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플 남자여자 둘다 제가 맺어준건 아니지만 가까운 친구입니다. 형평성을 위해 제 성별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둘이 같은직종에 종사하고있는데요, 원단?레이스 상가에서 같은사장님밑에서 일한다고 들었어요. 여자는 생활력도 뛰어나고 열심히 삽니다. 생활력이 웬만합니다. 악착같이 벌구요. 일도 야무지게 한다고 들었습니다. 유교과였는지 유아미술 그런거였는지 아무튼 대학도 나왔구요. 부모님 다 계십니다. 남자는 일단 게으릅니다. 일은 잘 못하는 능률이 없는? 그런쪽이구요. 누가 챙겨주지 않으면 거의 혼자는 못살것같아요. 대학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이 먹고.. 지저분하고? 자기관리가 안됩니다. 부모님은 고깃집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냥 직원이죠. 일못하는 직원. 둘다 제겐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만약 둘중 하나에게 조언을 해준다고 가정하면 여자에게 그남자랑 결혼하면 니 인생을 망치게 될테니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말해주는것이 나을까요? 남자에게 그여자는 니인생의 보배이니 꼭 잡아서 결혼까지 성공해라. 넌 걔랑 헤어지면 평생 엄마밥 먹으면서 살거다 라고 말해주는게 나을까요? 둘다 서로 친구였던 기간이랑 같이 일한지는 오래됐고 결혼할 나이라 둘이 암묵적으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것 같은데 어떡할까요.. 조언쯤은 해줄수 있는 사이입니다. 혹 직접 말하진 못해도 그냥 어느게 맞나...궁금해져서요. 1
커플둘다 제친구인데 누구에게 조언을?
커플 남자여자 둘다 제가 맺어준건 아니지만 가까운 친구입니다. 형평성을 위해 제 성별은 말하지 않겠습니다.
둘이 같은직종에 종사하고있는데요, 원단?레이스 상가에서 같은사장님밑에서 일한다고 들었어요.
여자는 생활력도 뛰어나고 열심히 삽니다. 생활력이 웬만합니다. 악착같이 벌구요. 일도 야무지게 한다고 들었습니다. 유교과였는지 유아미술 그런거였는지 아무튼 대학도 나왔구요. 부모님 다 계십니다.
남자는 일단 게으릅니다. 일은 잘 못하는 능률이 없는? 그런쪽이구요. 누가 챙겨주지 않으면 거의 혼자는 못살것같아요. 대학은 잘 모르겠습니다. 많이 먹고.. 지저분하고? 자기관리가 안됩니다. 부모님은 고깃집을 하신다고 들었습니다. 그냥 직원이죠. 일못하는 직원.
둘다 제겐 소중한 친구들입니다.
만약 둘중 하나에게 조언을 해준다고 가정하면
여자에게 그남자랑 결혼하면 니 인생을 망치게 될테니 헤어지는게 좋겠다고 말해주는것이 나을까요?
남자에게 그여자는 니인생의 보배이니 꼭 잡아서 결혼까지 성공해라. 넌 걔랑 헤어지면 평생 엄마밥 먹으면서 살거다 라고 말해주는게 나을까요?
둘다 서로 친구였던 기간이랑 같이 일한지는 오래됐고
결혼할 나이라 둘이 암묵적으로 결혼을 전제로 만나는것 같은데 어떡할까요.. 조언쯤은 해줄수 있는 사이입니다.
혹 직접 말하진 못해도 그냥 어느게 맞나...궁금해져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