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예수가 세례요한을 죽였나요?

궁금2008.09.15
조회538

예수의제자들의 살인과 만행 그리고 유대인의 민란 그리고 스테반의 죽음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7&articleId=332820

 

성경이 말하는 예수가 싫어하는 사람들

 

1. 서기관 - 역사 및 기록을 남기는 사람들

 

    서기관은 역사를 기록하는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성경이 말하는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은 누구인가?』에서 말한바와 같이 세금을 거두는 세리는 매우 좋아했지만 기록을 남기는 사람들은 매우 싫어했습니다. 물론 예수를 쫗는 서기관들도 많았을 것으로 추측 됩니다.

 

2. 바리새인 - 로마에 맞서 유대인을 가르치며 기록하는 종교인들

 

    유대교의 보수파들 입니다. 유대 보수파 바리새인들은 이스라엘이 외세의 침략등으로 이스라엘 고유 문화와 신앙을 잃을 것을 우려하여 율법등을 문자로 기록하여 철저히 유대인을 가르칩니다. 다시말해서 한국의 독립운동가로 보시면됩니다. 종교적으로 천사등의 영적인 존재를 믿었습니다. 모든 내용을 기록하는 바리새인은 곧 서기관과 다를바 없었습니다. 따라서 성경에는 바리새인을 쓸때면 서기관도 함께 기록하였습니다. 이에 반해 사두개인에 대한 기록과 비판은 거의 없습니다. <참고=http://enc.daum.net/dic100/contents.do?query1=10XXX78630>

 

3. 대제사장과 유대인

 

    로마와 권력에 붙은 예수를 죽이려는 바리새인(서기관)들과 유대인인들을 매우 싫어 했고 유대인을 개종시키기 위해 갈릴리 등지에서 갈릴리왕 헤롯을 위한 설교(복음)을 합니다. 대제사장이 바리새인이 였다면 역시 싫어했을 것으로 추정되고 바리새인으로 추정되는데 왜냐하면 로마와 싸운 바라바를 놓아 달라고 외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예수가 바리새인을 싫어하는 이유 그 내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 중에 어떤 자는 바리새인들에게 가서 예수의 하신 일을 고하니라 만일 저를 이대로 두면 모든 사람이 저를 믿을 것이요 그리고 로마인들이 와서 우리 땅과 민족을 빼앗아 가리라 하니』<요한복음 11:46~50> 보이시죠? 바리새인은 예수를 로마가 보낸 첩자들의 대장으로 보고 제자들은 부하로 보았던 것 입니다.    

 

 

성경이 말하는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은 누구인가?

 

1. 세무공무원 <예수의제자 알패오의 아들 나가사 레위-마태는 세무공무원이 였다>

 

    예수는 세리를 굉장히 좋아 했는데 예수의 제자 마태는 알패오의 아들로 나가사 레위 라 불리는 세무공무원이였며 예수가 마태의 집에 있을 때 많은 세리들이 예수와 함께 음식을 먹었습니다. <마태 9:10~11, 10:3, 마가 2:14~15, 누가 5:27~29> 예수는 부자가 천국에 들어 가는 것이 매우 힘들다고 했지만 세리(세무공무원)은 창녀와 함께 먼저 천국에 간다고 말을 합니다. <마태 21:31>

 

    모든 세무공무원은 예수의 측근이였고 심지어 세무공무원 중 가장 높은자 여리고 세무장 삭개오 역시 예수에게 자신의 재산 절반을 바치겠다고 했으니 예수의 힘이 얼마나 강했는지 알 수 있습니다. 예수는 삭개오의 재산 절반 값으로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인정하면서 칭송 합니다. <누가 19:1,2,8> 예수는 가난하지 않았고 힘도 없지 않았습니다. 누가복음에 의하면 예수의 제자들 역시 바리새인과 세리(세무공무원)을 비교하면서 세리가 더 '여호와'와 가까운 선한 사람으로 표현하고 바리새인은 나쁘게 표현하고 있을 정도이니까요. <누가 18:11> 이로서 세무공무원의 대표(세리장)를 포함해서 세리(세무공무원)들이 예수의 절대 측근임을 알 수 있습니다. 세무공무원과 친하다는 것은 기업-돈-을 환히 볼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하죠.

