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삼수생이었습니다..고 3때는 그냥 아무런생각없이 재수를 생각하고 재수 때도 절실하지 않게 남들처럼 했어요...그러다 보니 성적은 대부분 5엿고..삼수를 시작하게 되면서 발등에 불떨어진듯... 2월부터 5월까지는 평균 하루 13시간씩 애들과 말한마디 하지 않은채로 공부만 미친것처럼 했죠... 6월 점점 나태해지며 공부시간은 줄었고 성적도 정체되엇고...그래서 학원옮기고 또 한동안은 13시간씩 기본으로 했건거 같아요...그런데 다 부질없더라구요... 항상 불안했던 국어를 풀면서 울기시작했고 그 불안감 때문인지는 몰라도 다른과목도 줄줄이 떨어졌어요....수시 최저도 다 못맞추고 그냥 계속 울고 집에만 있는 생활하다보니 수능본지도 1달 지났더라구
요 주변에 갈수있는 대학은 없고 ..그러자고 한번 더하는거는 정말 자신없고....보다가 어머니께서 미국대학 가자고 하시더라구요...근데 정말 어떡해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고 한숨밖에 안나오네여...에세이 이런것도 뭘 어떻게 시작할지... 언제부터 이렇게 꼬였나 싶기도 하고...어떻게 해야할까요...
살려주세요ㅠㅠㅠㅠㅠㅠ진짜
요 주변에 갈수있는 대학은 없고 ..그러자고 한번 더하는거는 정말 자신없고....보다가 어머니께서 미국대학 가자고 하시더라구요...근데 정말 어떡해 해야할지 너무 막막하고 한숨밖에 안나오네여...에세이 이런것도 뭘 어떻게 시작할지... 언제부터 이렇게 꼬였나 싶기도 하고...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