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재혼하신 시부모을둔 28세 며느리입니다. 저희친정은 4시간거리에 사시고 저희시댁은 20분거리에 사십니다. 저희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언니랑엄마랑 두분이서 사시구요 시댁부모님은 2년전에 재혼하시고 아버님은 20년쨰 식당운영중이세요 재혼하시고 나서 가족처럼 잘지내자고 어머님이 항상 집에자주오라고하세요 저흰 한달에 6번 이상은 방문해요 많이가면 일주일에 두번씩갈때도 있구요 항상 별일없어도 밥먹으러 와라, 할얘기가 있다 하시면서 부르세요 6번가는것도 몇번거절하고 가는게 여섯번입니다. 그래도 큰불만은 없었어요 근데 이번사건은 정말 서운하더라구요 저희는 맞벌이입니다.둘다 육일제근무이구요 그런데 어머님은 식당이 좀바쁘시면 도와주라고 전화하세요 그리고 자주안와서 서운하다하시구요 일주일에 한번도 적게오신다고 하시는분이세요 그래서 저희한테 주말도없어요 이번에도 그렇게 문자가와서 시작된 일이구요 연말이라 식당이 바쁘고, 엄마가 허리가 아프니 이번주 주말은 둘이와서 식당일좀 도와줄수잇겟니 하고 문자가왔어요 그런데 이번주 주말은 저희친정엄마가 오시기로 한날이예요 6개월전에 수술하시고, 이제 장시간버스탈수있으셔서 저희아빠산소도갈겸 올해가기전에 오신다고하셨거든요. 그래서 문자로 어머님 어쩌죠, 이번주주말에 저희엄마오시로했어요.그리고 아빠산소도가기로 했구요 하고 답장보냈어요, 그리고 나서 통화로 다시말씀드리는게 낫겠다 생각해서 전화해서 어머님 죄송해서어떻게하죠 하면서 제사정을 설명을 드렸더니 어머님: 그럼 어머님은 언제오시니? 나: 토요일 오후정도에오셨다 일요일에 산소들렸다 바로내려가세요 어머님:그럼 너는 엄마랑 있고 토요일 저녁에 신랑만보내. 나: 어머님죄송한데 저희엄마가 오래계시는것도 아니고 토요일에 오면 신랑이랑 저녁식사도같이하고 시간보내고 싶어요 어머님: 그럼어떻하니 엄마가 허리가 아퍼서그런데 나: 그럼 그날하루만 직업소개소에서 이모한분쓰시면 안되요? 어머님: 연말이라 바뻐써 사람못구해. 그리고 너는 엄마랑 있고, 신랑만보내면되잖아 나: 어머님 어머님하고 아버님은 저희일주일에 한번가는것도 자주안온다고 서운해하시잖아요 저희엄마도 서운해하세요 반년만에 힘들게오는건데 같이 시간보내고싶어요 어머님 : 나도 서운해 이렇게 바쁜연말에 너희가먼저 전화해서 바쁘신데도와드릴까요? 말해야되는거 아니니? 나: 어머님 저는 일주일에한번씩가더라도 몇시간을있더라도 식당일 열심히도와줫어요. 어머님: 그래 그건잘했어. 그래도 연말인데 너희가먼저도와준다고전화했어야지 나:어머님 그렇게말씀하시면 저도서운해요 어머님: 그리고 너가 그런일이일으면 엄마한테 죄송하다 하면서 사정설명했으면 엄마가이렇게까지했겟니? 나: 어머님 저 처음전화하자마자 죄송하단말이 첫마디였구요, 사정설명다했어요. 어머님: 너랑진짜 말이안통한다. 너랑 말하기싫다 그러시고 전화끊으셨어요. 저는 도대체 제가 뭘잘못하지 모르겠구요 마지막엔 저도 목소리가 높여지긴 했지만. 저희엄마가 온다고했는데, 저렇게까지 하시는거이해안가요 아버님은 제가 대들어서잘못했다. 사정말하면서 어머님계 어떻게할까요? 하고 물어봐야하는데 혼자 결정짓고 못간다고 통보식으로 말했다 라고하세요 그이후로 하루에 두번씩 이틀동안전화했지만 안받으시구요 아버님께전화드렸더니 어머님이 화나서 전화안받으신다구, 집으로와서 사과하라하시네요 저 정말 이번일은 사과하기싫어요................................ 511
시댁엔 일주일에 한번 친정은 6개월만에 간다는데 못가게하시는 시댁
안녕하세요
재혼하신 시부모을둔 28세 며느리입니다.
