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년 넘게 만나고 헤어진 지 2개월 됐어요. 헤어진 이유는 저를 더이상 안 좋아하는 것 같다 는 거, 하지만 제 입장에선 그 남자에겐 제가 첫사랑이라 권태기가 온 건지, 정말 더 이상 저를 좋아하지 않는 건지 잘 모를 거 같아서 답답하긴 해요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 저 혼자 못 잊는 거죠 ㅜㅜ 제가 보낸 문자에 답장은 하지만 전처럼 다정하진 않아요. 차갑기도 하고 단답일 때가 많죠.. 일주일만에 문자를 보내봤는데요. 나 안 보고싶어? 근데 답장이 왜 이렇게 딱 한마디 왔네요. 이거 무슨 뜻이죠. 내가 왜 보고싶겠냐 이런건가요. 제가 이 상황에서 해야할 일은 연락을 끊는 건가 싶기도 해요.... 속상하네요 귀찮은 존재가 된 것같은 기분이랄까16
헤어진 지 2개월 차가운 답장
헤어진 이유는 저를 더이상 안 좋아하는 것 같다 는 거,
하지만 제 입장에선
그 남자에겐 제가 첫사랑이라
권태기가 온 건지, 정말 더 이상 저를 좋아하지 않는 건지 잘 모를 거 같아서 답답하긴 해요 (순전히 제 생각이지만)
저 혼자 못 잊는 거죠 ㅜㅜ
제가 보낸 문자에 답장은 하지만
전처럼 다정하진 않아요. 차갑기도 하고 단답일 때가 많죠..
일주일만에 문자를 보내봤는데요.
나 안 보고싶어?
근데 답장이
왜
이렇게 딱 한마디 왔네요.
이거 무슨 뜻이죠.
내가 왜 보고싶겠냐 이런건가요.
제가 이 상황에서 해야할 일은
연락을 끊는 건가 싶기도 해요.... 속상하네요
귀찮은 존재가 된 것같은 기분이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