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세의 출애굽기는 현 발굴 흔적이 없어요신화와 현실은 분리되어야 한다고 치면 할말은 없지만모세 연대기는 어디까지나 역사서이기에 어딘가 유물이 남아야 한다는 게 제 이론입니다또한 유대인들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는 게 제 논리이고 보면 참..어렵네요 현 발굴된 바로는 이집트 변방에 가나인 사람들이 이집트 외인 부대로 살았다는 것과 랍세스2세가 그들의 위험을 직감하고는 그들을 건축 강제 노동자로 징용했다는 기록이지요 하지만 이집트 기록엔 어디에도 출애굽기의 거대한 사건은 없었습니다뭐~ 자신이 패배한 전투이니 기록을 아니했을수도 있겠지만..하지만 약 35000명 정도의 그만한 주민들이 대 이동을 했다면 어딘가에 유물이 남아 있어야 하는데...아직까진 발굴이 전혀되지 않고 있어요 다른 신빙성있는 기록은 가나안 북부에서 남쪽으로 이주했던 사실입니다그리고 그 중간에 강이 있었는데 그 강을 들어 홍해의 기적이라 할수도 있겠네요어디까지나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던 역사적 사실을 다윗과 바빌론 노예 시절 비로서 기록하기 시작했으니 착오는 어느정도 있을법 합니다또한 구약을 서술한 이가 한 명이 아닌 4명이라고 하네요 당시 가나안 북쪽은 이집트 식민지였는데 따지고보면 거짓은 아니죠그들중 일부가 자유를 찾아 남하했다고치면.. 가나안 남쪽 지방엔 시절과 비슷하게 야훼라는 유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하지만 타 종교랑 복합적인 것이었고유일신 사상은 바빌론 노예시절 비로서 자리 잡았다고 하네요 물론 성경에도 우상숭배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구절이 매 번 등장 하지요모세가 돌로된 십계명 판을 가져내려오자 사람들이 우상 숭배를 하여 그들 장자들을 모조리 죽이는 장면도 나오구요 그런데 오늘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부분은 .. 이 잔인성...너무 잔인하지 않나요?하나님이 왜 이토록 잔인한 살인을 명 하셨을까..하는 부분입니다 특히나 가나안 정벌 부분에서..모세나 여호수아가 행한 부분은 완전 인종청소지요 성경에 나오듯이 첫 여리고 성을 비롯하여 후.. 차차 정벌하는곳까지 한마디로 어린 아이는 물론.. 다르게는 숨쉬는 모든것들을 남김없이 죽였다 합니다 그 악행은 후대 다윗까지 이어집니다정벌한곳은 그야말로 인종청소를 했던거죠 왜 유대민족은 이토록 잔인했어야 했을까요?2차대전유태인들이 히틀러로부터 인종청소를 당한게 어쩌면 인과응보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유태인들은 지금 팔레스타인인들을 또 다시 인종청소 할려고 하고 있어요청소뿐만 아니라그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즐기듯 해변가에서 의자 놓아두고 구경까지 했다죠? 다시 구약으로 돌아가서...정말 인종청소를 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나요? 하나님은...아담이후..인류가 타락하는 모습도 그대로 지켜보시면서...아브라함만 지극히 불러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왜 가나안에선 인종청소를 명 하셨나요? 모세의 출 애굽기 시절은우리 나라로치면 단군시절이죠그야말로 사람이 귀했던 시절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땅이 무척 귀했던것 같습니다당시 현실은... 