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대결 <상의원> 시사회 후기

tnonono2014.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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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2월 15일 용산 CGV에서 시사회를 통해 먼저 <상의원>을 만나보았다.

영화 시작전 간단한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들에게 인사를 한 주연배우 한석규와 고수...

 

두 사람은 러브...♥

 

아름다운 대결 <상의원> 시사회 후기

 

아름다운 대결이 펼쳐진 <상의원>을

관람 포인트 별로 정리해보았다!

 

 

 

 

 

 

화려한 볼거리!

 

아름다운 대결 <상의원> 시사회 후기

 

조선시대 왕실의 의복을 다룬 영화의 내용 답게 볼거리가 풍부했는데

500명이 넘게 일했다는 상의원의 규모를 그대로 재현한 세트와

왕(유연석)의 사냥복, 왕비(박신혜)의 연회 의상은 보는것만으로 활홀할 지경

 

특히 천재 디자이너 이공진(고수)가 자신만의 개성으로 디자인한 왕비(박신혜)의 의상은

뺏어 입고 싶을 정도로 아름다웠다.

 

다른 여인들이 입은 어떤 의상보다 왕비의 의상이 甲!

 

거기에 머리를 풀어헤치고도 잘생긴 고수의 얼굴은 덤이다!

 

 

 

 

 

명품 연기자 군단!

아름다운 대결 <상의원> 시사회 후기

 

전반부 재미의 한 축을 담당했던 조연배우들의 연기는 표정 하나 행동 하나하나 빵 터뜨렸다.

마동성이 아~ 하며 때깔 고운 한복을 입고 탄성을 지를때 마다 관객들도 빵빵 터짐ㅋㅋ

 

갈등관계인 천재 이공진(고수)와 조돌석(한석규)이

주고받는 장면은 의외로 깨알같은 재미를 줬는데

원칙주의자 어침장 한석규의 허술한 매력과 허허실실 고비드의 조합은 예상하지 못했던 케미♡

 

 

 

 

 

흥미진진한 대결

아름다운 대결 <상의원> 시사회 후기

 

후반부로 갈수록 극의 무게도 더해지고 갈등도 깊어지고 배우들의 연기력도 폭ㅋ발ㅋ했다

 

황홀할 정도로 아름다운 한복들이 줄줄이 등장하는 것은 물론이거니와

천재 이공진에 대한 질투로 폭발하다 못해 몸서리 치는

한석규의 연기는 입이 떡~! 벌어지게 했다.

 

 

 

 

 

화려한 세트와 의상,

깨알같은 배우들의 연기 궁합,

흥미진진한 대결과 암투까지!

무엇하나 놓칠수 없어 눈을 크게 뜨고 볼수 밖에 없었던 <상의원>

 

아름다운 대결 <상의원> 시사회 후기

 

결론은?

크리스마스 영화로 강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