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마음이 힘듭니다.
3개월 전쯤 되었나봅니다.
외국에서 생활하다보니.
마음 나누며 술 한잔 기울일 친구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옆에 현재 여자친구가
바로 옆집에 이사를 왔습니다.
언어의 소통에 문제가 많아서 한번 한번씩
도와주다가 말을 하기시작하고,대화를 나누어보니
같은 지역의 사람이고 ,나이는 저보다 7살이 많은 친구였습니다.
그 후,
누가 먼저라고 할 것없이
힘든타지에서 서로 참 많이 아꼈습니다.
항상 늘 같이 붙어서 먹고자고웃고울면서..
하지만 연애를 하기 전에 전제조건이 있었습니다.
비밀로 사귀자는 조건 .
외국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적응 기간이 필요할 거라며 사장이 내놓은 연애금지.
그래도 그땐 ,
그게 이렇게 큰 시련으로 돌아올 줄을 몰랐습니다.
감춘다고 해도 알게 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로 많이 싸웠습니다.
3개월 동안 1번의 이별을 경험하고,
재회하고 다시 사귀고는 있지만.
제가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참 아픕니다.
연락도 잘 안되며,늘 기다리는 입장이 되었고
집에 가기 전까지 항상 그립습니다.
이젠 일한지 얼마 되지않았는데 ,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고 내년 1월에
여기에서 다른 곳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린 어차피 헤어질 연애라며 말을 하기도하고,잘살아야된다 뭐 그런 말들을 합니다.
쿨한척 하려해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남은 20일동안 더 아껴줘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짝사랑같은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더 사랑하는 입장이 되어서
그녀가 떠나기 전까지 많이 사랑하려 합니다.
주위에 친구들에게 말을 하니 욕도 많이 들었지만.
마음이 쉽게 포기하질 않습니다.
참 많이 사랑하고 아꼈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그녀의 사소한 행동하나하나
저에게 크게 들어옵니다..
짧은 시간이라 뭐 그런거가지고 라고 말씀 하실 수도 있지만 전 정말 많이사랑합니다.
연락도 제대로 안되고..
하..다시 되돌리고 싶습니다..
제 사랑 어떻게 해야할까요..
옆에있어도 마음이 아픕니다.
늘 읽기만하다 용기내어 적어봅니다..
본론으로 들어가겠습니다.
참 마음이 힘듭니다.
3개월 전쯤 되었나봅니다.
외국에서 생활하다보니.
마음 나누며 술 한잔 기울일 친구도 없었습니다.
그러다 어느 날 옆에 현재 여자친구가
바로 옆집에 이사를 왔습니다.
언어의 소통에 문제가 많아서 한번 한번씩
도와주다가 말을 하기시작하고,대화를 나누어보니
같은 지역의 사람이고 ,나이는 저보다 7살이 많은 친구였습니다.
그 후,
누가 먼저라고 할 것없이
힘든타지에서 서로 참 많이 아꼈습니다.
항상 늘 같이 붙어서 먹고자고웃고울면서..
하지만 연애를 하기 전에 전제조건이 있었습니다.
비밀로 사귀자는 조건 .
외국회사에서 일을 하는데 적응 기간이 필요할 거라며 사장이 내놓은 연애금지.
그래도 그땐 ,
그게 이렇게 큰 시련으로 돌아올 줄을 몰랐습니다.
감춘다고 해도 알게 되는 사람이 있는데
그런 부분들로 많이 싸웠습니다.
3개월 동안 1번의 이별을 경험하고,
재회하고 다시 사귀고는 있지만.
제가 더 사랑하는 입장에서 마음이 참 아픕니다.
연락도 잘 안되며,늘 기다리는 입장이 되었고
집에 가기 전까지 항상 그립습니다.
이젠 일한지 얼마 되지않았는데 ,
일하는 사람들이 너무 싫다고 내년 1월에
여기에서 다른 곳으로 가겠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우린 어차피 헤어질 연애라며 말을 하기도하고,잘살아야된다 뭐 그런 말들을 합니다.
쿨한척 하려해도 마음이 많이 아픕니다.
남은 20일동안 더 아껴줘야겠다.
이렇게 생각하면서
짝사랑같은 사랑을 하고 있습니다.
제가 더 사랑하는 입장이 되어서
그녀가 떠나기 전까지 많이 사랑하려 합니다.
주위에 친구들에게 말을 하니 욕도 많이 들었지만.
마음이 쉽게 포기하질 않습니다.
참 많이 사랑하고 아꼈는데
마음이 아픕니다..
그녀의 사소한 행동하나하나
저에게 크게 들어옵니다..
짧은 시간이라 뭐 그런거가지고 라고 말씀 하실 수도 있지만 전 정말 많이사랑합니다.
연락도 제대로 안되고..
하..다시 되돌리고 싶습니다..
제 사랑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