 

 

2. 백부장 <100명을 부하로 거느린 군대의 직책으로 헤롯의 군인 이다>

 

    예수는 거의 모든 백부장을 자신의 측근으로 두고 있는데 성경내용을 보면 가버나움의 백부장 에 대해 나옵니다. 어느날 갑자기 백부장은 예수에게 말씀으로서 자신의 종을 살려 달라고 간청합니다. 이에 예수는 백부장의 종이 살아 났으니 집으로 가라고 말을 합니다. <마태 8:5, 누가 7:2>

 

    가이샤라에 고넬료 라는 아달리야대 군대 백부장 역시 예수를 믿는 사람으로 나타나고 예수의 제자를 도와 주는 내용이 나옵니다.<사도행전 10:1,22> 예수가 십자가에서 죽을 때 예수의제자 요셉이 빌라도에게 예수의시체를 달라할 때에 빌라도는 예수가 죽은지 오래되었냐고 백부장에게 묻는 장면이 나오는데 백부장의 말을 듣고 빌라도는 예수를 요셉에게 내어줍니다. <마가 15:44~45> 백부장이라는 사람들은 성경에서 예수를 믿는 측근으로 자주 나옵니다.

 

    이를 통해 알 수 있는 것은 갈릴리왕 헤롯이 예수를 죽이기 위해 특별한 행동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수 있고 이로서 군인들 뿐 아니라 갈릴리왕 헤롯의 측근들은 갈릴리로서 대부분 예수를 따라 다녔다는 것을 성경을 통해 간접적으로 알 수 있죠.

 

 

3. 갈릴리왕의 측근들도 예수를 섬기며 따랐다.

 

    예수의 영향력이 얼마나 넓었는지 확인 할 수 있는 부분인데 세무공무원과 헤롯의 군대 뿐만 아니라 누가복음을 보면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 및 그외 수많은 여자들이 예수를 섬긴다고 되어 있습니다. <누가복음 8:3> 요안나의 경우를 보면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입니다. 그러한 요안나가 예수가 십자가형에 처해질때 예수와 함께 있었습니다. <누가복음 24:10> 요안나에 대해 서로 다른 사람이라 주장 할 지 모르지만, 누가복음 24장의 요안나에 대해 누구의 혹은 어디의 요안나인지 적지 않았다는 것은 이미 언급된 유일한 요안나를 지칭 하는 것을 의미 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예수는 헤롯의 일거수를 알 수 있는 사람이였던 것이죠. 그리고 남편이 있음에도 예수를 따라 예루살렘까지 간 것은 매우 놀랍지만 적어도 한가지를 알 수 있는데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가 예수를 믿고 섬겼다면 이는 큰 일날 일이죠. 왜냐하면 청지기는 헤롯의 측근이기에 헤롯의 귀에 이 사실이 들어 가면 청지기 구사는 어떻게 될까요? 물론 다른 많은 헤롯의 군대 백부장들도 마찬가지 이지만 말이죠. 그럼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가 십자가형이 있는 그곳에 간 이유를 잠시 뒤에 알려 드리겠습니다. 

   

    갈릴리왕 헤롯의 동생 역시 예수의 측근이였습니다. 사도행전을 보면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사도행전 13:1>의 내용이 있습니다. 분봉왕은 갈릴리왕을 의미하며. 갈릴리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이 안디옥 교회의 교사였던 것이죠. 놀랍지 않은가요? 예수에게 든든한 백이 참으로 많았지만 계속 읽어 봅시다. 이제 충격적인 이야기를 전해 드리겠습니다.

 

 

4. 세례요한을 죽인 갈릴리공주 살로메 역시 예수를 따르고 섬겼다 것

 

    갈릴리공주 살로메가 누구인지 아시나요? 세례요한을 죽이는데 가장 큰 공헌을 한 사람입니다. 그러한 살로메가 예수의 측근이였다면 이야기가 어떻게 되는 것일까요? 자 이제 살로메가 예수의 측근임을 증명하겠습니다.

 

    성경의 두구절을 보면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는데 ..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좇아 섬기던 자요 또 이 외에도 ..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가 많이 있었더라」<마가복음 15:40,41> 「안식일이 지나매 ..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마가복음 16:1> 이 두구절이 모든 진실을 밝혀 주고 있습니다.

 

    예수가 십자가형을 받을 때 예수와 함께 있던 사람들은 성경이 분명이 증언 합니다. 살로메, 요안나, 그리고 갈릴리에서 쫗아 섬기는 수많은 갈릴리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모든 4대 성경 모두 그렇게 적고 있습니다. 왜 성경은 그렇게 적어 놓았을 까요?

 

    이는 요안나와 갈릴리에서 따라온 수많은 갈릴리 여자들이 예수가 아닌 살로메를 따라 예루살렘에 왔기 때문입니다. 살로메가 갈릴리 공주였기 때문이죠. 요안나와 마찬가지로 살로메라는 이름에 아무런 수식어가 없는 것은 살로메는 누구나 알 수 있는 인물이였던 것이죠. <누가복음 24:10> 요안나가 헤롯왕의 청지기인 남편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예루살렘으로 예수를 따라 갈 수 밖에 없었던 것은 갈릴리 공주 살로메 때문이였습니다. 살로메가 예수의 측근이라 해도 놀라운 일이 아니죠. 갈릴리왕 헤롯의 동생 마나엔 역시 예수의 측근이였으니까요.

