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기 스스로의 힘을 다스리는 궁중비책 지침 보셨나요?

움직이는 폰요2014.12.18
조회337

 

얼마 전 친구가 알려 줘서, 궁중비책 체험단 신청을 했었는데요.
체험키트를 며칠 전 받았답니다. 샘플용으로 쓰기에는 용량이 커서 여행용으로도 좋았어요.


아기용 제품 쓸 때, 혹시 몰라 샘플신청하긴 하는데..
궁중비책 샘플키트는 받으면서도 왠지 부자 된 느낌이었어요.


궁중비책 체험단 신청할 때, 아기 스스로의 힘을 키워 주는 방법이란 글귀가..참 와 닿았는데요.
아기를 나약하게 안 키우고, 자기 면역을 다질 수 있게 도와 주는 것 같았답니다.


 

 

궁중비책 아기 스스로의 힘! 체험키트 개봉!!

 

 

궁중비책은, 옛 조선왕실에서 왕이 될 원자가 태어나면
복숭아 나무, 매화나무, 뽕나무 버드나무, 괴화나무 이 5가지나뭇가지를 넣고 끓인
오지탕으로 정서적 신체적 면역력을 키우는데 쓰인 방법이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궁중비책인가봐요.


 

 


트루라이브쇼에서도 면역육아에 대해 나오면서 오지탕이 나왔었죠.
궁중비책에 들어 있는 베이비 로션, 카밍 크리미오일, 베이비 샴푸&박수 모두
오지탕 성분이 들어있다고 쓰여 있어요.

 

 

 

크림 하나만 빼 보려고 했는데, 박스 상태에서는 제품이 안 나와서,
케이스를 벗겨 내 보니, 팜플렛과 입욕제가 있었습니다.
잘못했으면, 입욕제가 있는 것도 모를 뻔 했네요.

 

 

 

궁중비책 팜플렛을 보니, 아이 스스로의 힘을 다스리는 지침이 나와 있는데요.
아기 피부를 너무 보호 해주지 말라는 것!
다른 하나는 매일 스킨십을 해주고 기다려 주라는 거였습니다.


궁중비책 검색하면 면역육아란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요.
면역 육아… 생소하지만 아이들 육아에 꼭 필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다시 아이 스스로의 힘을 다스리는 지침 이야기로 돌아가서..


아기 피부를 너무 보호하지마라!!
요즘 엄마들 중에서는 너무 아기를 모든 환경에서 보호하려는 경향이 있는데요.
사실 안 그러면 또 무관심한 건 아닌가 자책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지만 어느 정도 외부 자극으로 인해 면역력을 형성해 나간다는 건 알지만
건강 기초를 잘 잡아 주어야 가능한 거겠죠. 거기 까지는 엄마 몫
다양한 환경 변화에 적응할 수 있게끔 만..


매일 스킨십 해주고 기다려라!!
스킨십이야 매일 하는 거지 기다림이란 건 정말 엄마를 들었다 놨다 하게 되는 것 같아요.
하루에도 수십 번씩 롤러 코스 터처럼 마음이 요동치는걸 인내를 곱씹으며 지내게 되는데요.


사실 아기의 발달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달라지는 아이 때문에.
힘들 수 있는데 아이의 행동에 대해 바로 바로 비난하거나 지적하지 않고,
기다리고 나서 물어 보는 식으로 하라고 쓰인 글을 본적이 있는데,
기다림에 대해서는 엄마들의 공부도 필요한 것 같더라고요.


그래야 아이를 이해할 수 있고, 분노가 덜해 지더라고요.


아무튼~ 아이와의 스킨십을 통해, 신뢰와 사랑을 전달하는 건
꼭 필요한 과정이죠.


궁중비책 체험 키트 중에서, 베이비 로션만 먼저 발라 봤는데요.

 

 

 

촉촉하게 발라 져서 좋더라고요.
수분을 잡아 주는 느낌, 카밍 크리미오일도, 오일타입이 아닌 로션처럼
바르고 나서, 번들거리는 느낌이 아니라서 괜찮았답니다.


체험키트 아직 안 써보신 분들은
궁중비책 홈페이지에서 신청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