그 사소한 사항이 사고가 났을시 바로 생명과 연관된다는 바로 이 차이가 우리는 세월호를 타고 수백명이 죽고 미국은 그런일이 일어나지도 않았고 않을것이란 애기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도 당당히 그녀의 이름을 걸고 대통령이 된 나라다 정말 아쉬운것은 오너딸이란 것 때문에,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왜 그녀가 당당히 맞서지 않았나..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적하나 하겠다 사무장.. 얼마나 근무했는지 몰라도 그래도 자기가 근무했던 회사다 그를 보면 마치 자기가 악의 소굴에서 모진 세월을 견딘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매스컴도 그렇다 여자라는 특수 때문에 더 가열했는지 모른다 매스컴이 여성하위를 부추키고 있는지도 모른다
매스컴에 밀려 검찰청이 나선것도 그렇다
어디까지나.. 사무장이 폭언내지 구타로 고발하지 않는 이상, 검찰이 나설일은 없다 여론이 검찰 세웠나??
세월호에 땅콩녀가 탔다면?-조현아의 해명-누가 감히 돌을 드는가?
*** 항공 써비스 1위의 지위는 그저 이루어지지 않았다.
세월호에 땅콩녀가 탔다면 그들은 수학여행을 마칠수 있었을 것이다
항공 해운 승무원들에게 매뉴얼 암기및 숙지는 필수 사항이다
그런데 어디 있는지조차 모르다면 도저히 답이 되질 않는다-세월호 승무원들도 당황해서 까먹었다고 했다
비행기를 돌린 사실보다 회황이 맞았다
당시 승객들은 자기 목숨을 담보로.. 땅콩녀 죽이기를 하고 있다
남자라도 그녀를 땅콩녀 죽이기 했을까?
미국에선 있을수 없는 여자라는 이유떄문에 그녀를 땅콩녀라 몰고 있다
누가 감히 돌을 드는가?
<난 여지껏 인정에 뒤섞인 비리.. 즉 세월호의 연속성을 애기하고 싶다
나는 대한통운과 아무런 연관이 없고 앞으로도 없을 것이다
개인적으론 그녀는 칭찬 받아 마땅하다
음주든... 확인되지 않은 사항으로 마녀 사냥은 하질 말길 바란다>
세월호 참사를 잊었는가!
아주 단순한 매뉴얼 하나.. "승객을 먼저 대피.."란 걸 이행하지 못해서 엄청난 참사를 불러 일으켰다
세월호 법등이니 그만큼 요란을 떨었으면서도 정작 온 국민들이 까마귀 고기를 삶아 먹은듯 하다
"이 비행기 못 가게 할거야 비행기 돌려!"
세월호에 비한다면 당연히 그 여객기는 뜨지 말아었야 했다
승무원이..
매뉴얼 하나 숙지 못해서 어떻게 참사에 대처하겠는가!
단순 매뉴얼..이 아니다
승객의 안전을 담보하는 숙지 사항이다
우린 그걸 두고 이렇게 말하는데..
"단순 매뉴얼 하나 숙지 못한다고 회장 딸 땅콩녀가...비행기 회항까지.."
그런데 세월호 참사를 겪었으면서도 우리 여객이나 항공등 승무원들이 얼마나 나아졌을까?
내가 느끼기엔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그저..
미국이면 미국, 유럽이면 유럽...
갔다가 오면 끝이다
항공기 승무원이면..
매뉴얼 암기는 필수다
그런데두 암기는 커녕
그것을 제대로 한 것인지 아닌지도 모른다면 그 보다도 더 낭패는 어디 있겠는가!
심지어 그것이 어디에 있는지조차 모른다면 일명 할말조~가 아닌가!
"윽박지르는 상황에서 잘 찾지를 못하자.."
그것이 변명이 되겠는가!
사고가 났다고 치자
승객이 물에 빠져 죽는데 어떻게 할지를 몰라.. 매누엘을 찾는데 어디에 있는지조차 몰라..
나중에 급박한 상황에서 당황해서 그랬다고 변명을 한다면..
적어도 우린 그런 변명을 늘어놓는 세월호 승무원들에게 무거운 실형을 선고햇었다
난 대한항공을 몇 번 이용해 보았지만 땅콩을 접시에 담아주는 모습은 보지 못했다
그러니 당근 항공사 지침에 따르는 이들은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아무리 귀찮고 힘들더라도 그것이 회사 지침이면 이행을 해야 한다
그날..
단순 대한항공 회장 딸이 1등석에 탄것이 아니라..
대한항공 써비스 총괄 책임자가 앉아 있는 자리였다
즉 군으로 치면
소속부대 군단장이 내방한 것이란 거다
그런데 매뉴얼이 있는지조차 모르는 승무원이 땅콩을 봉지째 던져주더란 것이다
맥아더 장군은 "패장은 용서할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지휘관은 용서하지 않는다" 하였다
그것은 세월호 참사에서 승객 대피란, 아주 기본 사항조차 몰랐던 당시 승무원을 두고 한 말이 아닐까?
아주 기본조차 모르는 승무원
당연히 할 일을 했다
기본조차 모르는 승무원을 데리고 수 천 키로를 항해 한다는것 또한 위험천만
당연 회항이 맞다
그런데 왜 제대로 할려는 이에게 땅콩녀란 별칭을 줘 가며 난리들이란 말인가!
여기서 한가지 더~
여자가 아닌 남자라도 우린 이렇게 비아냥 거렸을까?
책임자로서 그녀를 본것이 아니라 여자로 그녀를 본 느낌이 아닐까?
여자가 어딜..
이런 측면에선 오히려 여자가 더 심하다
이 글을 수긍을 하면서도 대다수 사람들은 그럴것이다
"그래도 좀 심했다고..."
만일 미국이라면 그녀를 어떻게 평가햇을까?
그녀는 가장 이상적인 오너라 칭송하진 않았을까..한다
매뉴얼을 숙지 못하는 직원
그 사소한 사항이 사고가 났을시 바로 생명과 연관된다는
바로 이 차이가
우리는 세월호를 타고 수백명이 죽고 미국은 그런일이 일어나지도 않았고 않을것이란 애기다
박정희의 딸 박근혜도 당당히 그녀의 이름을 걸고 대통령이 된 나라다
정말 아쉬운것은 오너딸이란 것 때문에, 여자라는 이유만으로 왜 그녀가 당당히 맞서지 않았나..하는 것이다
마지막으로 지적하나 하겠다
사무장..
얼마나 근무했는지 몰라도 그래도 자기가 근무했던 회사다
그를 보면 마치 자기가 악의 소굴에서 모진 세월을 견딘것처럼 보인다
그리고 매스컴도 그렇다
여자라는 특수 때문에 더 가열했는지 모른다
매스컴이 여성하위를 부추키고 있는지도 모른다
매스컴에 밀려 검찰청이 나선것도 그렇다
어디까지나..
사무장이 폭언내지 구타로 고발하지 않는 이상, 검찰이 나설일은 없다
여론이 검찰 세웠나??
또한 우리나라 항공 써비스 1등이 절로 이뤄진 것이 아니다
그런데 잘 되는 놈 못 봐주는 우리의 냄비 근성
미국이 1등하면 당연한 걸로 알고
우리가 1등하면 틈틈히 기회를 보다가 마구삿대질을 해 대는..
손가락질에다 삿대질이면
언제 우리가 1등 한번 해 보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