 

    이래도 못 믿겠다면 다음을 봅시다. 성경에는 많은 진실이 담겨있으니까요. 예수부활을 위해 향료를 미리 구입한 사람이 있으니 그는 향료를 예수의 머리와 발을 직접 씻어준 이름 모를 여자입니다. 이 여자가 무슨 상관이냐고 물을지 모르지만 모든 성경에서 예수는 향료가 자신의 부활을 위해 준비된 것이라고 말을 하죠. <마가복음 14:3~8> 그리고 <마가복음 16:1>에서 살로메는 향품을 준비한다고 되어 있습니다. 다른 성경에서는 향품,향료 모두 준비한다고 되어 있는데 왜냐하면 이전에 산 향료로 예수의 머리와 발을 씻겼기 때문이죠. 향료는 매우 값비싼 물건으로 300데나리온이상 하는 물건으로 일반인이 1~2년을 한푼 안쓰고 모아야 하는 금액인데 그러한 향료를 2번 구입하고 향품까지 구입 하고 있으니. 살로메는 귀족이며 요안나와 수많은 갈릴리 여자가 모시는 갈릴리공주였던 것이 확실해 집니다.

 

    그러면 또 따질 것이다. 예수가 갈릴리공주를 사주하여 세례요한을 죽였단 말이냐? 예수가 왜 그런 짓을 하냐고 물을 것 같아서 적습니다. 예수가 제자들에게 화를내며 세례요한에 대해서 한 말입니다. 요한은 천국에서 낮은자 보다 낮은 자이며, 천국을 침략하는 자이며 무엇인가를 뺏어야 한다고 말을 하고 있는데 원문을 봅시다.「저희(세례요한의 제자)가 떠나매 예수께서 무리에게 요한에 대하여 말씀하시되 너희가 무엇을 보려고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하노니 (세례요한은) 천국에서는 극히 작은 자라도 저보다 크니라 세례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세례요한)는 (생명을) 빼앗느니라」<마태복음 11:7~12>

 

 

*** 3,4번을 통해 갈릴리왕의 측근 요안나와 갈릴리 공주 살로메에 대해 알았다면 이글을 봅시다. 

 

    갈릴리왕 헤롯이 세례요한을 죽이고 나서 신하들에게 말 합니다. 예수는 세례요한의 부활이요, 엘리야이며 선지자 이다. 라고 말을 합니다. 또한 세례요한이 죽고 나서 갈릴리 사람들이 날 모라 하는냐며 예수가 제자에게 물어 봅니다. 이에 예수의 제자들은 예수가 원하는 대답을 합니다. 갈릴리 사람들이 예수님을 세례요한의 부활이요, 엘리야이며 선지자라 하나이다 라고 말 합니다.

 

 

5. 공회의원 요셉, 예수의 제자이다.

 

    요셉은 공회의원 이며, 예수의제자로서 예수가 십자가 형이 집행 될 때 함께 있었던 인물입니다. 요셉은 로마 총독 빌라도에게 예수의 시체를 달라고 말하고 빌라도는 예수가 죽은지 오래되었는지를 백부장에게 확인하고 요셉에게 시체를 내어주죠. 요셉은 예수의 몸에게 피와 물이 나왔다는 것을 알고 있었는데 이는 예수의 피가 굳지 않았으며 오래되지도 않았다는 것을 의미 하죠. <마가 15:43, 마태 27:57, 누가 23:50, 요한 19:38>

 

   이제 요셉이 공회의원이며, 예수의 측근임을 알았다면 요셉은 그동안 무엇을 하고 있었을까요? 공회에서 예수를 죽이려 모의 하는 장면들을 나열 해 봅시다. <마태 10:17, 마태 26:59,  마가 13:9, 마가 15:1, 누가 22:66> 이를 통해 보면 예수는 요셉을 통해 이미 알고 있었거나 혹은 요셉과 공회의원과 예수의 밀약이 있었음을 유추해 볼 수도 있습니다. 예수는 1번에 보듯 엄청난 부자였기 때문에 돈에 대한 걱정이 없었습니다.

 

 

6. 로마 총독 빌라도와 예수 그리고 바라바. 바라바는 유대인의 영웅이였다.

