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정말 속 싶은 여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의 사소한 행동에도 삐지고 바로 티냅니다. 초반에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쉽게 풀리질 않았습니다. 그게 반복되다보니 그녀도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합니다. 저는 고치겠다고 스스로도 고쳐보려고 많이 생각하지만 또 싸웁니다. 나아지는게 있긴 할까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제가 서운한 일이 생기면 그 여자는 저보다 더 힘들어 합니다. 저를 달래주는것 힘들겠죠... 하지만 그 뒷얘기가 저를 더 슬프고 미안하게 합니다. 그녀는 싸우면서 그제서야 평소에 못했던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평소에 잘 못해주고 있었던 잘못들.... 전 그얘기를 들으면 정말 너무 미안해집니다. 아.... 이러면 안되는 거였는데.. 왜 난 이걸 이야기 해줘야 아는거지..? 난 조금만 기분이 상해도 다 티내고 서운해하는데 그녀는 도대체 얼마나 참았던걸까? 너무 미안합니다. 그녀에게 전 너무 부족한 남자입니다. 이렇게 서로 기분도 많이 상하고 나니 그녀는 저를 모르겠답니다. 계속 만나야하는건지. 저도 많이 힘들어서 어떡할지를 모르겠지만 그녀를 붙잡습니다. 전 뒤늦게 깨달으니까요... 그여자는 너무 좋은 여자라는걸... 저는 너무 부족한 남자입니다. 지금도 너무 잘해줘야지.. 나도 사소한걸로 삐지지 말아야지... 근데 이렇게 수십번 반복되다보니 너무 걱정됩니다. 그만 만나자는 말도 너무 많이 들었지만 계속 전 붙잡습니다. 미안해서.. 그여자는 너무 좋은여자라서... 하... 오늘도 다시 붙잡습니다.
속 깊은 여자와 만나고 있습니다.
저는 여자친구의 사소한 행동에도 삐지고 바로 티냅니다.
초반에는 미안하다고 잘못했다고 하더라구요...
근데 쉽게 풀리질 않았습니다.
그게 반복되다보니 그녀도 많이 지치고 힘들어 합니다.
저는 고치겠다고 스스로도 고쳐보려고 많이 생각하지만
또 싸웁니다. 나아지는게 있긴 할까요?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이제 제가 서운한 일이 생기면 그 여자는 저보다 더 힘들어 합니다.
저를 달래주는것 힘들겠죠... 하지만 그 뒷얘기가 저를 더 슬프고 미안하게 합니다.
그녀는 싸우면서 그제서야 평소에 못했던 이야기를 합니다.
제가 평소에 잘 못해주고 있었던 잘못들.... 전 그얘기를 들으면 정말 너무 미안해집니다.
아.... 이러면 안되는 거였는데.. 왜 난 이걸 이야기 해줘야 아는거지..?
난 조금만 기분이 상해도 다 티내고 서운해하는데
그녀는 도대체 얼마나 참았던걸까?
너무 미안합니다. 그녀에게 전 너무 부족한 남자입니다.
이렇게 서로 기분도 많이 상하고 나니 그녀는 저를 모르겠답니다. 계속 만나야하는건지.
저도 많이 힘들어서 어떡할지를 모르겠지만 그녀를 붙잡습니다.
전 뒤늦게 깨달으니까요... 그여자는 너무 좋은 여자라는걸...
저는 너무 부족한 남자입니다. 지금도 너무 잘해줘야지.. 나도 사소한걸로 삐지지 말아야지...
근데 이렇게 수십번 반복되다보니 너무 걱정됩니다.
그만 만나자는 말도 너무 많이 들었지만 계속 전 붙잡습니다. 미안해서.. 그여자는 너무 좋은여자라서...
하... 오늘도 다시 붙잡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