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는 20대 후반이구요. 직장 지인의 소개로 소개팅 후에 호감이 있어 세 번 정도 만났는데..
만날 때는 나한테 호감있나? 싶을 정도로 데이트 비용도 일부 내주고..토요일마다 약속도 흔쾌히 잡아주고.. 대화도 나름 훈훈하게 했는데..
카톡은 오묘하게 답장을 잘 안해줘요. 읽씹까지는 아닌데.. 답변이 보통30분에서 늦으면 3~4시간까지 늦게 옵니다. 바뻐서 그런가? 하기에는 늦는 빈도가 8~9할 입니다. 답변도 단답도 아니고 성의있는 답변도 아니고 애매모호한 것이...
이걸 봤을 때는 지인 소개때문에 부담스러우니까 알아서 떨어져 나가란 것인가 싶기도 하네요 ㅠㅠ 보통 여자들이면 이렇게 까지 소개팅남 카톡을 씹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 건 예의상 세 번 만난 건가요? 일단 다음 약속도 잡히긴 할 것 같은데..
이건 예의상 만나 준건가요?
만날 때는 나한테 호감있나? 싶을 정도로 데이트 비용도 일부 내주고..토요일마다 약속도 흔쾌히 잡아주고.. 대화도 나름 훈훈하게 했는데..
카톡은 오묘하게 답장을 잘 안해줘요. 읽씹까지는 아닌데.. 답변이 보통30분에서 늦으면 3~4시간까지 늦게 옵니다. 바뻐서 그런가? 하기에는 늦는 빈도가 8~9할 입니다. 답변도 단답도 아니고 성의있는 답변도 아니고 애매모호한 것이...
이걸 봤을 때는 지인 소개때문에 부담스러우니까 알아서 떨어져 나가란 것인가 싶기도 하네요 ㅠㅠ 보통 여자들이면 이렇게 까지 소개팅남 카톡을 씹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 건 예의상 세 번 만난 건가요? 일단 다음 약속도 잡히긴 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