 

    먼저 갈릴리왕 헤롯과 관련된 글을 보면 헤롯은 예수를 죽이지 않습니다. 『헤롯이 (예수를 죽이지 않고)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도로 보내니 빌라도가 이 사람(예수)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그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그가 행한 일에는 죽일 일이 없느니라』<누가복음 23:11~15>

    빌라도 역시 예수에게 죄가 없다고 말을 합니다. 이는 예수를 비웃는 행동이 아니라 진심이였던 것 입니다. 『빌라도가 가로되 ...중략... 나는 그에게서 아무 죄도 찾지 못하노라』<요한복음 18:38> 『빌라도가 유대인들에게 이르되 보라 너희 왕이로라』 <요한복음 19:14>

 

    그럼 왜 빌라도는 예수를 죽일까요? 그것은 바라바라는 유대인 때문 입니다. 바라바에 대한 성경을 보면『민란을 꾸미고 이 민란에 살인하고 포박된 자 중에 바라바라 하는 자가 있는지라』<마가 15:7>을 보면 민란은 유대인이 일으키는 것이고 그 민란을 꾸미는 사람 즉 핵심인물이였던 것이죠. 유대인은 유대인의 적이였던 예수를 죽이고 바라바를 살리고 싶었던 것입니다. 이에 빌라도는 민란을 두려워 하여 예수를 죽이도록 합니다. 『빌라도가 아무 효험도 없이 도리어 민란이 나려는 것을 보고  』<마태 27:24> 결국 예수를 죽인 것은 유대인이였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내용은 매우 중요한데 예수가 유대인의 적이였고 유대인은 바라바와 함께 로마에 대항한 민란이 있었다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유대인을 싫어했던 예수의 말들이 모두 이해할 수 있게 됩니다. 예수는 유대인들에게 민란을 일으키지 말고 세리(세무원)을 중심으로 갈릴리왕 헤롯과 로마에 충성하라는 의미의 재판받거든 모든 것을 내어주라. 뺨을 맞으면 왼쪽 빰도 주라라고 말 한 것 입니다. 이 부분은 차후 다시 정리 하도록 하겠습니다.

 

 

7. 가룟 유다의 슬픔 - 유다는 예수의 예언(명령)에 의해 예수를 팔았을 뿐이다.

 

   많은 사람들이 유다가 예수를 배신했다고 말을 하는데 이는 잘못된 것으로 성경에서 예수의 예언 혹은 명령으로 유다가 예수를 파는 역활을 하였음을 말하고 있습니다. <마태 26:20~25>를 보면 예수가 나와 함께 그릇에 손을 넣는 사람이 예수를 판다고 했고 유다가 그릇에 손을 넣을 때 예수가 같이 손을 넣으매 유다가 예수에게 확인합니다. 제가 예수를 팝니까? 유다는 예수의 예언(명령)대로 예수를 파는 역활을 하게 됩니다. 또 다른 내용 <요한복음 13:26~30>을 보면 예수가 조각을 주는 사람이 예수를 판다고 말을 합니다. 예수가 유다에게 조각을 주자. 유다는 예수의 예언(명령)을 행하러 나가게 됩니다. 

 

    유다는 예수의 예언(명령)을 실행하였지만 결국 죽게 됩니다. 어떤이는 유다가 스스로 죄를 뉘우쳐 목메달아 스스로 죽었다고 하고 <마태 27:5> 어떤이는 배가터져 창자가 흐를 정도로 잔인하게 죽었다고 합니다. <사도행전 1:18> 마태의 자살설은 잘못된 것으로 유다가 죄를 뉘우쳤다면 예수 부활을 기다리면 되는 것이였기에 그리고 예수의 예언(명령)으로 한 행동이므로 스스로 죽을 이유가 없었습니다. 이에 사도행전의 글이 옳다고 보여집니다. 유다는 누군가에게 창자가 배밖으로 나올 정도로 잔인하게 죽은 것이지요.

 

 

8. 갈리리왕 헤롯과 갈릴리 여왕 헤로디아의 최후

 

    어떤 분들은 헤롯이 12제자를 못살게 굴었다고 하는데 12제자는 갈릴리왕 헤롯에게 고초를 받은 것이 아니라 세례요한을 죽인 갈릴리왕 헤롯에 대항하는 유대인에 의해 고초를 받은 것 입니다.

 

    또한 갈릴리왕 헤롯이 프랑스 리용(로마시대 갈리아 지방)으로 유배를 가게 되는데,12제자는 공중 분해 되는 위기가 온 것 입니다. 그러나 갈릴리왕 일족은 열심히 일을 해서 100년 초기에 프랑스 리용에서 예수교를 활성화 시키게 되고 300년이 되자 로마의 정식 국교로 승인 받게 됩니다.

