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17일에 런치로 압구정에있는 애슐리 퀸즈매장을 갔어요 거기서 파르페만드시는분이 반죽이 잘안되는지 만드는거 자꾸 실패하셔서 다시만드시는 모습이 귀여우셔서 쳐다보다가 받아서 먹었는데 맛있어서 또 받으러갈까... 말까.. 고민 하다가 ( 만드는게 힘들어보였는데 또 받으면 힘드실까봐) 다시 받으러가니까 어떻게 아셨는지 맛있었냐고 물어보셔서 맛있었다고 고맙다고 받아오고 세번째가니까 두번째꺼가 색이 잘안나왔다고 이번엔 더 잘해준다고하고 솔찍히 부담보다는 너무 고마웠어요. 계속 만드는거 보니까 손가락 좀 데이신거같으신데.. 혹시 남자친구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명찰보니까 한나 김민희? 라고 적혀있으셨는데 이글 보실지 못보실지는 몰라도 덕분에 달달하게 잘먹고왔네요.
애슐리퀸즈 압구정 파르페 만드시는분!!!
거기서 파르페만드시는분이 반죽이 잘안되는지 만드는거 자꾸 실패하셔서
다시만드시는 모습이 귀여우셔서 쳐다보다가 받아서 먹었는데 맛있어서
또 받으러갈까... 말까.. 고민 하다가 ( 만드는게 힘들어보였는데 또 받으면 힘드실까봐)
다시 받으러가니까 어떻게 아셨는지 맛있었냐고 물어보셔서 맛있었다고 고맙다고 받아오고
세번째가니까 두번째꺼가 색이 잘안나왔다고 이번엔 더 잘해준다고하고
솔찍히 부담보다는 너무 고마웠어요. 계속 만드는거 보니까 손가락 좀 데이신거같으신데..
혹시 남자친구 있으신지 궁금하네요.. 명찰보니까 한나 김민희? 라고 적혀있으셨는데
이글 보실지 못보실지는 몰라도 덕분에 달달하게 잘먹고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