사람이 귀했던 시절이 맞아요이집트도 유대민족(가나안 민족)을 받아들였던걸 보면사람이 귀했던 시절이 확실히 맞아요 그리고 당시엔 가나안(이스라엘)지역이..오늘날처럼 극심한 사막 지역이 아니었습니다더불어 살아가면 되엇고중교적 타락을 걱정했다면쫓아냈으면 되었구요 하지만 성경이 아닌 인간사로본 여호수아의 유태인들은아예 후환을 없앤다는 그리고 주위에 본때를 보인다는 목적으로 아이까지 남김없이 인종청소를 한 것입니다오늘날 기독교처럼 개종은 생각지도 않았어요자기 민족외엔..란 배타적 사고관이었죠 그런데 유대민족이 과연 단일 민족이었을까요?기원은 아랍인이 아니었던가요?언제부터 단일민족 사상이 확립되었는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분리되어 나옵니다그것이 유대민족의 시작이죠 그런데 그 이주가 수 천키로..즉 메스포타미아에서 가나안까지의 이주가 아니라이주후에도 여럿 친척을 만날수 있었던...불과 수십 키로에 불과합니다 즉 가나안북부와 그 이남 지역이라 보면 되겠지요그러니 유대민족이란지금의 팔레스타인이나 다를바없는 사람들이죠 우리나라로 치면평안도에서 경기도로 이주..아니 그보다도 더 짧을수 있겠네요 추정하길..모세시절 35000명의 유대인이 다른 가나안 사람들과 특별히 달랐던 이유도 없구요성경을 보면 타 민족과 결혼(며느리)도 흔히 합니다나오진 않지만 당근 타 민족에게 딸을 시집 보내기도 하구요그런데 그 민족을 몰살하죠모세도 아내의 부족을 남김없이 죽여버리지요 정말 혼란스럽네요유대인들의 잔인성을 하나님의 뜻으로 미화한건지..아님 정말 하나님의 뜻이었는지... 구약은...확실히 후대에 사람이 쓴 것은 확실합니다그것도 수많은 문헌중에 축약한것이죠 19
모세와 여호수아가 가나안 땅을 정벌하는 과정/너무 참혹하지 않나요?
모세의 출애굽기는 현 발굴 흔적이 없어요
신화와 현실은 분리되어야 한다고 치면 할말은 없지만
모세 연대기는 어디까지나 역사서이기에 어딘가 유물이 남아야 한다는 게 제 이론입니다
또한 유대인들은 거짓말 하지 않는다는 게 제 논리이고 보면 참..어렵네요
현 발굴된 바로는 이집트 변방에 가나인 사람들이 이집트 외인 부대로 살았다는 것과
랍세스2세가 그들의 위험을 직감하고는 그들을 건축 강제 노동자로 징용했다는 기록이지요
하지만 이집트 기록엔 어디에도 출애굽기의 거대한 사건은 없었습니다
뭐~ 자신이 패배한 전투이니 기록을 아니했을수도 있겠지만..
하지만 약 35000명 정도의 그만한 주민들이 대 이동을 했다면 어딘가에 유물이 남아 있어야 하는데...
아직까진 발굴이 전혀되지 않고 있어요
다른 신빙성있는 기록은 가나안 북부에서 남쪽으로 이주했던 사실입니다
그리고 그 중간에 강이 있었는데 그 강을 들어 홍해의 기적이라 할수도 있겠네요
어디까지나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던 역사적 사실을 다윗과 바빌론 노예 시절 비로서 기록하기 시작했으니 착오는 어느정도 있을법 합니다
또한 구약을 서술한 이가 한 명이 아닌 4명이라고 하네요
당시 가나안 북쪽은 이집트 식민지였는데 따지고보면 거짓은 아니죠
그들중 일부가 자유를 찾아 남하했다고치면..
가나안 남쪽 지방엔 시절과 비슷하게 야훼라는 유물이 나오기 시작합니다
하지만 타 종교랑 복합적인 것이었고
유일신 사상은 바빌론 노예시절 비로서 자리 잡았다고 하네요
물론 성경에도 우상숭배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구절이 매 번 등장 하지요
모세가 돌로된 십계명 판을 가져내려오자 사람들이 우상 숭배를 하여 그들 장자들을 모조리 죽이는 장면도 나오구요
그런데 오늘 제가 지적하고자 하는 부분은 ..