 

    예수부활 후 갈릴리로 모인 예수의 제자들이 갈릴리를 모두 떠나게 되는데요. 이는 신약성경 중 예수의 일대기를 적은 마태,마가,누가,요한 그리고 예수부활 후 이야기인 사도행전 이렇게 5개의 성경에만 갈릴리 라는 지명이 나오고 이를 통해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그 때가 갈릴리왕 헤롯과 갈릴리여왕 헤로디아가 갈릴리를 떠나 로마 갈리아 지방 (프랑스 리용) 으로 유배를 떠나는 시기와 일치합니다.

 

 

9. 예수 대신 죽은 유다. 예수와 유다의 죽음.

 

    세례요한이 예수의 저주로 갈릴리 공주 살로메에 의해 목이 잘리게 되는데 유다 역시 창자가 배밖으로 나올 정도로 잔인하게 죽게 되죠. <사도행전 1:18> 그러면 예수의 죽음을 봅시다.

 

    예수가 십자가형을 집행하기 위해 걸어 가야 하는데 예수는 걸을 수 없었습니다. 이미 죽어 있었기 때문이죠. 그래서 군병들은 주변에 있던 사람중 한명에게는 십자가를 대신들게 하고 또 다른 한명은 예수를 끌고 가게 합니다. 이 내용은 상세히 성경에 있습니다. 내용을 보면 『마침 알렉산더와 루포의 아비인 구레네 사람 시몬이 시골로서 와서 지나가는데 저희가 그를 억지로 같이 가게 하여 예수의 십자가를 지우고 예수를 끌고 골고다라 하는 곳 에 이르러』 <마태 27:32 , 마가 15:21, 누가 23:26> 어떤가요? 마태,마가,누가 모두 이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이미 심각하게 죽어가고 있거나 죽어 있었던 것이죠.

 

    당시 십자가형을 보면 사람을 90도로 몸을 돌려 십자가에 메다는데 옆구리에 창을 찌르게 되면 창이 반대편 배 밖으로 나오게 됩니다. 물론 창자도 나오게 됩니다. 이제 놀라는 분이 계실텐데요. 바로 예수 대신 죽은 사람은 유다였던 것 입니다.

 

    물론 성경을 작성한 제자들은 혹시나 싶어 몇가지 내용을 성경에 추가해서 적습니다. ① 빌라도가 백부장에게 예수가 죽은지 오래되었는지 묻도록 하였고 이에 백부장은 예수의 시체를 요셉에게 내어줍니다. ② 다른 두명의 강도의 다리는 꺾지만 예수의 다리는 꺾지 않고 ③ 예수의 몸에서 피와물이 나오는 것을 표현하여 피가 굳지 않았다는 사실을 이야기 해주고 있습니다. 차후 예수가 죽지 않았다는 논쟁을 부르기 위해서이죠.

 

 

10. 예수부활을 연습하는 예수와 막달라 마리아

 

    성경에는 예수의 동생들 뿐 아니라 막달라 마리아의 가족에 대해서도 나오는데요. 마리아, 마르다, 나사로 입니다. <요한복음 11:1,2,5> 어느날 예수는 나사로가 죽었다는 말을 예언하게 (듣게) 됩니다. 이에 예수는 나사로가 죽은 무덤에 갑니다. 이때가 나사로가 죽은지 나흘 되던 때 입니다. <요한 11:14,17> 나사로의 무덤은 굴로 되어 있고 돌로 입구가 막혀 있었습니다. 예수의 무덤과 똑같습니다.  이에 예수는 돌을 치우라 말하고 나사로에게 나오라고 외칩니다. <요한 11:38,43>

 

    어떤가요? 막달라 마리아의 동생 나사로는 예수와 같이 죽은지 나흘만에 다시 살아나게 된 것이지요. 그 때 이를 본 사람들이 모두 믿었다고 합니다. 이에 예수는 용기를 내어 예수부활을 강행한 것으로 보입니다.

  

 

예수가 바리새인과 유대인을 개종시키기 위한 내용

 

     <이글을 읽기전에 『성경이 말하는예수를 따르던 사람들은 누구인가?』와 『성경이 말하는 예수가 싫어하는 사람들』을 먼저 읽어 보시면 이해가 좀더 빠를 듯 싶네요>

 

    예수시절 갈릴리와 예루살렘에는 민란이 종종 있었습니다. 예수는 민란을 일으키는 유대인을 매우 싫어했는데요. 민란을 꾸미는 바라바가 대표적인 인물로 예수의제자들은 바라바를 살인자로 규정하지만 바라바는 민란을 이끄는 핵심인물이였죠. 당시에 민란을 방지하기 위해 예수는 갈릴리를 돌아 다니며 기적을 행사하고 유대인에게 설교를 합니다.

