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사람들 앞에서 장모님 얘기를 하는건 어떤건지.
제가 예민한건지. 장모님과 대화하는것 보다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게 낫다
장모님께 밥을 사드려도 기분이 좋지 않다.
이런 말을 제가 있는데도 주변사람들한테 하는데.
제가 듣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기분이 정말 나쁜데.
아님 제가 예민한가요?
제가 볼땜 저희 엄마는 그래도 아직 직장도 다니시고 해서 저희한테 아낌없이 선물도 하고 하십니다. 하지만 시댁은 여유롭지 못해 그런게 부족해요.
하지만. 전 시부모는 돈을 벌지 않고하니. 충분히 이해하고 그런걸로 비교는 안해요. 근데 저희 신랑은 저한테 이런얘길 자주하네요.
어떤 사람은 처가집갈때 애 기져귀 한개만 가져간다.
가면 장모님이 기져귀부터 분유 등. 모든 필요한걸 다 준비해 놓는다는 사람도 있다. 이런 얘길 제 앞에서 하는데.
정말 전. 기분 나쁩니다.
듣고 흘려야 하는 얘기인지 저처럼 예민한게 당연한건지 말해주세요.
장모님과 사위
제가 예민한건지. 장모님과 대화하는것 보다 다른 사람과 대화하는게 낫다
장모님께 밥을 사드려도 기분이 좋지 않다.
이런 말을 제가 있는데도 주변사람들한테 하는데.
제가 듣고만 있어야 하는건가요? 기분이 정말 나쁜데.
아님 제가 예민한가요?
제가 볼땜 저희 엄마는 그래도 아직 직장도 다니시고 해서 저희한테 아낌없이 선물도 하고 하십니다. 하지만 시댁은 여유롭지 못해 그런게 부족해요.
하지만. 전 시부모는 돈을 벌지 않고하니. 충분히 이해하고 그런걸로 비교는 안해요. 근데 저희 신랑은 저한테 이런얘길 자주하네요.
어떤 사람은 처가집갈때 애 기져귀 한개만 가져간다.
가면 장모님이 기져귀부터 분유 등. 모든 필요한걸 다 준비해 놓는다는 사람도 있다. 이런 얘길 제 앞에서 하는데.
정말 전. 기분 나쁩니다.
듣고 흘려야 하는 얘기인지 저처럼 예민한게 당연한건지 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