이 잔인성...
너무 잔인하지 않나요?
하나님이 왜 이토록 잔인한 살인을 명 하셨을까..하는 부분입니다
특히나 가나안 정벌 부분에서..
모세나 여호수아가 행한 부분은 완전 인종청소지요
성경에 나오듯이 첫 여리고 성을 비롯하여 후.. 차차 정벌하는곳까지
한마디로 어린 아이는 물론..
다르게는 숨쉬는 모든것들을 남김없이 죽였다 합니다
그 악행은 후대 다윗까지 이어집니다
정벌한곳은 그야말로 인종청소를 했던거죠
왜 유대민족은 이토록 잔인했어야 했을까요?
2차대전
유태인들이 히틀러로부터 인종청소를 당한게 어쩌면 인과응보란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유태인들은 지금 팔레스타인인들을 또 다시 인종청소 할려고 하고 있어요
청소뿐만 아니라
그들이 죽어가는 모습을 즐기듯 해변가에서 의자 놓아두고 구경까지 했다죠?
다시 구약으로 돌아가서...
정말 인종청소를 한 것이 하나님의 뜻이었나요?
하나님은...
아담이후..
인류가 타락하는 모습도 그대로 지켜보시면서...
아브라함만 지극히 불러내십니다.
그런 하나님께서..
왜 가나안에선 인종청소를 명 하셨나요?
모세의 출 애굽기 시절은
우리 나라로치면 단군시절이죠
그야말로 사람이 귀했던 시절입니다
그런데 성경을 보면
땅이 무척 귀했던것 같습니다
당시 현실은...
사람이 귀했던 시절이 맞아요
이집트도 유대민족(가나안 민족)을 받아들였던걸 보면
사람이 귀했던 시절이 확실히 맞아요
그리고 당시엔 가나안(이스라엘)지역이..
오늘날처럼 극심한 사막 지역이 아니었습니다
더불어 살아가면 되엇고
중교적 타락을 걱정했다면
쫓아냈으면 되었구요
하지만 성경이 아닌 인간사로본 여호수아의 유태인들은
아예 후환을 없앤다는 그리고 주위에 본때를 보인다는 목적으로 아이까지 남김없이 인종청소를 한 것입니다
오늘날 기독교처럼 개종은 생각지도 않았어요
자기 민족외엔..란 배타적 사고관이었죠
그런데 유대민족이 과연 단일 민족이었을까요?
기원은 아랍인이 아니었던가요?
언제부터 단일민족 사상이 확립되었는지...
아브라함이 하나님의 부름을 받고 분리되어 나옵니다
그것이 유대민족의 시작이죠
그런데 그 이주가 수 천키로..
즉 메스포타미아에서 가나안까지의 이주가 아니라
이주후에도 여럿 친척을 만날수 있었던...
불과 수십 키로에 불과합니다
즉 가나안북부와 그 이남 지역이라 보면 되겠지요
그러니 유대민족이란
지금의 팔레스타인이나 다를바없는 사람들이죠
우리나라로 치면
평안도에서 경기도로 이주..
아니 그보다도 더 짧을수 있겠네요
추정하길..
모세시절 35000명의 유대인이 다른 가나안 사람들과 특별히 달랐던 이유도 없구요
성경을 보면 타 민족과 결혼(며느리)도 흔히 합니다
나오진 않지만 당근 타 민족에게 딸을 시집 보내기도 하구요
그런데 그 민족을 몰살하죠
모세도 아내의 부족을 남김없이 죽여버리지요
정말 혼란스럽네요
유대인들의 잔인성을 하나님의 뜻으로 미화한건지..
아님 정말 하나님의 뜻이었는지...
구약은...확실히 후대에 사람이 쓴 것은 확실합니다
그것도 수많은 문헌중에 축약한것이죠