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순찰돌고 삼실 들어가는중 농협마트 들렀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집고 나오시는데 미끄럽고 추운데 걸음마저 잘 못걸으시더라구요. 그걸 지나치지 못해 집안에까지 모셔다 드리고 돌아오는데 왜이리 씁쓸할까요? 우리 어머님 그리고 아버님들 같아서 맘이 좀 아프더라능... "우리모두 돕고살면 좀더 따듯해지지 안을까?" 문득 이런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연말연시 따듯한 마음을 갖어 봅시다.
추운 겨울을 따듯하게...
현장 순찰돌고 삼실 들어가는중 농협마트 들렀는데 어떤 할아버지가 지팡이를 집고 나오시는데 미끄럽고 추운데 걸음마저 잘 못걸으시더라구요. 그걸 지나치지 못해 집안에까지 모셔다 드리고 돌아오는데 왜이리 씁쓸할까요? 우리 어머님 그리고 아버님들 같아서 맘이 좀 아프더라능... "우리모두 돕고살면 좀더 따듯해지지 안을까?" 문득 이런생각이 듭니다.
모두들 연말연시 따듯한 마음을 갖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