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했으니깐 됐어

glaemfek2014.12.18
조회275
내가 여기다가 글을 쓰게될지 몰랐다..ㅋㅋ
넌 지금 자고잇을거야..우리가 헤어진지 이주가지낫다
그동안 난 정말 힘들엇어 우리는 고등학교때부터 연애를햇고 벌써1년이지낫다..ㅋㅋ난고3이엿고 넌고2엿자나 나는솔직히 나를좋아한다는 니말에 많이 설랫어 넌여자고나보다어림에도불구하고. 용기를 내줫자나

그렇게 우린 연애를 시작햇고 내 잘못들과 어리석음에
넌 마음에 피해를 입엇지.100일을사귀면200번을싸운

우리엿고 200일을사귀면400번을 헤어졋던 우리엿어
니가마지막에 헤어질때 나는 장난인줄알앗어 아니 그렇게 믿고싶엇어 우리는진짜 여기까지해야된다는말 우리는 만나선안되는 인연이라는말..

가슴에 차갑게 박히면서 눈물이 흐르더라..
왜널더생각하지못해주고 사랑해주지못햇나..ㅋㅋ
이글을쓰는지금도 난 잠을못자고 눈물만 흐른다

헤어지면 편할줄알앗는데 오히려 더힘들고 밥조차 넘기기 힘들다..
어쩌다 사랑하는 너랑 이렇게 됬을까..

솔직히말할게 너없으면 아무것도안되는 나야
우연인지..글쓰는데 답왓네..그만하라고..서로그만하자고..

미안해라는말로 모든게 정리됫네
아직도 나보면서 웃어주는 니얼굴이 떠올라 그래서 더힘들고 더망가질거같아.

나도알어 내가 나쁜놈이고 미련한놈인거..ㅋㅋ
지금까지 헤어졋을때는 지금쯤 다시 장난식으로 연락이 와야되는데 안오네..난 못잊겟지만 넌부디 날잊고 잘살아

우린정말끝이낫구나..취업나가서 잘지내부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