 

    이를 극명하게 증명하는 성경 구절이 있는데요. <마태 5:43>을 보면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라고 적혀 있습니다. 즉 예수는 당시 유대인의 원수이던 로마, 갈릴리왕 헤롯, 예루살렘의 왕, 빌라도를 미워하지 말고 사랑하라고 하였던 것입니다. 이러니 갈릴리왕 헤롯 및 가진자, 권력을 쥔자는 당연히 예수를 좋아하고 기뻐 할 수 밖에 없었고 바리새인들은 예수를 죽이고 싶었던 거죠.

 

   예를들어 독립군이 당시 한국인들에게 싸우지말고 원수를 사랑하라고 하면 그는 독립군에게 죽임을 당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이제 이해가 되실런지 모르겠네요. 진취적인 유대인을 소극적인 유대인으로 개종하기 위한 예수의 말을 나열해 보겠습니다.

 

    1. ① 심령이 가난한 ② 애통하는 ③ 목마른 ④ 긍휼히 여기는 ⑤ 마음이 청결한 ⑥ 화평케 ⑦ 핍박을 받은 자 들은 복이 있으며 천국에 임한다고 말을 합니다. 저기에 포함된 유대인들은 로마와 갈릴리왕에 붙은 세리(세무공무원)들에게 많은 것을 빼앗긴 사람들 입니다. <마태 5:3~10>

    2. 헛 맹세 하지 말라 - 민란을 약속하지 말라. <마태 5:34~36>

    3. 송사(재판)하지 말라. 속옷을 빼앗으면 겉옷도 줘라 <마태 5:40, 누가6:29>

    4.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마태 5:42>

    5.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핍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마태 5:44>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미워하는 자를 선대하며 <누가 6:27>

    6.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마태 5:46> 세리(세무공무원)라는 글에 굵은 표시 한 것은 제글을 모두 본 분이라면 이해 하실 것 입니다.

    7. 너희를 저주하는 자를 위하여 축복하며 너희를 모욕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누가 6:28>
    8. 너희 의를 행치 않도록 주의하라  <마태 6:1>

    9. 너희 앞에 나팔을 불지 말라 <마태 6:2> 

    10. 외식하는자 되지 말라. - 가난을 좋아하라 <마태 6:5>

    11.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 두지 말라  <마태 6:19>

    12. 무엇을 먹을까 무엇을 마실까 무엇을 입을까 하지 말라 이는 다 이방인들이 구하는 것이라 <마태 6:31,32> - 예수는 이방인을 좋아했음을 상기하고 이글은 이방인을 위한 것이므로 먹을것, 마실것, 입을것에 신경쓰지 말라는 의미입니다.

    13. 비판하지 말라 <마태 7:1, 누가 6:37>

    14. 구하라 그러면 너희에게 주실 것이요 찾으라 그러면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그러면 너희에게 열릴 것이니 <마태 7:7> 이 부분은 민란을 일으키지 말고 조용히 요구하면 갈릴리왕 헤롯이 원하는 것을 줄 것이라는 의미입니다.

 

    당시 서기관들은 바리새인으로 원수 (로마,빌라도) 등에 대해 원수라며 민란등으로 싸워라 라고 하는 당시 서기관,바리새인들의 말과 반대되는 말 입니다. 이는 마태복음이 증명합니다. 『(예수의가르침이) 권세 있는 자와 같고 저희 서기관들과 같지 아니함일러라』<마태 7:29>

 

 

기독교인들이 잘못 알고 있는 예수님의 말. 그리고 착각

 

1. 『회개하라 천국이 왔다』는 세례요한의 말이며, 예수의 말이 아니다.

 

    회개하라 천국이 왔다 라는 말을 예수가 했다는 분은 성경을 읽지 않는 분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성경을 보면 분명히 세례요한의 말이라고 적고 있으며 이를 표현하기 위해 예수제자들은 재미나게 표현을 했습니다. 봅시다 !!!

 

   <마태복음 3:1~2> 세례 요한이 전파하여 가로되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였으니

    <마태복음 4:12~17> 예수께서 요한의 잡힘을 들으시고 갈릴리로 물러가셨다가 

                                   이 때부터 예수께서 비로소 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왔느니라 하시더라

 

    <마가복음 1:4> 세례 요한이 이르러 광야에서 죄 사함을 받게 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니

    <마가복음 1:14>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마태와 마가는 성경을 통해 분명히 적고 있습니다. 세례요한이 회개하라 천국이 왔다라고 말을 하는데 세례요한이 갈릴리왕 헤롯에게 붙잡히자 예수가 갈릴리에 와서 세례요한의 흉내를 내고 있다고 적고 있습니다.

 

 

2. 예수는 세례를 행 한적이 없었다.

