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이게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ㅠㅠ 제 오빠랑 새언니는 결혼한지 2년차고, 돌된 애가 있어요 새언니가 평소에 직장을 너무 가지고 싶어했고, 이번에 취직이 되어서 당장 다음주 출근이에요 이제 애는 누가 봐줄것인가에 대한 문제로 둘이 말다툼을 했던 모양입니다. 아침부터 새언니가 울면서 저희엄마한테 전화했더라구요 ㅠㅠ 오빠가 손찌검을 했다고 .. 저는 그말듣자마자 너무 화가나서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습니다 너무속상해서.. 새언니랑 오빠가 잘맞을땐 성격이 참 잘맞다가도 싸우는거보면 어떻게 저렇게 사나 싶기도 합니다 오빠는 욱하는 성격이 있는편이고, 새언니는 말하면서 절대 지지않는성격이라 예전에 한번싸웠을때 오빠한테 왜 싸웠냐고 물어보니까 말하다가 새언니가 너는 엄마한테 가정교육을 그딴식으로 받았냐고 말하는데 너무 화가나서 자지가 옆에있던 물건을 깨뜨렸다고하더라구요 - 그때도 새언니가 울면서 전화했던 기억이... 그때도 저희엄마랑 제가 사건진압하느라 애먹었었는데 ㅠㅠ 그때 오빠랑 이것저것얘기하다보니 자기보고 집에 들어오지도 말라고하고 화나면 부모욕도 하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전 물건을 던지거나 폭력적인 행동은 절대 안된다고 누누히 신신당부햇는데.. 너무 속상해요 ㅠㅠ 당연히 손찌검한건 전 오빠가 정말 잘못했다고생각하는데 결혼전에는 그렇지도 않던 오빠가 이렇게 변한걸 보면 너무 속상하고... 새언니가 힘들어하는걸 보면 오빠가 너무 밉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람이 미쳐가는건가 싶다가 이게 더 커지기전에 병원이라도 보내야하나 ... 오빠도 자기가 그런행동은 한건 잘못했다생각하고 사과도하는데 또 사과하면 새언니가 욕하고 뭐라하면 화가난다고하네요 제발 참으라고 말하지만 ...저는 이게 나중에 더 심해질까봐 걱정이에요 참을수없는지경에 이를까봐... ㅠㅠ 어떻게하면될까요.. 고쳐질수있는걸까요? 서로가 노력하면 고칠수 있다고 하지만 사람이 화라는게 화가화를 부르고 너무힘들다고 새언니가 울면서 얘기하네요 본인도 말버릇을 고치려고하는데 그게잘안되는데 오빠가 저렇게 화나면 너무무섭다하네요..ㅠㅠ 걱정입니다 혹시 현명한 대책같은게 없을까요? 44
친오빠와새언니...ㅠㅠ...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이게 여기에 올려도 되는지 잘 모르겠지만
처음 글을 올려보네요 ㅠㅠ
제 오빠랑 새언니는 결혼한지 2년차고, 돌된 애가 있어요
새언니가 평소에 직장을 너무 가지고 싶어했고, 이번에 취직이 되어서
당장 다음주 출근이에요
이제 애는 누가 봐줄것인가에 대한 문제로 둘이 말다툼을 했던 모양입니다.
아침부터 새언니가 울면서 저희엄마한테 전화했더라구요 ㅠㅠ
오빠가 손찌검을 했다고 .. 저는 그말듣자마자 너무 화가나서 경찰에 신고하라고 했습니다
너무속상해서..
새언니랑 오빠가 잘맞을땐 성격이 참 잘맞다가도 싸우는거보면 어떻게 저렇게 사나 싶기도 합니다
오빠는 욱하는 성격이 있는편이고, 새언니는 말하면서 절대 지지않는성격이라
예전에 한번싸웠을때 오빠한테 왜 싸웠냐고 물어보니까 말하다가
새언니가 너는 엄마한테 가정교육을 그딴식으로 받았냐고 말하는데
너무 화가나서 자지가 옆에있던 물건을 깨뜨렸다고하더라구요 -
그때도 새언니가 울면서 전화했던 기억이...
그때도 저희엄마랑 제가 사건진압하느라 애먹었었는데 ㅠㅠ 그때 오빠랑 이것저것얘기하다보니
자기보고 집에 들어오지도 말라고하고 화나면 부모욕도 하고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전 물건을 던지거나 폭력적인 행동은 절대 안된다고 누누히 신신당부햇는데..
너무 속상해요 ㅠㅠ 당연히 손찌검한건 전 오빠가 정말 잘못했다고생각하는데
결혼전에는 그렇지도 않던 오빠가 이렇게 변한걸 보면 너무 속상하고...
새언니가 힘들어하는걸 보면 오빠가 너무 밉기도 합니다
이렇게 사람이 미쳐가는건가 싶다가 이게 더 커지기전에 병원이라도 보내야하나 ...
오빠도 자기가 그런행동은 한건 잘못했다생각하고 사과도하는데
또 사과하면 새언니가 욕하고 뭐라하면 화가난다고하네요
제발 참으라고 말하지만 ...저는 이게 나중에 더 심해질까봐 걱정이에요 참을수없는지경에 이를까봐...
ㅠㅠ 어떻게하면될까요.. 고쳐질수있는걸까요? 서로가 노력하면 고칠수 있다고 하지만
사람이 화라는게 화가화를 부르고 너무힘들다고 새언니가 울면서 얘기하네요
본인도 말버릇을 고치려고하는데 그게잘안되는데 오빠가 저렇게 화나면 너무무섭다하네요..ㅠㅠ
걱정입니다
혹시 현명한 대책같은게 없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