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친구와의 미래 고민입니다...

물음2014.12.18
조회112,257
어머ㅋㅋ오랜만에 욕을 신나게 먹었네요.

글을 지울까했지만 그냥 곱씹어보고 싶을때 보려고 삭제하진 않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조언과 욕을 적절히 해주셨는데요.

저는 결혼강요한적 없습니다. 상대방이 저에게 먼저 몇백번이고 이야기를 했었으니 저도 처음엔 나중에 가봐야 아는거라고 하다 나중엔 당연히 결혼하는걸로 [서로가] 생각하고 있었구요.

암튼 뭐 제가 속물처럼 생각하고 있다는건 부정하지 않겠습니다.

조언과 채찍질 모두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