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글을 처음 써바서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를 모르겠네요...;; 이런거 귀찮아서 못쓰는 제가 이 글을 쓰게된건 얼마전 아고x 사이트에서 있었던 황당한 일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지난주 저는 생일을 맞아서 기분좋게 12/12~12/14일까지 도쿄로 여행을 갔습니다 숙소는 여행가기전 아고x 사이트를 통해서 페닌슐라 스위트룸을 예약했었지요 근데 페닌슐라 호텔에서는 황당하게도 12일날껀 정상처리 되있지만 13일날꺼는 현재 취소된 상태라고 아고x랑 통화하라는 황당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고x에 미친듯이 전화했지만... (아고x 국제전화임) 통화가 안되서 아고다에서 받았던 영수증과 바우처를 보여줬지만 그래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날 우린 200만원 넘는 돈을 사기 당한건 아닌가 이런저런 고민에 12시가 넘어 생일이됐는데도 우울함에 울면서 새벽3시에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드디어 9시가 넘어서 전화가 됐습니다 아고x는 미안하다면서 호텔이랑 자기쪽이랑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된거 같다고 다시 방을 알아바준다고 기다리라 하더라고요... 너무 불쾌하지만 방법이 없어서 일단 체크아웃하고 가까운 카폐에가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전화가 와서는 다른방 찾아서 해주기로 했는데 계속 아고x쪽이 한발 느려서 방을 계속 다른 사람한테 뺏기더라고요... (4~5번 반복...몇시간흐름) 처음에 이런 실수를 했던 상담원이랑 계속되는 통화로 서로 감정이 격해졌습니다 (자기가 잘못을 하고도 뻔뻔하게 고객한테 할말 다하고 짜증내는 이 불친절함도 용서가 안됨) 결국은 아고x 쪽에서 방을 찾았고 페닌슐라 2틀째방 예약한 돈은 카트취소 하겠다고 지금 예약한 방에 가서 우리돈으로 결제하라고.. 그럼 아고x에서 50% 지원해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페닌슐라에서 딴 호텔로 가는 택시비 / 국제전화요금 은 월요일날 자기네쪽으로 영수증 보내주면 환불해주겠다고 해서.. 우리는 우리돈이 또 나가는게 짜증나지만 방법이 없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아고x때문에 짧은 여행에 하루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서울 와서 영수증을 보냈는데도 입금이 안되길래 우리는 또 국제전화를 했더니 아고x 상담원이 막 짜증을내고 화를 내면서 자기네는 현금으로 못돌려준다 카드취소를 하겠다는 말만 반복.. 그래서 저는 내가 택시비,호텔비,국제전화요금을 모두 현금으로 썻는데 무슨소리냐 뭘 카드취소하냐 이러면서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근데 개네말은 제가 카드로 쓰지도 않았던 돈들을 그쪽에서 카드사로 마이너스를 넣으면 카드통장으로 현금이 들어올거라는데 ... 솔직히 이게 말인지 방구진도 모르겠지만... 한달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분명 일본에서 통화할땐 환불 바로 된다고 말했었고 이런 카드취소로 마이너스 이야기 전혀 안했습니다.. 근데 이제 와서는 자기네가 현금으로 돌려준다는 말 한적 없다면서 발을 빼고 있습니다 지금 내용증명 보내겠다고 주소를 알려달라는 메일을 몇번 보냈는데도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은 꼭 사이트 통해서 호텔 예약할때 조심하세요.... 살다살다 이런일은 진짜 처음 겪어보네요ㅜㅜ 2
아고x 사이트 피해 올립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이런글을 처음 써바서 어떻게 시작해야되는지를 모르겠네요...;;
이런거 귀찮아서 못쓰는 제가 이 글을 쓰게된건 얼마전 아고x 사이트에서 있었던 황당한 일을 알려드리기 위해서 입니다
지난주 저는 생일을 맞아서 기분좋게 12/12~12/14일까지 도쿄로 여행을 갔습니다
숙소는 여행가기전 아고x 사이트를 통해서 페닌슐라 스위트룸을 예약했었지요
근데 페닌슐라 호텔에서는 황당하게도 12일날껀 정상처리 되있지만
13일날꺼는 현재 취소된 상태라고 아고x랑 통화하라는 황당한 말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아고x에 미친듯이 전화했지만... (아고x 국제전화임)
통화가 안되서 아고다에서 받았던 영수증과 바우처를 보여줬지만 그래도 소용이 없었습니다
그날 우린 200만원 넘는 돈을 사기 당한건 아닌가
이런저런 고민에 12시가 넘어 생일이됐는데도 우울함에 울면서 새벽3시에 잠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드디어 9시가 넘어서 전화가 됐습니다
아고x는 미안하다면서 호텔이랑 자기쪽이랑 커뮤니케이션이 잘못된거 같다고
다시 방을 알아바준다고 기다리라 하더라고요...
너무 불쾌하지만 방법이 없어서 일단 체크아웃하고 가까운 카폐에가서 기다렸습니다
근데 전화가 와서는 다른방 찾아서 해주기로 했는데 계속 아고x쪽이 한발 느려서 방을 계속 다른 사람한테 뺏기더라고요... (4~5번 반복...몇시간흐름)
처음에 이런 실수를 했던 상담원이랑 계속되는 통화로 서로 감정이 격해졌습니다
(자기가 잘못을 하고도 뻔뻔하게 고객한테 할말 다하고 짜증내는 이 불친절함도 용서가 안됨)
결국은 아고x 쪽에서 방을 찾았고 페닌슐라 2틀째방 예약한 돈은 카트취소 하겠다고
지금 예약한 방에 가서 우리돈으로 결제하라고..
그럼 아고x에서 50% 지원해주기로 했어요
그리고 페닌슐라에서 딴 호텔로 가는 택시비 / 국제전화요금 은 월요일날 자기네쪽으로 영수증 보내주면 환불해주겠다고 해서..
우리는 우리돈이 또 나가는게 짜증나지만 방법이 없어서 그렇게 하기로 했습니다
(이렇게 아고x때문에 짧은 여행에 하루를 날렸습니다..)
그리고 서울 와서 영수증을 보냈는데도 입금이 안되길래
우리는 또 국제전화를 했더니
아고x 상담원이 막 짜증을내고 화를 내면서 자기네는 현금으로 못돌려준다
카드취소를 하겠다는 말만 반복..
그래서 저는 내가 택시비,호텔비,국제전화요금을 모두 현금으로 썻는데 무슨소리냐 뭘 카드취소하냐 이러면서 실랑이를 벌였습니다
근데 개네말은 제가 카드로 쓰지도 않았던 돈들을 그쪽에서 카드사로 마이너스를 넣으면 카드통장으로 현금이 들어올거라는데 ...
솔직히 이게 말인지 방구진도 모르겠지만...
한달정도가 걸린다고 합니다
분명 일본에서 통화할땐 환불 바로 된다고 말했었고 이런 카드취소로 마이너스 이야기 전혀 안했습니다..
근데 이제 와서는 자기네가 현금으로 돌려준다는 말 한적 없다면서 발을 빼고 있습니다
지금 내용증명 보내겠다고 주소를 알려달라는 메일을 몇번 보냈는데도 답이 없는 상황입니다
여러분은 꼭 사이트 통해서 호텔 예약할때 조심하세요....
살다살다 이런일은 진짜 처음 겪어보네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