 

    세례요한은 요단강에서 물로서 유대인에게 세례를 합니다. 그러나 성경 어디에도 예수가 세례를 한 기록은 없습니다. 이를 극명하게 선언하는 성경의 내용이 있는데요. <요한복음 4:1~2>을 보면 「예수의 제자를 삼고 세례를 주는 것이 요한보다 많다 하는 말을 바리새인들이 들은 줄을 주께서 아신지라  예수께서 친히 세례를 주신 것이 아니요 제자들이 준 것이라」이라고 되어 있습니다. 성경 몇 곳에 예수는 말로서 세례의 행위를 하는 것 처럼 나오는데요. 전후사정을 보면 세례가 아니라 그냥 말임을 알 수 있습니다.

 

 

3. 예수를 죽인 사람은 빌라도가 아니라 유대인이다.

 

    성경은 증언 합니다. 빌라도가 예수를 살리려 하자. 유대인의 민란이 두려워 결국 예수를 십자가형을 치르도록 했다는 구절이 마태,마가,누가,요한복음에 있으니까요. 이 내용은 모두 알고 있으니 통과하도록 하겠습니다.

 

 

4. 십일조는 내지 않아도 됩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미 십일조를 내고 있기 때문입니다. 대한민국과 미국 그리고 이스라엘 및 전 유럽 또한 지구위의 나라는 전에도 이후에도 하나님의 나라이며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우리는 매일 세금을 내고 있으며 우리의 십일조(세금)은 하나님의 뜻에 따라 쓰여지고 있습니다. 누군가가 그러더군요. 서울을 봉헌하고 대한민국을 하나님의 나라로 만들자. 대한민국은 전에도 이후에도 하나님의 나라였으며 우리는 십일조를 내고 있고 하나님의 뜻에 따라 십일조는 쓰여집니다. 아멘. 

 

 

5. 예수의 거룩한 성은 예수부활 후의 갈릴리왕 헤롯의 성을 의미한다.

 

    예수가 십자가형을 받던 날 예수 부활 후 거룩한 성에서 많은 사람들 앞에 보이게 되리라고 말을 합니다. <마태 27:53> 예수는 이말을 지켰는데요 그렇다면 거룩한 성은 어디 일까요? 그곳은 갈릴리왕 헤롯의 성입니다. 예수는 부활 후 갈릴리로 가라고 하고 예수의 제자들 또한 갈릴리로 이동 합니다. 이는 마태,마가,누가,요한,사도행전 모두가 증언하고 있습니다. 즉 예수재림은 예수부활을 의미하는 것이고 거룩한 성은 갈릴리와 갈릴리왕이 살던 갈릴리 성을 의미 하는 것이지요.

 

 

6. 야고보서, 유다서 작성자는 예수의 동생들이다.

 

    예수의 제자들 <마태 10:2~4, 마가 3:16~19, 누가 6:14~16, 요한 1:43, 요한 21:15>을 통해 보면

야고보는 두명인데 한명은 세베대의 아들이고 다른 한명은 알패오의 아들 입니다. 다대오 유다의 아버지는 야고보라고 되어 있습니다. 예수의 동생들은 <마태 13:55, 마태 27:56, 마가 6:3> 를 통해 알 수 있는데요 야고보, 요셉, 유다 , 시몬 입니다.  이를 통해 보면 유다와 야고보는 형제의 사이가 아닙니다.

 

    따라서 유다서 1:1통해 알 수 있는 것은 유다서가 예수의 동생 유다가 작성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한 야고보서 역시 예수의 동생 야고보가 지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예수의 동생들은 스스로 "종"이라고 표현하였지 "사도"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베드로등의 편지를 보면 많은 예수의제자들은 스스로 "사도"라는 말을 넣었습니다.

 

    이를 통해 알수 있는데 유다서와 야고보서는 예수의 동생들이 작성 한 것이 되며 예수의 동생들 또한 예수교에 대한 영향력이 컸음을 알 수 있습니다. 또하나 예수의동생들이 사도들에게 명령하는 것 처러 보이더군요. 유다서와 야고보서는 매우 중요한 자료 입니다.