저희친정은 4시간거리에 사시고 저희시댁은 20분거리에 사십니다.
저희아버지는 돌아가시고 언니랑엄마랑 두분이서 사시구요
시댁부모님은 2년전에 재혼하시고 아버님은 20년쨰 식당운영중이세요
재혼하시고 나서 가족처럼 잘지내자고 어머님이 항상 집에자주오라고하세요
저흰 한달에 6번 이상은 방문해요 많이가면 일주일에 두번씩갈때도 있구요
항상 별일없어도 밥먹으러 와라, 할얘기가 있다 하시면서 부르세요
6번가는것도 몇번거절하고 가는게 여섯번입니다.
그래도 큰불만은 없었어요
근데 이번사건은 정말 서운하더라구요
저희는 맞벌이입니다.둘다 육일제근무이구요
그런데 어머님은 식당이 좀바쁘시면
도와주라고 전화하세요 그리고 자주안와서 서운하다하시구요
일주일에 한번도 적게오신다고 하시는분이세요
그래서 저희한테 주말도없어요
이번에도 그렇게 문자가와서 시작된 일이구요
연말이라 식당이 바쁘고, 엄마가 허리가 아프니
이번주 주말은 둘이와서 식당일좀 도와줄수잇겟니 하고 문자가왔어요
그런데 이번주 주말은 저희친정엄마가 오시기로 한날이예요
6개월전에 수술하시고, 이제 장시간버스탈수있으셔서
저희아빠산소도갈겸 올해가기전에 오신다고하셨거든요.
그래서 문자로 어머님 어쩌죠, 이번주주말에 저희엄마오시로했어요.그리고 아빠산소도가기로
했구요 하고 답장보냈어요, 그리고 나서 통화로 다시말씀드리는게 낫겠다 생각해서
전화해서 어머님 죄송해서어떻게하죠 하면서 제사정을 설명을 드렸더니
어머님: 그럼 어머님은 언제오시니?
나: 토요일 오후정도에오셨다 일요일에 산소들렸다 바로내려가세요
어머님:그럼 너는 엄마랑 있고 토요일 저녁에 신랑만보내.
나: 어머님죄송한데 저희엄마가 오래계시는것도 아니고 토요일에 오면 신랑이랑
저녁식사도같이하고 시간보내고 싶어요
어머님: 그럼어떻하니 엄마가 허리가 아퍼서그런데
나: 그럼 그날하루만 직업소개소에서 이모한분쓰시면 안되요?
어머님: 연말이라 바뻐써 사람못구해. 그리고 너는 엄마랑 있고, 신랑만보내면되잖아
나: 어머님 어머님하고 아버님은 저희일주일에 한번가는것도 자주안온다고 서운해하시잖아요
저희엄마도 서운해하세요 반년만에 힘들게오는건데 같이 시간보내고싶어요
어머님 : 나도 서운해 이렇게 바쁜연말에 너희가먼저 전화해서 바쁘신데도와드릴까요? 말해야되는거 아니니?
나: 어머님 저는 일주일에한번씩가더라도 몇시간을있더라도 식당일 열심히도와줫어요.
어머님: 그래 그건잘했어. 그래도 연말인데 너희가먼저도와준다고전화했어야지
나:어머님 그렇게말씀하시면 저도서운해요
어머님: 그리고 너가 그런일이일으면 엄마한테 죄송하다 하면서 사정설명했으면 엄마가이렇게까지했겟니?
나: 어머님 저 처음전화하자마자 죄송하단말이 첫마디였구요, 사정설명다했어요.
어머님: 너랑진짜 말이안통한다. 너랑 말하기싫다
그러시고 전화끊으셨어요.
저는 도대체 제가 뭘잘못하지 모르겠구요
마지막엔 저도 목소리가 높여지긴 했지만.
저희엄마가 온다고했는데, 저렇게까지 하시는거이해안가요
아버님은 제가 대들어서잘못했다.
사정말하면서 어머님계 어떻게할까요? 하고 물어봐야하는데 혼자 결정짓고 못간다고 통보식으로 말했다 라고하세요
그이후로 하루에 두번씩 이틀동안전화했지만 안받으시구요
아버님께전화드렸더니 어머님이 화나서 전화안받으신다구, 집으로와서 사과하라하시네요
저 정말 이번일은 사과하기싫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