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곧22살이 되는 대학생입니다. 저희 엄마가 친구를 못만나게해요 저는 용돈을 받지 않아서 엄마한테 그때그때 필요할때마다 돈을 받아서 써서 친구들을 만날때 꼭 엄마한테 얘기를 하는데 친구를 만난다고 하면 엄마가 한숨부터 내쉬면서 친구만날 정신이 있냐면서 저한테 엄청 뭐라고 하세요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 이유는 엄마기준으로 만족하지 않는 대학에 다녀서 입니다 대학도 거지같은 곳에 다니는데 친구 만날 정신이 있냐고...... 진짜 답답해서 어디라도 올리고 싶어서 올립니다ㅠㅠ 제가 잘못인가요?? 저는 친구만나서 새벽이 되도록 놀고 술마시고 이런거 전혀안하고 진짜 그냥 밥먹고 카페가고 얘기하고 이정도인데 엄마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학못갔다고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게 이해가 안되요...
엄마때문에 고민입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이제곧22살이 되는 대학생입니다.
저희 엄마가 친구를 못만나게해요
저는 용돈을 받지 않아서 엄마한테 그때그때 필요할때마다 돈을 받아서 써서 친구들을 만날때 꼭 엄마한테 얘기를 하는데 친구를 만난다고 하면 엄마가 한숨부터 내쉬면서 친구만날 정신이 있냐면서 저한테 엄청 뭐라고 하세요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 이유는 엄마기준으로 만족하지 않는 대학에 다녀서 입니다
대학도 거지같은 곳에 다니는데 친구 만날 정신이 있냐고......
진짜 답답해서 어디라도 올리고 싶어서 올립니다ㅠㅠ
제가 잘못인가요??
저는 친구만나서 새벽이 되도록 놀고 술마시고 이런거 전혀안하고 진짜 그냥 밥먹고 카페가고 얘기하고 이정도인데 엄마가 지나치다는 생각이 들어요
대학못갔다고 친구를 못만나게 하는게 이해가 안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