 

 

악독하게 돈을 받는 예수와 베드로

 

1. 이는 베드로가 돈을 받는 장면인데 세리(세금징수원) 보다 더 악독하게 돈을 받아내는 장면입니다. 정리를 하자면 『아나니아라는 사람이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땅을 팔아 그 값의 일부를 땅에 뭍고 일부만을 베드로의 발 앞에 받칩니다. (베드로는 세리(세금징수원)과 친했으므로 그가 얼마를 벌었는지 잘 알고 있었지요) 이에 베드로는 화가나서 아나니아를 죽이고 그를 장사 지내도록 합니다. 이에 아나니아 아내 삽비라가 집으로 돌아 옵니다. 베드로는 아나니아에게 땅을 판 값이 이것 뿐이냐며 삽비라에게 따지고 삽비라 마져 죽이게 됩니다.』 <사도행전 5:1~11>

 

2. 예수께서 눈을 들어 부자들이 연보궤에 헌금 넣는 것을 보시고 또 어떤 가난한 과부의 두 렙돈 넣는 것을 보시고 저들은 그 풍족한 중에서 헌금을 넣었거니와 이 과부는 그 구차한 중에서 자기의 있는 바 생활비 전부를 넣었느니라 하시니라 <누가 21:1~4 , 마가 12:42~44>

 

    예수에게 "구차한 중에서"라는 말을 들은 과부의 기분이 어떠 했을지 상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는 부자와 가난한자로 부터 헌금을 받음으면서 말하기를 유대인들에게 멸망의 날이 가까이 왔으며 민족과민족이, 나라와나라가 서로 싸우며, 지진과 기근 그리고 병이 난무한다고 말하며 헌금을 걷는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누가 21장> 현재의 목사와 다를바가 없다는 것이 보이실 것입니다.


3.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예수를) 영접하거늘 삭개오가 서서 주께 여짜오되 주여 보시옵소서 내 소유의 절반을 가난한 자들에게 주겠사오며 만일 뉘 것을 토색한 일이 있으면 사 배나 갚겠나이다 예수께서 이르시되 오늘 구원이 이 집에 이르렀으니 이 사람도 아브라함의 자손임이로다 <누가 19:2~9> 예수는 삭개오에게 아브라함의 자손이라는 명예를 주면서 재산의 반을 받는 것을 보실 수 있습니다. 이는 현재의 목사가 영생을 약속하며 헌금을 받는것과 다를바 없지요.

 

 

예수를 믿으면 어떻게 되는지 성경을 통해 보자

 

1.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니라 도리어 분쟁케 하려 함이로라. 이후부터 한 집에 다섯 사람이 있어 분쟁하되 셋이 둘과, 둘이 셋과 하리니, 아비가 아들과, 아들이 아비와, 어미가 딸과, 딸이 어미와, 시어미가 며느리와, 며느리가 시어미와 분쟁 하리라 하시니라 <누가복음 12:51~53>

 

2.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및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나의 제자가 되지 못하고 <누가복음 14:26>

 

3. 장차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는 데 내어 주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마태복음 10:21>

 

4. 나의 왕 됨을 원치 아니하던 저 원수들을 이리로 끌어다가 내 앞에서 죽이라 하였느니라 <누가복음 19:27>

 

5. 네 오른눈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케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마태 5:29,30, 마가 9:43,47>


6. 너희가 예루살렘이 군대들에게 에워싸이는 것을 보거든 그 멸망이 가까운 줄을 알라 <누가 21:20>

 

7. 형제가 형제를, 아비가 자식을 죽이며, 자식들이 부모를 대적하여 죽게 하리라 <마가 13:12>

 

8. 나더러 주여 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다 들어갈 것이 아니요 다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대로 행하는 자라야 들어가리라 <마태 7:21>

 

9. 또 다른 사람에게 나를 좇으라 하시니 그가 가로되 나로 먼저 가서 내 부친을 장사하게 허락하옵소서 가라사대 죽은 자들로 자기의 죽은 자들을 장사하게 하고 너는 가서 하나님의 나라를 전파하라 하시고 <누가 9:59,60>

 

 

성경을 제작한 두명의 제자들

 

    그렇다면 성경을 제작한 두명은 왜 이렇게 작성했을까요? 그것은 당시 이스라엘이 로마의 지배하에 있었습니다. 로마 갈리아 지방 그러니까 현재의 프랑스 리용에 있는 갈릴리왕 헤롯 일파는 강제로 성경 제작을 시킵니다. 죽지 않으려면 작성해야만 하죠.

 

    진실을 아는 두명은 성경을 나누어 성경을 작성 합니다. 얼핏 읽으면 예수를 찬양하는 것 처럼 보이지요. 하지만 자세히 읽고 나누어진 4개의 성경을 연결 시키면 예수의 만행이 보이도록 제작 되었습니다. 그러나 성경을 제작한 두명의 의도와 다르게 갈릴리왕 일파는 기독교를 성공적으로 전파 합니다.

 

 

베스트라서 긴급히 추가 했습니다. 세례요한과 예수의 제자에 관한 내용 입니다.

    ↓↓↓↓↓↓↓↓↓↓↓↓↓↓↓↓↓↓↓↓↓↓↓↓↓↓↓↓↓↓↓↓↓↓↓↓↓↓↓

세례요한의 제자 안드레의 배신은 예수의 계략이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7&articleId=3319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