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누나 이야기 입니다.누나 직업이 간호사입니다. 결혼해서 아이도 한명 있습니다.어느날 소변볼때 피가나오고 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임질이라고 했답니다.이사실을 알고 매형에게 이게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출장갔을때 침대에서 발가벗고 잤는데 시트에 있던 바이러스에 전염된것 같다고 하며본인도 병원갔다 왔다고 실토하더랍니다.집에서는 벗고 안자는 사람이 모텔에서는 왜 벗고 자냐니까 그냥 그러고 싶었다며 넘어 가더랍니다.추궁하던 끝에 본인이 병원을 갔는데 회사동료랑 같이 갔으며 그사람도 임질 이었다 라는것을 알게되었답니다.남자둘이 같이 출장가서 한방에서 잤는데 본인은 발가벗고 침대에서 자고다른사람은 쇼파에서 잤답니다.아무리 회사동료라 할지라도 남자둘이 있는데 발가벗고 잔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그리고 쇼파에서 잔 그놈도 임질에 걸렸으니까요.남자들은 목욕탕도 같이 자주다니는데 뭐어떠냐! 이상하게 생각할일이 아니다! 라고 했답니다.매형 하는일이 영업인지라 접대가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선천적으로 술을 못하는 사람이라서 본인은 골프접대만 다닌다고 했던 사람입니다.한달에 거의 20일 넘게 출장다니고 심지어 밤늦게 연락받고 일하러 가야한다며 나가는경우도 부지기수고 주말엔 거의 하루종일 잠만 잔답니다.제가 누나에게 물어봤습니다.부부관계는 얼마나 자주 했느냐.한달에 한번도 안할때도 많고 그사람 특징이 콘돔을 사다놔도 자기는 그냥하는게 좋다며 한번도 콘돔을 사용하지 않았답니다.예전에 여자지갑을 산 영수증이 발각되어 (조카가 매형 가방에서 꺼내 손에 쥐고있다가 누나가 발견함) 난리가 났던적이 있는데그때는 회사동료가 여자친구 지갑을 사는데 본인 카드가 정지되서 카드깡좀 해달라는말에 긁어주고 현금을 받았답니다.카드 명세서는 봤냐고 물어봤더니 모두 회사로 가게 되어있어서 한번도 본적이 없답니다.월급을 얼마받는지도 모른답니다. 매형이 집 대출금 갚고 나머지는 매형이 썼답니다.(영업직인지라 밖에서 이것저것 쓸일이 많고 나중에 회사에 정산받는다고 했답니다.)저희 바보같은 누나가 매형 하는말을 그냥 그렇게 믿고 집 대출금 외에 모든 생활비를 누나가 버는 월급으로 생활했답니다. 지금껏.그동안 왜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냐 하실수도 있는데저도 이사실을 알기 전까진 매우 성실하고 가정에 헌신하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겉으로 보여지는 행동을 그렇게 하고 다니니까.저도 남자인지라 제가 생각할땐 밖에서 씹질하고 돌아다니면서 오입질 하러 다니는게 분명합니다. 100% 입니다.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1. 오입질하다가 병걸린게 분명하다. 100%다.2. 이혼소송을 진행하려면 어떤식으로 진행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이 양육권과 임질 진단서같은 증거물 부터 모두)이새끼 빼도박도 못하게 궁지로 몰아 넣고 싶은데어떻게 해야 하나요?구체적인 조언좀 부탁드립니다..
정말로 미치도록 심각합니다. 여자분들한테 질문드립니다.
누나 직업이 간호사입니다.
결혼해서 아이도 한명 있습니다.
어느날 소변볼때 피가나오고 아랫배가 너무 아파서 병원에 갔더니
임질이라고 했답니다.
이사실을 알고 매형에게 이게 무슨일이냐고 물었더니
출장갔을때 침대에서 발가벗고 잤는데 시트에 있던 바이러스에 전염된것 같다고 하며
본인도 병원갔다 왔다고 실토하더랍니다.
집에서는 벗고 안자는 사람이 모텔에서는 왜 벗고 자냐니까 그냥 그러고 싶었다며 넘어 가더랍니다.
추궁하던 끝에 본인이 병원을 갔는데 회사동료랑 같이 갔으며 그사람도 임질 이었다 라는것을 알게되었답니다.
남자둘이 같이 출장가서 한방에서 잤는데 본인은 발가벗고 침대에서 자고
다른사람은 쇼파에서 잤답니다.
아무리 회사동료라 할지라도 남자둘이 있는데 발가벗고 잔다는게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질 않습니다.
그리고 쇼파에서 잔 그놈도 임질에 걸렸으니까요.
남자들은 목욕탕도 같이 자주다니는데 뭐어떠냐! 이상하게 생각할일이 아니다! 라고 했답니다.
매형 하는일이 영업인지라 접대가 많은건 알고 있었지만 선천적으로 술을 못하는 사람이라서
본인은 골프접대만 다닌다고 했던 사람입니다.
한달에 거의 20일 넘게 출장다니고 심지어 밤늦게 연락받고 일하러 가야한다며 나가는경우도 부지기수고
주말엔 거의 하루종일 잠만 잔답니다.
제가 누나에게 물어봤습니다.
부부관계는 얼마나 자주 했느냐.
한달에 한번도 안할때도 많고
그사람 특징이 콘돔을 사다놔도 자기는 그냥하는게 좋다며 한번도 콘돔을 사용하지 않았답니다.
예전에 여자지갑을 산 영수증이 발각되어 (조카가 매형 가방에서 꺼내 손에 쥐고있다가 누나가 발견함) 난리가 났던적이 있는데
그때는 회사동료가 여자친구 지갑을 사는데 본인 카드가 정지되서 카드깡좀 해달라는말에 긁어주고 현금을 받았답니다.
카드 명세서는 봤냐고 물어봤더니
모두 회사로 가게 되어있어서 한번도 본적이 없답니다.
월급을 얼마받는지도 모른답니다. 매형이 집 대출금 갚고 나머지는 매형이 썼답니다.
(영업직인지라 밖에서 이것저것 쓸일이 많고 나중에 회사에 정산받는다고 했답니다.)
저희 바보같은 누나가 매형 하는말을 그냥 그렇게 믿고
집 대출금 외에 모든 생활비를 누나가 버는 월급으로 생활했답니다.
지금껏.
그동안 왜 아무도 눈치채지 못했냐 하실수도 있는데
저도 이사실을 알기 전까진 매우 성실하고 가정에 헌신하는 사람인줄 알았습니다.
겉으로 보여지는 행동을 그렇게 하고 다니니까.
저도 남자인지라 제가 생각할땐 밖에서 씹질하고 돌아다니면서 오입질 하러 다니는게 분명합니다.
100% 입니다.
여러분 생각은 어떠십니까?
1. 오입질하다가 병걸린게 분명하다. 100%다.
2. 이혼소송을 진행하려면 어떤식으로 진행해야하는지 궁금합니다. (아이 양육권과 임질 진단서같은 증거물 부터 모두)
이새끼 빼도박도 못하게 궁지로 몰아 넣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하나요?
구체적인 조언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