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7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공직자 변화 특강이 열렸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이번이 여덟번째입니다. 오늘 강사는 최외출 영남대 부총장이었습니다. 일부 언론은 최외출의 특별한 외출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최외출,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중 한명이고 지난 5월 국정원장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비선실세 국정개입 사건이 불거진 최근에는 또 다른 실세, 조용한 조율자 등으로 언론에 오르내렸습니다. 중앙부처 공무원 수백명이 평일 업무시간에 들어야 했던 얘기는 새마을운동의 필요성이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새마을운동 구상이라고 적혀있는 자료집도 하나씩 받았습니다. 정홍원 총리가 밝혔던 공직자 변화 특강의 취지는 이렇습니다. ‘공직사회 외부의 신선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자주 접하자’˝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17일자 노종면 앵커 클로징멘트. 4
“비선실세 논란 와중 朴측근-‘조용한 조율자’ 최외출의 공무원 특강”
˝오늘(17일) 오후 정부 세종청사에서 공무원을 대상으로 한 공직자 변화 특강이 열렸습니다. 지난해 5월 이후 이번이 여덟번째입니다. 오늘 강사는 최외출 영남대 부총장이었습니다. 일부 언론은 최외출의 특별한 외출이라고 보도했습니다.
최외출, 그는 박근혜 대통령의 측근 중 한명이고 지난 5월 국정원장 후보로 거론되기도 했습니다.
비선실세 국정개입 사건이 불거진 최근에는 또 다른 실세, 조용한 조율자 등으로 언론에 오르내렸습니다.
중앙부처 공무원 수백명이 평일 업무시간에 들어야 했던 얘기는 새마을운동의 필요성이었고 박정희 전 대통령의 친필 새마을운동 구상이라고 적혀있는 자료집도 하나씩 받았습니다. 정홍원 총리가 밝혔던 공직자 변화 특강의 취지는 이렇습니다.
‘공직사회 외부의 신선하고 비판적인 시각을 자주 접하자’˝
미디어협동조합 국민TV『뉴스K』2014년 12월 17일자 노종면 앵커 클로징멘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