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기로 해놓고 너무 피곤하다고 약속취소하고
불면증에 시달리는 저를 새벽까지 같이 안자면서 연락해주고 불면증 치료법에 알아오고 그랬어요
그러고나서 3개월뒤 우연히 친구와 술자리에서 다시한번 만남을 가지게 되었고 3개월 동안 철벽치던 저에게 항상 자상하고 챙겨주는 모습에 저도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연락을 하는 사이가 되었다가 남자친구가 고백을 해서 받아줬어요
저희는 남부럽지 않은 커플이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잘어울린다 부럽다 할정도로
제 전남친의 대해 아는 주변 사람들은
똥차가니깐 벤츠오네 라는 소리를 할정도로
남자친구는 저에게 너무나도 잘해줬고
생리인 날에는 생리통도 너무심하고 예민해서 짜증내면 쓴소리 한번하지 않고 다 받아주고 화 한번 내본적 없던 사람이었어요
비록 사귄건 짧았지만 정말 서로의 대한 마음이 컸어요
그러고나서 남자친구의 군대영장이 왔어요
빠르면 1월19일 늦으면 2월13일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많은 생각이 들었나봐요
전 내할일하면서 기다리겠다 했는데 부담스럽대요
군대 뿐만 아니라 군대를 갔다가 아직은 확정이 아니지만 부산이나 미국으로 유학을 갈수있대요
짧으면 4년 그 긴시간을 기다려달라고 할수가없대요
많이 미안하대요 긴시간을 자기때문에 허비하는게 싫대요
전 정말 괜찮고 유학은 아직 결정된것도 아니고
이런 상황때문에 헤어져야 하는게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울면서 붙잡았는데 갑자기 말이 달라지더라구요
마음이 없다 너한테 마음이없다
자기 나쁜새끼라고 생각하고 걍 잊어라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제주변 친구 언니 가족들한테 절 부탁했어요
제가 많이 힘들어한다고 전화하는데 많이 우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서 제가 더 힘들어 할꺼라고 그냥 끊고 차단해버렸다고 자기가 전화안받으면 더 힘들어할꺼니깐 걱정된다면서 잘부탁한다고 자주만나서 밥도 맥이고 해달라고 이런 부탁해서 미안하다며 부탁을 했다네요
오늘 새벽 마지막으로 통화하면서 울지않겠다고 약속하고 통화를 했는데 제가 그만 울어버리니깐 사겼을때의 다정했던 그 목소리로 울지않기로했잖아...울지마... 끊을게... 해서 더욱 펑펑 울었더니 끊지않더니 갑자기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더니 끊겼어요...
남자친구랑 군대가기전에 얼굴한번 보기로 약속하고 그동안 제가 먼저 연락하지 않기로 약속했어요...
전 솔직히 이남자 저남자 만나봤지만
다시는 이런 남자 못만날꺼같아요
정말 저는 남자친구가 저한테서 진짜 마음이 떠난게 아니라고 생각드는데
남자친구의 생각은 뭘까요...
군대가기전 이별
지금은 헤어진 상태구요....
남자친구랑은 3개월전에 친구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났어요 저의 활발하고 쾌활한 성격에 호감을 가졌대요
사귀기보다는 알고지내면 좋을거같은 친구정도?
거기서 번호 교환을 했었고 항상 연락이 왔어요
저는 전남자친구랑 헤어진지 한달 밖에 안된상황이었고 그리워하고 못잊어해서 그친구를 엄청 밀어냈어요
만나기로 해놓고 너무 피곤하다고 약속취소하고
불면증에 시달리는 저를 새벽까지 같이 안자면서 연락해주고 불면증 치료법에 알아오고 그랬어요
그러고나서 3개월뒤 우연히 친구와 술자리에서 다시한번 만남을 가지게 되었고 3개월 동안 철벽치던 저에게 항상 자상하고 챙겨주는 모습에 저도 호감을 가지게 되었고 연락을 하는 사이가 되었다가 남자친구가 고백을 해서 받아줬어요
저희는 남부럽지 않은 커플이었어요
모든 사람들이 잘어울린다 부럽다 할정도로
제 전남친의 대해 아는 주변 사람들은
똥차가니깐 벤츠오네 라는 소리를 할정도로
남자친구는 저에게 너무나도 잘해줬고
생리인 날에는 생리통도 너무심하고 예민해서 짜증내면 쓴소리 한번하지 않고 다 받아주고 화 한번 내본적 없던 사람이었어요
비록 사귄건 짧았지만 정말 서로의 대한 마음이 컸어요
그러고나서 남자친구의 군대영장이 왔어요
빠르면 1월19일 늦으면 2월13일
남자친구 입장에서는 많은 생각이 들었나봐요
전 내할일하면서 기다리겠다 했는데 부담스럽대요
군대 뿐만 아니라 군대를 갔다가 아직은 확정이 아니지만 부산이나 미국으로 유학을 갈수있대요
짧으면 4년 그 긴시간을 기다려달라고 할수가없대요
많이 미안하대요 긴시간을 자기때문에 허비하는게 싫대요
전 정말 괜찮고 유학은 아직 결정된것도 아니고
이런 상황때문에 헤어져야 하는게 너무 속상하네요
제가 울면서 붙잡았는데 갑자기 말이 달라지더라구요
마음이 없다 너한테 마음이없다
자기 나쁜새끼라고 생각하고 걍 잊어라 그러더라구요
그러면서 제주변 친구 언니 가족들한테 절 부탁했어요
제가 많이 힘들어한다고 전화하는데 많이 우는데 마음이 너무 아파서 제가 더 힘들어 할꺼라고 그냥 끊고 차단해버렸다고 자기가 전화안받으면 더 힘들어할꺼니깐 걱정된다면서 잘부탁한다고 자주만나서 밥도 맥이고 해달라고 이런 부탁해서 미안하다며 부탁을 했다네요
오늘 새벽 마지막으로 통화하면서 울지않겠다고 약속하고 통화를 했는데 제가 그만 울어버리니깐 사겼을때의 다정했던 그 목소리로 울지않기로했잖아...울지마... 끊을게... 해서 더욱 펑펑 울었더니 끊지않더니 갑자기 흐느끼는 소리가 들리더니 끊겼어요...
남자친구랑 군대가기전에 얼굴한번 보기로 약속하고 그동안 제가 먼저 연락하지 않기로 약속했어요...
전 솔직히 이남자 저남자 만나봤지만
다시는 이런 남자 못만날꺼같아요
정말 저는 남자친구가 저한테서 진짜 마음이 떠난게 아니라고 생각드는데
남자친구의 생각은 뭘까요...
남자친구 친구들은
걘 그래도 너 많이 좋아하고있다 이건 장담한다 라는 말뿐이고...
이상황을 어떻게 해야하는걸까요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